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ㄷㄷ 처음 써본글에 생각지도 않은 톡,,, 어느분 말씀처럼 제가 까칠하게 대놓고 말하는 성향이 좀 있습니다;그래도 상식밖의 일일때 한마디씩 쏘아 말하지 무턱대로 그러진 않는답니다ㅠ제각각 생각 차이들이 많네요,,싸우지들 마세요; 강아지 키우지도 않으면서 강아지를 좋아하는것마냥 쉴드 쓴다는 분도 계신데~강아지 사진 왕왕 많은 제 싸이!www.cyworld.com/yooney 톡 된김에 제가 운영하는 몰 홍보도 해도 될라나영?애견 수제간식 사이트입니다.www.marie-house.com 이거슨 제 동생이 운영하는 남자옷 쇼핑몰!www.offstore.co.kr 그럼 남은 오후 잘들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전 서울에 살고 있는 그냥 사람 여자 입니다 ㅋ 오늘 톡에 오른 지하철 치와와를 읽다가 이비인후과에서 만난 무개념 여자분에 대해 얘기해볼까 하고 글씁니다.몇일동안 코감기에 시달리다가 진료를 받으려고 얼마전 이비인후과에 갔더랩니다.접수대에서 접수를 하고 대기하는 의자쪽으로 갔는데,, 왠 여성분이 강아지를 데리고 와서 무릎에 앉힌채 소파에 앉아있는게 아닙니까,,아니 병원에 강아지가 있는것도 정말 이상한 일이지만, 더군다나 이비인후과에 어떻게 강아지를 데리고 올 수가 있나요~?어이가 없어서 강아지를 병원에 데려오면 어떡하냐 했더니만 콧방귀 들은척도 안하는 견주,진료실에서 남친으로 보이는 사람이 나오니 휑하고 가더라구요 -_-+ 그 여자가 나간 주변엔 하얀 개털이 총총이 흩어져 있는;; 접수대에 가서 간호사한테 또 말했죠. 이비인후과에 어떻게 강아지가 떡하니 앉아있는거냐고, 온 소파에 개털은 다 흘려놓고 그냥 갔는데 저것좀 보라고!! 간호사분 역시 또 말없이 개털만 슥슥 치우고 접수데스크로 가시더라구여 -_-; 간호사분이 저한테 사과따위를 할 필요는 없겠지만(있나? -_-?) 기분이 참... 저 개 싫어하는 여자 아니에요.집에서 두 마리 키우고 있구요~ 개사랑 둘째가라면 서러운 사람인데요!!저건 아니잖아요~ 누군 뭐 강아지 데리고 다닐줄 몰라서 안데리고 다니나요!!저런 몇몇 개념잃은 인간이 애견인들 전체를 싸잡아 욕먹이는것 같아 너무 씁쓸해요 ㅠ 그냥 제생각- 분명 장소를 가려서 애견을 동반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부득이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케이지에 넣어서 다니는 애견정도는 짓거나 사람을 위협하지만 않는다면 조금만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면 안될까요? ^^; 그리고 애견인들도 산책시 목줄 필수 착용이라던가 배변뒷처리등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매너는 꼭 지켜주셨으면 좋겠어요. 잘지키는 사람이 많은지 안지키는 사람이 많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모든 애견인들이 조금씩 노력해야 강아지를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지금보다는 더 이해의 폭이 넓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리집도 아닌데 개똥 뭐 안치워도 되지, 목줄찬 우리 이쁜이 답답하겠다해서목줄없이 길에서 쭐래쭐래 다니는 견주,, 감히 강아지 키우지마세요! 라고말하고 싶네요. 그런분들땜에 욕먹는거 싫거든요,,) 무튼 아직 애견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애견인들이 더 많이 기본예의를 잘 지켜야만 서로서로 조금씩 더 이해하고 양보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 이거 마무리는 어떻게 지어야 하죠- 애견인 일반인 몰라요. 일반인도 애견인 몰라요? -.- 끝. 17
병원에 강아지 데리고 온 개념 상실女 !!
ㄷㄷㄷ 처음 써본글에 생각지도 않은 톡,,,
어느분 말씀처럼 제가 까칠하게 대놓고 말하는 성향이 좀 있습니다;
그래도 상식밖의 일일때 한마디씩 쏘아 말하지 무턱대로 그러진 않는답니다ㅠ
제각각 생각 차이들이 많네요,,싸우지들 마세요;
강아지 키우지도 않으면서 강아지를 좋아하는것마냥 쉴드 쓴다는 분도 계신데~
강아지 사진 왕왕 많은 제 싸이!
www.cyworld.com/yooney
톡 된김에 제가 운영하는 몰 홍보도 해도 될라나영?
애견 수제간식 사이트입니다.
www.marie-house.com
이거슨 제 동생이 운영하는 남자옷 쇼핑몰!
www.offstore.co.kr
그럼 남은 오후 잘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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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서울에 살고 있는 그냥 사람 여자 입니다 ㅋ
오늘 톡에 오른 지하철 치와와를 읽다가
이비인후과에서 만난 무개념 여자분에 대해 얘기해볼까 하고 글씁니다.
몇일동안 코감기에 시달리다가
진료를 받으려고 얼마전 이비인후과에 갔더랩니다.
접수대에서 접수를 하고 대기하는 의자쪽으로 갔는데,,
왠 여성분이 강아지를 데리고 와서 무릎에 앉힌채 소파에 앉아있는게 아닙니까,,
아니 병원에 강아지가 있는것도 정말 이상한 일이지만,
더군다나 이비인후과에 어떻게 강아지를 데리고 올 수가 있나요~?
어이가 없어서 강아지를 병원에 데려오면 어떡하냐 했더니만
콧방귀 들은척도 안하는 견주,
진료실에서 남친으로 보이는 사람이 나오니 휑하고 가더라구요 -_-+
그 여자가 나간 주변엔 하얀 개털이 총총이 흩어져 있는;;
접수대에 가서 간호사한테 또 말했죠.
이비인후과에 어떻게 강아지가 떡하니 앉아있는거냐고,
온 소파에 개털은 다 흘려놓고 그냥 갔는데 저것좀 보라고!!
간호사분 역시 또 말없이 개털만 슥슥 치우고 접수데스크로 가시더라구여 -_-;
간호사분이 저한테 사과따위를 할 필요는 없겠지만(있나? -_-?) 기분이 참...
저 개 싫어하는 여자 아니에요.
집에서 두 마리 키우고 있구요~ 개사랑 둘째가라면 서러운 사람인데요!!
저건 아니잖아요~ 누군 뭐 강아지 데리고 다닐줄 몰라서 안데리고 다니나요!!
저런 몇몇 개념잃은 인간이 애견인들 전체를 싸잡아 욕먹이는것 같아 너무 씁쓸해요 ㅠ
그냥 제생각-
분명 장소를 가려서 애견을 동반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부득이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케이지에 넣어서 다니는 애견정도는 짓거나 사람을 위협하지만 않는다면
조금만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면 안될까요? ^^;
그리고 애견인들도 산책시 목줄 필수 착용이라던가 배변뒷처리등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매너는 꼭 지켜주셨으면 좋겠어요.
잘지키는 사람이 많은지 안지키는 사람이 많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모든 애견인들이 조금씩 노력해야 강아지를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지금보다는 더 이해의 폭이 넓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리집도 아닌데 개똥 뭐 안치워도 되지, 목줄찬 우리 이쁜이 답답하겠다해서
목줄없이 길에서 쭐래쭐래 다니는 견주,, 감히 강아지 키우지마세요! 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런분들땜에 욕먹는거 싫거든요,,)
무튼 아직 애견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애견인들이 더 많이 기본예의를 잘 지켜야만
서로서로 조금씩 더 이해하고 양보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
이거 마무리는 어떻게 지어야 하죠-
애견인 일반인 몰라요. 일반인도 애견인 몰라요?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