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자랑하고 싶어서 쓰는건 아닙니다.....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서로 도와가며 사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충남 공주에서...가게를 하는 xx 입니다.... 10월 17일 10시 20분경....밤. 가게로 놀러온 친구들과...술을 먹고...편의점으로...민속 놀이(화투)를 사러 가다가...길 옆에 한분이 쓰려져 계시더라구요.... 그떄 당시에 저희는 소주 1병씩을 먹었구요.. 음주를 한거죠..가까운 거리라..ㅠ 그런데 쓰러져 계신 그 분 머리에서 약간에 피가 흘러 나온걸 봤습니다....... 오른쪽 차선에서 가고 있었는데..반대 차선에서 대짜로 쓰러져 계시더라구요.. 처음엔 그냥 지나갔습니다...우리는 술먹고 음주를 했기 때문이죠.... ` 친구가 한마디 하더라구요..야!! 우리가 그냥 지나가면 저 사람 죽는다!!!또 한 친구가..야 우리 술먹었어..음주여...갈팡 질팡 망설이다가... 우리는 쓰러져 계신분 앞에..비상 깜바기를 틀고 쌍 라이트를 비추고... 망설였죠...신고를 하자니...음주가 걸리고..그냥 지나가자니 한 분에 생명이 위태롭고. 그래서 결정했씁니다..일단 119 신고하자고... 우리가 음주한거 걸리면..정상 참작 해주겠지....하면서 전화했죠..... 여기 xx어디 휴계소 뒤 구길인데요...사람이 쓰러져 있습니다....출혈도 있구요...그러니까 알겠다면서 당장 출반한다 그러시더라구요..119 대원이.... 저희는 쓰러진 그 분을...길가 옆으로 옮기고..의식이 있나 없나..말을 걸었습니다... #아버님!! 여기서 계시면 죽어요...왜 쓰러져 있으세요..?이렇게 물으니까..술을 너무 마니 먹어서 넘어졌는데 못 일어 나겠더라고 말 하시더라구요..일단 머리에 출혈이 있어서 119가 오기전에...휴지로 피나는 부위에..대주고..기다렸습니다....///////////////////////////////////////////////////////////////////////////////////119에서 문자가 오더라구요..귀하께서 신고한 재난을 신속하게 처리 하겠습니다.. -충남 119- 10/17 22:31분 119에 신고 접수된 고객님의 위치정보를 소방본부(소방서)에 전송 했습니다. 이렇게 문자가 오더라구요....그 후 한 5분 정도 있다가 119 구급 대원이...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상황을 말씀해 드리고...머리에서 출혈이 심하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음주 걸릴걸 예상하고 신고를 했기 떄문에..당당하게 말했습니다...저희가 술 한잔 먹고 지나가다가 이 사람을 봣는데...그냥 갈 수 없어서 신고를 했다고그러니 소방 대원 꼐서도 말하시더라구요...좋은일 하셨다고..술 먹고도 지나치지 안고신고하셔서 감사하다구 말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그 분을 신속히 병원으로 보내달라고..부탁을하고....소방 대원님들이..좋은 일 하셨다고 감사하다고 서로 인사하고...저희는 집에 갔습니다...... 집에와서 친구들과 대화를 했죠...우리가 음주로 걸렸어도..우리가 신고 안했으면그 사람 죽었다고.... 서로 뿌듯하게...앞으로 계속 돕고 살자고 약속하고....민속 놀이를 즐겼습니다..제가 땃구요... 서로 돕도 사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대한 민국 화이팅!!!!!!!!!!!!!!!!!!!
한 사람에 생명을 살렸습니다.근데 상황이 ㅠ
뭐 자랑하고 싶어서 쓰는건 아닙니다.....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서로 도와가며 사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충남 공주에서...가게를 하는 xx 입니다....
10월 17일 10시 20분경....밤.
가게로 놀러온 친구들과...술을 먹고...편의점으로...민속 놀이(화투)를 사러 가다가...
길 옆에 한분이 쓰려져 계시더라구요....
그떄 당시에 저희는 소주 1병씩을 먹었구요.. 음주를 한거죠..가까운 거리라..ㅠ
그런데 쓰러져 계신 그 분 머리에서 약간에 피가 흘러 나온걸 봤습니다.......
오른쪽 차선에서 가고 있었는데..반대 차선에서 대짜로 쓰러져 계시더라구요..
처음엔 그냥 지나갔습니다...우리는 술먹고 음주를 했기 때문이죠....
` 친구가 한마디 하더라구요..야!! 우리가 그냥 지나가면 저 사람 죽는다!!!
또 한 친구가..야 우리 술먹었어..음주여...갈팡 질팡 망설이다가...
우리는 쓰러져 계신분 앞에..비상 깜바기를 틀고 쌍 라이트를 비추고...
망설였죠...신고를 하자니...음주가 걸리고..그냥 지나가자니 한 분에 생명이 위태롭고.
그래서 결정했씁니다..일단 119 신고하자고... 우리가 음주한거 걸리면..정상 참작 해주겠지....하면서 전화했죠.....
여기 xx어디 휴계소 뒤 구길인데요...사람이 쓰러져 있습니다....출혈도 있구요...
그러니까 알겠다면서 당장 출반한다 그러시더라구요..119 대원이....
저희는 쓰러진 그 분을...길가 옆으로 옮기고..의식이 있나 없나..말을 걸었습니다...
#아버님!! 여기서 계시면 죽어요...왜 쓰러져 있으세요..?
이렇게 물으니까..술을 너무 마니 먹어서 넘어졌는데 못 일어 나겠더라고 말 하시더라구요..일단 머리에 출혈이 있어서 119가 오기전에...휴지로 피나는 부위에..대주고..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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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에서 문자가 오더라구요..
귀하께서 신고한 재난을 신속하게 처리 하겠습니다.. -충남 119-
10/17 22:31분 119에 신고 접수된 고객님의 위치정보를 소방본부(소방서)에 전송 했습니다.
이렇게 문자가 오더라구요....그 후 한 5분 정도 있다가 119 구급 대원이...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상황을 말씀해 드리고...머리에서 출혈이 심하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음주 걸릴걸 예상하고 신고를 했기 떄문에..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저희가 술 한잔 먹고 지나가다가 이 사람을 봣는데...그냥 갈 수 없어서 신고를 했다고
그러니 소방 대원 꼐서도 말하시더라구요...좋은일 하셨다고..술 먹고도 지나치지 안고
신고하셔서 감사하다구 말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그 분을 신속히 병원으로 보내달라고..부탁을하고....소방 대원님들이..좋은 일 하셨다고 감사하다고 서로 인사하고...저희는 집에 갔습니다......
집에와서 친구들과 대화를 했죠...우리가 음주로 걸렸어도..우리가 신고 안했으면
그 사람 죽었다고.... 서로 뿌듯하게...앞으로 계속 돕고 살자고 약속하고....민속 놀이를 즐겼습니다..제가 땃구요...
서로 돕도 사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대한 민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