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염22살 대학생 여자에요..오늘은 사진 없이..그냥 어떻게 뺐는지와.. 지금 살짝 정체기인데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움도 받고자..글을 씁니다..일단 다이어트 시작하기 바로전에.. 제가 엄청나게 아팠습니다.65.9 뭐 66키로 정도 였는데. 아파서 2일을 한끼도 못먹고 설사만 뿌직하며지낸 결과 64키로가 되었죠..그래서 평생을 다이어트와 싸우던 저였지만.. 늘 져버리고 먹었지만.이제 조금 빠진김에 해야겠다..싶어서 인터넷으로 마구마구 뒤지기 시작했어요.원래부터 많이 먹던 사람들은 음식량만 줄여도. 위도 줄고 해서 조금씩 살이 빠진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다이어트 시작하기 일주일전부터 먹는량을 줄였습니다.원래 하루 2끼정도밖에 안먹고 군것질을 많이 했는데. 일단 군것질부터 아예 딱 끈어버리고.하루 2끼씩 원래 먹던 양의 반으로 줄여서 먹기 시작했고.밥에다 반찬이라곤... 콩자반. 참기름과 소금만 살짝 두른 콩나물 무침. 김치. 때때로 지겨워지면 두부나 계란요리로 대신했습니다.저는 원래 짜게 먹지 않아서..다행이다만. 짜게 드시는분들은 소금을 엄청 줄여서드셔야 도움이 되요.. 그렇게 1주일을 했더니. 한 2키로가 빠지더군요..그리고 다이어트 본격 시작들어갔어요!!처음 3주동안엔, 공복에 운동하는게 좋다해서 아침 7시에 일어나서 30분간파워워킹했구요. 밥은 그 후 2시간 지나서 먹는게 좋다고 해서.. 한 10시쯤 첫끼니 먹고..오후에 4시쯤에 저녁을 먹었어요. 그리고 잠들기 두시간전에 반신욕을 했어요.반신욕이 저한텐 정말 잘 맞아요. 땀도 잘나고 30분정도 음악듣거나 책보면서 앉아있으면 개운하고 잠도 잘와요. ^^그렇게 3주를 하고 4키로 정도 빠졌어요..이때까지 총 6키로 빠졌죠. 한달새에 6키로 정도면 안전하다해서 그걸로 위안삼으며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아침에 일어나는게..너무 힘들어지더라구요 원래 아침잠이 많아서..도저히 못일어나겠어서.. 저녁으로 운동을 바꿨습니다. 그 대신.. 저녁을 64키로때 먹던양의 1/3로 줄이고 반찬도 최소화해서 거의이게 저녁을 먹은건가..말은건가.. 싶은정도만 먹었어요. 저녁을 4시에 그렇게 먹고나니 6시쯤되면 소화가 다 되고도 꼬르륵 소리가 났죠ㅠ그래도 굴하지 않고.. 7시쯤 30분에서 50분사이로 왔다갔다 하면서 운동하고.운동끝나고 반신욕도 잊지않고 해줬습니다..그렇게 2주하고나니 3키로가 더 빠졌어요~~ ^----^그런데.......... 그 후 지금 2주가 지났는데. 0.5키로 더 빠지곤 줄지 않고있어요ㅠㅠ원래 50대에서 40대로 가는게 힘들다고 하긴했지만....이정도일줄이야.여기 다요트 많이 해보신분들 많아서.. 제가 도움좀 청해볼려구요ㅠㅠ키가 160정도인데.. 제가 원래 빼빼 마른건 좋아하지 않아서..한...50키로 정도면..만족할것같은데... 유지하는 동안 2-3키로는 찔수 있다해서일단은 47-48키로까지 뺐다가 유지하면서 50키로를 넘지 안을 생각인데요ㅠㅠ도대체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한 한달에서 한달반사이에 성공시킬수 있을까요?ㅠㅠ도와쥬세요~~~2
한달 반만에 64kg에서 55kg 글구 정체기..도와주세요
안냐세염
22살 대학생 여자에요..
오늘은 사진 없이..그냥 어떻게 뺐는지와.. 지금 살짝 정체기인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움도 받고자..글을 씁니다..
일단 다이어트 시작하기 바로전에.. 제가 엄청나게 아팠습니다.
65.9 뭐 66키로 정도 였는데. 아파서 2일을 한끼도 못먹고 설사만 뿌직하며
지낸 결과 64키로가 되었죠..
그래서 평생을 다이어트와 싸우던 저였지만.. 늘 져버리고 먹었지만.
이제 조금 빠진김에 해야겠다..싶어서 인터넷으로 마구마구 뒤지기 시작했어요.
원래부터 많이 먹던 사람들은 음식량만 줄여도. 위도 줄고 해서
조금씩 살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이어트 시작하기 일주일전부터 먹는량을 줄였습니다.
원래 하루 2끼정도밖에 안먹고 군것질을 많이 했는데. 일단 군것질부터 아예
딱 끈어버리고.
하루 2끼씩 원래 먹던 양의 반으로 줄여서 먹기 시작했고.
밥에다 반찬이라곤... 콩자반. 참기름과 소금만 살짝 두른 콩나물 무침. 김치.
때때로 지겨워지면 두부나 계란요리로 대신했습니다.
저는 원래 짜게 먹지 않아서..다행이다만. 짜게 드시는분들은 소금을 엄청 줄여서
드셔야 도움이 되요..
그렇게 1주일을 했더니. 한 2키로가 빠지더군요..
그리고 다이어트 본격 시작들어갔어요!!
처음 3주동안엔, 공복에 운동하는게 좋다해서 아침 7시에 일어나서 30분간
파워워킹했구요. 밥은 그 후 2시간 지나서 먹는게 좋다고 해서.. 한 10시쯤 첫끼니 먹고..
오후에 4시쯤에 저녁을 먹었어요. 그리고 잠들기 두시간전에 반신욕을 했어요.
반신욕이 저한텐 정말 잘 맞아요. 땀도 잘나고 30분정도 음악듣거나 책보면서
앉아있으면 개운하고 잠도 잘와요. ^^
그렇게 3주를 하고 4키로 정도 빠졌어요..이때까지 총 6키로 빠졌죠.
한달새에 6키로 정도면 안전하다해서 그걸로 위안삼으며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아침에 일어나는게..너무 힘들어지더라구요 원래 아침잠이 많아서..
도저히 못일어나겠어서.. 저녁으로 운동을 바꿨습니다.
그 대신.. 저녁을 64키로때 먹던양의 1/3로 줄이고 반찬도 최소화해서 거의
이게 저녁을 먹은건가..말은건가.. 싶은정도만 먹었어요.
저녁을 4시에 그렇게 먹고나니 6시쯤되면 소화가 다 되고도 꼬르륵 소리가 났죠ㅠ
그래도 굴하지 않고.. 7시쯤 30분에서 50분사이로 왔다갔다 하면서 운동하고.
운동끝나고 반신욕도 잊지않고 해줬습니다..
그렇게 2주하고나니 3키로가 더 빠졌어요~~ ^----^
그런데.......... 그 후 지금 2주가 지났는데. 0.5키로 더 빠지곤 줄지 않고있어요ㅠㅠ
원래 50대에서 40대로 가는게 힘들다고 하긴했지만....이정도일줄이야.
여기 다요트 많이 해보신분들 많아서.. 제가 도움좀 청해볼려구요ㅠㅠ
키가 160정도인데.. 제가 원래 빼빼 마른건 좋아하지 않아서..
한...50키로 정도면..만족할것같은데... 유지하는 동안 2-3키로는 찔수 있다해서
일단은 47-48키로까지 뺐다가 유지하면서 50키로를 넘지 안을 생각인데요ㅠㅠ
도대체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한 한달에서 한달반사이에 성공시킬수 있을까요?ㅠㅠ
도와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