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하시는 분들 우리 친구해요~~제 페이스북 이름은 Yujin Kang 이에요~친구신청하세용^^출신지는 영국이랍니다~ 안녕하세요저는 톡을 즐겨보는 20살 여성이랍니당!현재는 외국에서 살고있구요제가 이렇게 톡을 쓰게 된 이유는..다름이 아닌 저의 첫사랑 때문입니다! 저는 현재 2년넘게 사겨온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그리고 저의 첫사랑은 제가 중1때 너무너무 순수한 마음으로좋아했던 친구구요.정말 사랑이라고 말하기도 우스운 나이였지만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그리고 또 그만큼 이쁘게..좋아했던 친구입니다.저의 첫사랑이 었던 친구와는 중1때 같은반이여서 정말좋은 친구가 됬었어요 처음에는요, 저랑 그 친구 둘다 서로좋아한다는 감정같은것은 없었고 정말 좋은 우정이였다고나 할까요?말하자면 베스트 프렌드요 정말!하하 그리고 좀 이른나이긴 하지만..사춘기가 빨랐던 저에겐중1때 이미 남자친구가 한 4명정도 있었어요.그 남자친구들과 또 절친한 친구였던 저의 베스트 프렌드는항상 저의 고민도 들어주고 제가 남자친구랑 깨지게 되면막 위로도 해주고 저도 그 베프 라는 아이에게 가서 막 엉엉 울고 했던 기억이납니다..하핫그러다가 중1 초겨울 쯤에 저의 베프라는 친구가 저를 좋아하고 있었다는걸알게 됬어요 어쩌다가, 지금 생각하면 어린나이에 하하 웃기기도 하고또 톡커 여러분들도 웃기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그런 어렸을 때의 순수하고 때묻지 않았던 마음을 잘 이해해주실꺼라 믿어요^^하여튼!저의 베프였던 그 친구는 얼굴도 잘 생겼고 공부도 잘했던 친구고유머도 있고 운동도 잘하고 정말 말그대로 엄친남 스타일 이였어요!저는 그 어린나이게 소중한 친구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미처하지 못하고 그 베프가 저를 좋아한다는걸 알고 바로 저희는 사귀게 되었어요!어떻게 보면..우정의 연장선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굉장히 편했고 또 그아이와 함께 있으면 항상 유쾌했던 기억이나요.그리고 첫키스라는 것도 그 친구와 함께 나눈 추억이 됬어요.하지만 저는 항상 주위에 남자친구들이 많았거든요제가 이쁘다거나 그렇다는게 아니라..그냥 제가 성격이 털털하고사람들과 노는걸 좋아하고 어울리는걸 즐겼기 떄문에 항상 주변에는친구들이 많았어요. 물론 남자두요..근데 그게 결국에 여러가지로오해를 사게되서 저의 첫사랑이자 베프였던 그 남자애 와는 헤어지게 됬어요근데 참 어렸던게... 예전에 버디버디 라는 사이트 많이 유행했잖아요그 메신저를 통해 그친구는 저에게 헤어지자 라고 한마디했고저는 또 자존심에 응 이라고 대답한게 끝이었습니다..근데 저는 정말 거짓말 않하고 그 순간부터 그 상황을 후회하면서저의 중2 그리고 중3 시절을 보냈습니다.우연인지 정말 그 아이와 중2떄 또 같은 반이 되었을때 그리고 그 아이와짝이라도 될때는 정말 말도 하고 싶구..마음이 아팟지만항상 그렇게 뒤에서만 보기만 했어요.그리고 그 아이 생일날 고백을 하려고도해봤고..여러 친구들을 통해서 제가 아직도 그 아이를 좋아한다는걸상기시켜 주기도 했는데..그친구는 저에게 맘이 이미 확실히 떠낫다는것만확인하게된 기회만 됬습니다. 항상 너무 좋아하고 아련한 마음이 들었지만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바보 같기도 합니다. 한마디 하지도 못하고또 좋은 친구를 잃었다는 슬픔도 컷고..정말 거의 2년이 넘는 시간동안 짝사랑만 했네요 그친구를..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중3 그리고..또 유학생활 이 됬습니다.저는 중3을 끝내고 겨울방학떄 유학을 왔습니다.그래서 유학생활을 하며 여러가지로 힘들고 외로울떄 힘이 되주고듬직했던 지금의 남자친구와 제가 한국 나이로 17살 쯤에 사귀게 되었어요.지금도 행복하게 잘 사귀고 지금 남자친구를 너무너무 사랑한답니다!서론이 길었네요...죄송합니다!제가 톡커님들게 정말 물어보고 싶은점은 지금 부터입니다.지금 남자친구를 너무너무 사랑하고 또 행복해요 그리고첫사랑은 정말 아련한 첫사랑이구요 지금은사랑의 감정 그런게 전혀 없습니다.거의 한달의 2번 정도 막 규칙적인 주기로요...제가 첫사랑의 관한 꿈을꾸거든요? 근데 이꿈이 어떠냐면..막 이 첫사랑과 저의 현재 남친이 오버랩되면서요저는 꿈안에서 막 길을 잃은 느낌이 드는거에요 그러면서 꿈에서제가 생각하기를 분명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있는데.. 그게 누구지?? 막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게 누군지 생각이 안나는거에요..누군가가 제앞에 있는데 그리고 그 사람이 제가 사랑하는 사람인데그 사람 얼굴이 보일듯 말듯 하면서 막 그리고 첫사랑 얼굴과지금 제 현재 남친 얼굴이 막 왔다 갔다 하면서..막 제가 계속 고민하고슬퍼하다가 결국에 제 현재 남자친구 얼굴이 딱 보이면서 꿈에서 깨고막 이런식으로요.. 제 현재 남친과 그 첫사랑이 비슷하게 오버랩되는상황의 꿈을 자주꿔요..정말 이꿈을 꾸고 일어날때 마다 기분이 너무 이상합니다.저는 분명 첫사랑을 잊었는데아직도 제가 잠재적으로 그 아이를 많이 생각하는 건가요?그리고 또 현재 남친과 그 첫사랑이 함꼐 나온 꿈이 아니더라도막 그 첫사랑에 관련된 너무 안타까운 상황에 대한 꿈도 자주꿔요예를 들자면 저는 지금 중학생이 아닌데꿈에선 제가 그 중학생이 되고, 그 첫사랑도 우리가 중학교 다닐때 그 모습 그리고 주변 친구들도 그때 함꼐 놀던 친구들그리고 꿈내용은 저와 첫사랑이 막 둘이 함께 있을수 있어서제가 기뻐하다가도 결국에 그렇게 안되는거 막 이러내용이요..막 그래서 꿈에서 꺠면 슬픈 기분이 듭니다.제가 왜이러는 걸까요?단순히 첫사랑은 원래 모든 사람에게 이런 존재인 건가요?아니면 제가 아직도 그아이를 잠재적으로많이 생각 하기 떄문인가요?톡커 여러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첫사랑이 자꾸 꿈에나오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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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페이스북 이름은 Yujin Kang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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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20살 여성이랍니당!
현재는 외국에서 살고있구요
제가 이렇게 톡을 쓰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닌 저의 첫사랑 때문입니다!
저는 현재 2년넘게 사겨온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첫사랑은 제가 중1때 너무너무 순수한 마음으로
좋아했던 친구구요.
정말 사랑이라고 말하기도 우스운 나이였지만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그리고 또 그만큼 이쁘게..좋아했던 친구입니다.
저의 첫사랑이 었던 친구와는 중1때 같은반이여서 정말
좋은 친구가 됬었어요 처음에는요, 저랑 그 친구 둘다 서로
좋아한다는 감정같은것은 없었고 정말 좋은 우정이였다고나 할까요?
말하자면 베스트 프렌드요 정말!
하하 그리고 좀 이른나이긴 하지만..사춘기가 빨랐던 저에겐
중1때 이미 남자친구가 한 4명정도 있었어요.
그 남자친구들과 또 절친한 친구였던 저의 베스트 프렌드는
항상 저의 고민도 들어주고 제가 남자친구랑 깨지게 되면
막 위로도 해주고 저도 그 베프 라는 아이에게 가서 막 엉엉 울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하핫
그러다가 중1 초겨울 쯤에 저의 베프라는 친구가 저를 좋아하고 있었다는걸
알게 됬어요 어쩌다가, 지금 생각하면 어린나이에 하하 웃기기도 하고
또 톡커 여러분들도 웃기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어렸을 때의 순수하고 때묻지 않았던 마음을 잘 이해해주실꺼라 믿어요^^
하여튼!
저의 베프였던 그 친구는 얼굴도 잘 생겼고 공부도 잘했던 친구고
유머도 있고 운동도 잘하고 정말 말그대로 엄친남 스타일 이였어요!
저는 그 어린나이게 소중한 친구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미처
하지 못하고 그 베프가 저를 좋아한다는걸 알고 바로 저희는 사귀게 되었어요!
어떻게 보면..우정의 연장선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굉장히 편했고
또 그아이와 함께 있으면 항상 유쾌했던 기억이나요.
그리고 첫키스라는 것도 그 친구와 함께 나눈 추억이 됬어요.
하지만 저는 항상 주위에 남자친구들이 많았거든요
제가 이쁘다거나 그렇다는게 아니라..그냥 제가 성격이 털털하고
사람들과 노는걸 좋아하고 어울리는걸 즐겼기 떄문에 항상 주변에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물론 남자두요..근데 그게 결국에 여러가지로
오해를 사게되서 저의 첫사랑이자 베프였던 그 남자애 와는 헤어지게 됬어요
근데 참 어렸던게... 예전에 버디버디 라는 사이트 많이 유행했잖아요
그 메신저를 통해 그친구는 저에게 헤어지자 라고 한마디했고
저는 또 자존심에 응 이라고 대답한게 끝이었습니다..
근데 저는 정말 거짓말 않하고 그 순간부터 그 상황을 후회하면서
저의 중2 그리고 중3 시절을 보냈습니다.
우연인지 정말 그 아이와 중2떄 또 같은 반이 되었을때 그리고 그 아이와
짝이라도 될때는 정말 말도 하고 싶구..마음이 아팟지만
항상 그렇게 뒤에서만 보기만 했어요.그리고 그 아이 생일날 고백을 하려고도
해봤고..여러 친구들을 통해서 제가 아직도 그 아이를 좋아한다는걸
상기시켜 주기도 했는데..그친구는 저에게 맘이 이미 확실히 떠낫다는것만
확인하게된 기회만 됬습니다. 항상 너무 좋아하고 아련한 마음이 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바보 같기도 합니다. 한마디 하지도 못하고
또 좋은 친구를 잃었다는 슬픔도 컷고..
정말 거의 2년이 넘는 시간동안 짝사랑만 했네요 그친구를..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중3 그리고..또 유학생활 이 됬습니다.
저는 중3을 끝내고 겨울방학떄 유학을 왔습니다.
그래서 유학생활을 하며 여러가지로 힘들고 외로울떄 힘이 되주고
듬직했던 지금의 남자친구와 제가 한국 나이로 17살 쯤에 사귀게 되었어요.
지금도 행복하게 잘 사귀고 지금 남자친구를 너무너무 사랑한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죄송합니다!
제가 톡커님들게 정말 물어보고 싶은점은 지금 부터입니다.
지금 남자친구를 너무너무 사랑하고 또 행복해요 그리고
첫사랑은 정말 아련한 첫사랑이구요 지금은
사랑의 감정 그런게 전혀 없습니다.
거의 한달의 2번 정도 막 규칙적인 주기로요...제가 첫사랑의 관한 꿈을
꾸거든요? 근데 이꿈이 어떠냐면..
막 이 첫사랑과 저의 현재 남친이 오버랩되면서요
저는 꿈안에서 막 길을 잃은 느낌이 드는거에요 그러면서 꿈에서
제가 생각하기를 분명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게 누구지?? 막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게 누군지 생각이 안나는
거에요..누군가가 제앞에 있는데 그리고 그 사람이 제가 사랑하는 사람인데
그 사람 얼굴이 보일듯 말듯 하면서 막 그리고 첫사랑 얼굴과
지금 제 현재 남친 얼굴이 막 왔다 갔다 하면서..막 제가 계속 고민하고
슬퍼하다가 결국에 제 현재 남자친구 얼굴이 딱 보이면서 꿈에서 깨고
막 이런식으로요.. 제 현재 남친과 그 첫사랑이 비슷하게 오버랩되는
상황의 꿈을 자주꿔요..
정말 이꿈을 꾸고 일어날때 마다 기분이 너무 이상합니다.
저는 분명 첫사랑을 잊었는데
아직도 제가 잠재적으로 그 아이를 많이 생각하는 건가요?
그리고 또 현재 남친과 그 첫사랑이 함꼐 나온 꿈이 아니더라도
막 그 첫사랑에 관련된 너무 안타까운 상황에 대한 꿈도 자주꿔요
예를 들자면 저는 지금 중학생이 아닌데
꿈에선 제가 그 중학생이 되고, 그 첫사랑도 우리가 중학교 다닐때
그 모습 그리고 주변 친구들도 그때 함꼐 놀던 친구들
그리고 꿈내용은 저와 첫사랑이 막 둘이 함께 있을수 있어서
제가 기뻐하다가도 결국에 그렇게 안되는거 막 이러내용이요..
막 그래서 꿈에서 꺠면 슬픈 기분이 듭니다.
제가 왜이러는 걸까요?
단순히 첫사랑은 원래 모든 사람에게 이런 존재인 건가요?
아니면 제가 아직도 그아이를 잠재적으로
많이 생각 하기 떄문인가요?
톡커 여러분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