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도시 베네치아 Part1

lemongrass2009.10.18
조회398

09.09.15~16 베네치아(Venice)

 

가장 사랑했던 도시중에 하나였던 물의도시 베네치아...

동,서양 무역의 중심이었던

예전의 화려했던 영광은 이제는 볼 수 없으나

세계 곳곳의 수많은 관광객들을 끌만한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도시

대운하를 마음껏 가르지르던 수상버스들과

곤돌라 사공의 노랫자락이 아련히 들리는 곳 :) 

 

 

숙소를 찾아가는 길에 널려져 있는 빨래가 인상적이었다.

 

 

 

 

리알토 다리에서 내려다본 대운하의 소박한 일상 :) 

 

  

 

 

 

 

 

 

 

 

베네치아의 연인 :)

부러우면 지는거다.^-^;

 

 

 

 

운하를 따라 걷다가 눈에 들어온 예쁜 가로등과 꽃 :)

 

  

 

 

 오후가되니 수많은 뱃사공들이 줄지어 손님들을 기다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팁을 좀 더 주면 뱃사공들의 멋진(?)노래를 들을 수 있다. ^-^

 

 

  

 

 해질녘의 하늘이 환상적이었던 그곳 :)

 

 

 

  

 대운하를 대표하는 리알토 다리

 

 

  

 

이번 여행에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삼각대 준비하지 못한 것 ㅠ-ㅠ

돌기둥에 간신히 사진기 올려 두고 찰칵~

 

 

 

  

팔뚝 길이의 큰~피자^-^; 이탈리아의 국기를 연상시키는 색상인

시금치, 치즈,토마토가가 주를 이루었는데

첫 맛은 와우설렘~였으나...먹을수록 밀려오는 느끼함에 -_-; 다먹지는 못했다는...

 

 

 

 

않아서 잠시 쉬어가고 싶었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