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개월전 . 군대 제대한지 얼마 되지 않은 나. 8년정도의 알고지낸 여자선배의 전화한통 "일자리 있으니까 서울에 짐챙겨서 올라와바라" 이 한마디로 집안에다가는 서울상경하러 간다고 .. 온갖 반대의 반대를 무릎쓰고 20대초반의 경험을 해보고싶었기에 서울상경. 지하철도 어떻게 타는지 헷갈리는 나. 서울올라가자마 암사역에서 밥먹고 난다음의 선배의 한소리 "지금부터 내가하는말 잘들어? 사실 니가 말한 그일 아니고 다른일인데 판매업쪽인데 이왕 나믿고 올라온거 한번 열심히 해바 . 진짜 열심히 해서 떳떳하게 살아가봐. " 그래 차라리 그러자 돈이면 다된다는 생각으로 회사를 간순간 처음부터 마냥 날 알았단 식으로 가이드라는 20대후반의 남자색히 강성범 닮앗다 참 웃기게 생기고 되게 일 잘가르쳐줄거같다 라는 생각이 뇌리에 스치고 온갖 입에 발린말과 칭찬으로 날 유혹했다. 일을 할려면 시험보고 시험볼려면 강의를 들어야 된단다 . 강의 들었다 5시간정도 되는 세뇌교육 자기네 회사는 절대 다단계 합법적이라는 다린퓨어의 주입식 세뇌교육. 군대를 다녀온거라 세뇌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 줄 아는 나이기에.. 다단계.. 참.. 시골에서부터 먼거리다.. 겨우 온곳이 다단계라니..한심하다 무튼 오후6시까지 선배 따라다니면서 이리저리 사람 소개받고 그 가이드란놈과 여자선배란 사람과 밥을먹었다. 밥먹는 그순간에도 이리저리 칭찬과 극도의 아부 "참 옷입는 센스가 넘치시네요. 안경이 잘어울리시네요." 어찌나 닭살돋든지 난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이 좋아서 이런거 귀에도 안들어온다. 밥먹고 여자선배랑 같이 잘순없으니 숙소에 가서 자자고 했다. 숙소?? 이게 무슨말인가?? 어쨋든 따라갔다 숙소 .. 왠 거지같은 방하나에 차가운방바닥. 문 열자마자 죄다 정장차림의 사람들뿐 나를 속이기위한 수작의 하나같이 이리저리 눈치보고 있더라. 참 할말이없어서 자기소개를 하잔다 했다. 하고나서 아는선배 무작정 끌고나가서 이거를 나한태 어떻게 설명할꺼냐고 말햇더랬다. 선배 하는말 " 딱 4일만 참아보고 내 얼굴을 봐서라도 4일만 봐달라고 내가 어떻게 일하는지 보여주고싶다고 . " 싫다했다 싫다하고 그 숙소에있는 7~8명정도되는 사람들한태 욕하고 나왓다 4일뒤에 내가 세뇌교육 당해서 그들한태 먹잇감되면? 그땐 나도 어떻게 될지 몰랐기에 첫날에 나왓다.들어갈땐 쉬운데 나올때도 어렵더라 . 뭔놈의 4일만 지켜봐달라는 소리만 새벽5시까지 하고있다 . "선배 계속 똑같은말만 하고있어봐짜 당신 입만 아프니까 그만좀해라 ㅅㅂ"하니까 보내주더라. 온갖 꼬장이란 꼬장 다부리고 때려부시고 갖은 욕다하고 나왓다 그들은 이글을 만약 봤으면 신고 못한다 그들이 한 일이 있기에 거기까진 자세히 말못해주겠다. 아무튼 마지막에 아는선배가 하는말 더 어이없다. "내가 하는일 비밀로 해줘 아직은 회사가 이런이미지라서 말못하는거 뿐이지 점차 좋은이미지로 바꿔나간다고 " 참 마치 불쌍해서 아무말도안했다 불쌍하긴하다 돈을 얼마를 투자를 햇길래 그게 아까워서 못나오는것일까 지금 군대 막 제대하고 이리저리 취업자리 알아보시고 계신분들에게 마지막말 합니다. 군대 막 제대한사람들이 먹잇감이니 친구나 주변 지인들에게 절대 속지마시고 일자리 구했으니 올라오라고 하면 그회사 연혁이나 자세하게 알고 가라는거를 당부하고싶다 에잇.. 내돈 차비 10만원만 날렷다 내일또 공사장 출근해야된다!!!11
시골놈의 서울상경. 다단계.....선배의 배신(암사역 (주)다린퓨어)
때는 2개월전 .
군대 제대한지 얼마 되지 않은 나. 8년정도의 알고지낸 여자선배의 전화한통
"일자리 있으니까 서울에 짐챙겨서 올라와바라"
이 한마디로 집안에다가는 서울상경하러 간다고 .. 온갖 반대의 반대를 무릎쓰고
20대초반의 경험을 해보고싶었기에 서울상경. 지하철도 어떻게 타는지 헷갈리는 나.
서울올라가자마 암사역에서 밥먹고 난다음의 선배의 한소리
"지금부터 내가하는말 잘들어? 사실 니가 말한 그일 아니고 다른일인데 판매업쪽인데 이왕 나믿고 올라온거 한번 열심히 해바 . 진짜 열심히 해서 떳떳하게 살아가봐. "
그래 차라리 그러자 돈이면 다된다는 생각으로 회사를 간순간
처음부터 마냥 날 알았단 식으로 가이드라는 20대후반의 남자색히
강성범 닮앗다 참 웃기게 생기고 되게 일 잘가르쳐줄거같다 라는 생각이 뇌리에 스치고
온갖 입에 발린말과 칭찬으로 날 유혹했다. 일을 할려면 시험보고 시험볼려면 강의를 들어야 된단다 . 강의 들었다 5시간정도 되는 세뇌교육
자기네 회사는 절대 다단계 합법적이라는 다린퓨어의 주입식 세뇌교육. 군대를 다녀온거라 세뇌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 줄 아는 나이기에..
다단계.. 참.. 시골에서부터 먼거리다.. 겨우 온곳이 다단계라니..한심하다
무튼 오후6시까지 선배 따라다니면서 이리저리 사람 소개받고 그 가이드란놈과 여자선배란 사람과 밥을먹었다. 밥먹는 그순간에도 이리저리 칭찬과 극도의 아부
"참 옷입는 센스가 넘치시네요. 안경이 잘어울리시네요."
어찌나 닭살돋든지 난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이 좋아서 이런거 귀에도 안들어온다.
밥먹고 여자선배랑 같이 잘순없으니 숙소에 가서 자자고 했다.
숙소?? 이게 무슨말인가?? 어쨋든 따라갔다
숙소 .. 왠 거지같은 방하나에 차가운방바닥. 문 열자마자 죄다 정장차림의 사람들뿐
나를 속이기위한 수작의 하나같이 이리저리 눈치보고 있더라. 참 할말이없어서
자기소개를 하잔다 했다. 하고나서 아는선배 무작정 끌고나가서 이거를 나한태 어떻게 설명할꺼냐고 말햇더랬다. 선배 하는말
" 딱 4일만 참아보고 내 얼굴을 봐서라도 4일만 봐달라고 내가 어떻게 일하는지 보여주고싶다고 . " 싫다했다
싫다하고 그 숙소에있는 7~8명정도되는 사람들한태 욕하고 나왓다 4일뒤에 내가 세뇌교육 당해서 그들한태 먹잇감되면? 그땐 나도 어떻게 될지 몰랐기에 첫날에 나왓다.
들어갈땐 쉬운데 나올때도 어렵더라 . 뭔놈의 4일만 지켜봐달라는 소리만 새벽5시까지 하고있다 . "선배 계속 똑같은말만 하고있어봐짜 당신 입만 아프니까 그만좀해라 ㅅㅂ"
하니까 보내주더라.
온갖 꼬장이란 꼬장 다부리고 때려부시고 갖은 욕다하고 나왓다 그들은 이글을 만약 봤으면 신고 못한다 그들이 한 일이 있기에 거기까진 자세히 말못해주겠다.
아무튼 마지막에 아는선배가 하는말 더 어이없다.
"내가 하는일 비밀로 해줘 아직은 회사가 이런이미지라서 말못하는거 뿐이지 점차 좋은이미지로 바꿔나간다고 "
참 마치 불쌍해서 아무말도안했다 불쌍하긴하다 돈을 얼마를 투자를 햇길래 그게 아까워서 못나오는것일까
지금 군대 막 제대하고 이리저리 취업자리 알아보시고 계신분들에게 마지막말 합니다.
군대 막 제대한사람들이 먹잇감이니 친구나 주변 지인들에게 절대 속지마시고 일자리 구했으니 올라오라고 하면 그회사 연혁이나 자세하게 알고 가라는거를 당부하고싶다
에잇.. 내돈 차비 10만원만 날렷다 내일또 공사장 출근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