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억울합니다.

피해자2009.10.18
조회95,396

안녕하세요 저는 25살학생입니다.

10월 16일 금요일 10시10분경


영등포에서 학원이 끝나고 집에가려는데 술취한 남자가

 

저보고 멀 쳐다보냐하며 시비를 걸더군요(제또래처럼 보엿음)

그래서 나말하는거냐고 물어보니 멱살을 잡더군요

그때 사람이 엄청많았는데 그ㅉㅗㄱ여자친구가 저한테 죄송하다고 술많이 취해서

그러는거라고 하는데 멱살을 잡고약 5분간 안놔주더군요 저도 옷이 다 늘어나서

승질나서 치려면 치려고 욕을 햇습니다.

그렇게 말다툼 몸싸움을 하는 와중에 옷도 다 늘어나고 열받아서

 

제가 발로한대찻습니다 물론 저도 맞앗습니다.

그러고 몸싸움하는 와중에 근데 그놈이 절 밀쳐서 도로가로 쓰려ㅤㅈㅕㅅ습니다.

그때 버스가 제 팔꿈치를 밟고뼈가 부러ㅤㅈㅕㅅ습니다.

그러고 전 구급차에 실려가고 그놈은 경찰서로 갓습니다.

병원에서 오른팔 뼈가 부러져 쇠를박아야 한다더군요

근데 경찰서에서 계속 조사받으라고 저나가 와서 약 5시간 뒤에

 

 깁스하고 경찰서로 갓습니다.

 

근데 조사를 받던 와중에

그놈이 제가 지 여친한테 제가 남자친구잇냐고 물어봐서 지가 기분이나빠서

그랫다고 진술햇답니다.  전 죽을뻔햇는데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잇을까요

팔을 밟아서 부러지기 망정이지 얼굴 밟혓다면 전 즉사해을겁니다.


제가 그 여자친구랑 햇던얘기는 한마디도 없고 저한테 죄송하다고만 햇습니다.

지 남친이 술 많이 먹어서 그랫다고..

더 웃긴건 목격자중 한명이 제가 그랫다고 하더군요

이게 무슨일인가요 정말 죽고싶습니다..

그때영등포 신세계백하점 맞은편이엇는데 사람엄청많앗습니다.

시간은 10시 10분경 제바로 뒤에이ㅅ던 아주머니도 상황을 다보셔서

 

 그 여자친구와 남자친구에게 머라고 햇습니다..

 

근데 팔이 부러진 상황에 어떤여자 둘이서 제게 손가락질을 하며 제

 

가 먼저 쳣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제가 찰때부터 봣겟죠 경찰에게도 첨부터는 못밧다고 하더군요

  예 저도 찬거 인정합니다.

하지만억울해 죽을거 같습니다.

 

시비에 휘말려 오른팔에 쇠를 박고 그놈은 경찰서에 가

 

거짓진술을 하고 그때 사람들 엄청 많앗습니다.

 

그때 첨부터 상황을 보신분이 잇다면 제발 도와주세요

 

머 지금 변호사 사려고도 하고 잇습니다.

 

술먹고 그래서 그담날 저나를해 싹싹 빌면 구속까지는 안하려햇는데

 

거짓진술을 하고 저나한통없고

 

수술을 하고 전치5주이상이라면 구속도 가능하더군요

 

전 폭행 그놈은 상해

 

이글을 보고잇을지도 모르겟죠

 

지금 실명밝히지는 않겟습니다,


저는 내일 수술합니다. 평생 후유증이 잇을수도 잇겟죠

 

죽어도 이사건 그냥 끝내지 않겟습니다.

 

전문지식 잇는분들 도와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b-t-club@hanmail.net

 

여기로 메일주셔도 감사하겟습니다.

한팔로 쓰니라 오타가 많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와주십시오

 

죄송하지만 한분이라도 더 보게 하기 위해서 조회 올려서

 

많이본판 올려놓겟습니다. 죄송합니다. 

 

아 글쓰기 귀찬으신분은 전화로도 도와주심 감사하겟슴다 010 9280 2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