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만 귀한 줄 알지?

찌질해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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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고

계속 범죄를 행하겠다면?

그렇게 독하다면

내가 없어지는 것 밖에는 없겠구나?

그래야만 끝나지 않을까싶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것은

이런 네 행동들 다 알면서도

전혀 말릴 생각하지 않고

내버려두는 네 부모님이지

 

제 정신 나가서 한 사람 뿐 아니라

그 가족들에게까지 지대한 피해를 입히는

범죄를 저지르는데도 어쩌면!

 

그 부모나 자식이 똑같은지?

아마, 반대의 경우였다면

네부모가 이렇게 가만 있었을까?

 

그래서 더 싫고 끔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