웃겼던 사소한일,

2009.10.18
조회318

지금 나이 19 고삼,,, ㅠㅠ

 

오늘 친구들이랑 밥을 먹으려구 갔는도중,,,

가격이 궁금해서 전화를 먼저 해보기로 했지,,

 

친구놈이 전화번호를 알려죠서 전화를 걸었는데 ㅋㅋㅋㅋ

 

전화 받았을때 식당 이름을 말을 안하데? ㅋㅋ

 

참고로 전화를 건 곳은 뷔페였어,,

 

가격이 얼마냐구 물었는데 한시간에 7만원이래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4인기준인가요? 라고 물었는데 ㅋㅋㅋㅋ

 

원하시면 2명까지 넣어드린다는 소리를 하는거야,,,ㅋㅋ

 

미친,,,, 알고 봤더니 친구놈이 길거리에 붙어있는 키스방전화 번호를 알려줬던거지,,, ㅋㅋㅋㅋ

 

아놔 ㅋㅋ 이것땜에 꽤 웃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