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마트갔다가 특가로 건진 오징어 세마리 ^^ 1,860원으로 행복해지기 ♡ 1. 오징어에게 미안하다는 인사와 함께 배를 갈라준다(내장과 기타 등등을 제거 ㅡ.ㅜ) 2. 활짝 펼쳐진 오징어에게 자근자근 칼집을 내준다 (미안 아파도 참아.. 이래야 안 질기거든 ㅋ) 3. 준비된 오징어들 ^^ 4. 맛난 소영이표 특제(?) 소스를 만든다.(준비쟤료: 고추장, 고추가루, 양파, 파, 배 갈은 것- 꼭!! 강판에 갈아야 제맛~~, 후추가루, 물엿, 진간장, 마늘 다진것, 통깨, 참기름) 5. 준비된 오징어들과 함께 소스를 버무려 준다(요렇게 준비된 오징어를 살짝 양념이 재어지도록 기다린다 ㅋㅋㅋ) 6. 후라이팬에 들기름을 두른 후 볶아준다!!!! 캬~~~!!! 완성 ^^ ♥
소영이표 # 오징어 볶음
간만에 마트갔다가 특가로 건진 오징어 세마리 ^^
1,860원으로 행복해지기 ♡
1. 오징어에게 미안하다는 인사와 함께 배를 갈라준다
(내장과 기타 등등을 제거 ㅡ.ㅜ)
2. 활짝 펼쳐진 오징어에게 자근자근 칼집을 내준다
(미안 아파도 참아.. 이래야 안 질기거든 ㅋ)
3. 준비된 오징어들 ^^
4. 맛난 소영이표 특제(?) 소스를 만든다.
(준비쟤료: 고추장, 고추가루, 양파, 파, 배 갈은 것- 꼭!! 강판에 갈아야 제맛~~, 후추가루, 물엿, 진간장, 마늘 다진것, 통깨, 참기름)
5. 준비된 오징어들과 함께 소스를 버무려 준다
(요렇게 준비된 오징어를 살짝 양념이 재어지도록 기다린다 ㅋㅋㅋ)
6. 후라이팬에 들기름을 두른 후 볶아준다!!!!
캬~~~!!!
완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