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칭구집에서 외박을하고왔는데요.. 시아버님이 자꾸 비비꼬면서 막 그래요. 짜증나게 본작 남편은 가만히 잇고 이해 해주는데.. 괜히 그러고 짜증나요..ㅠㅠ 어떡해 풀어드릴까여... 노인네니깐.. 제가 참아야겠져?
시아버님하고..
제가 칭구집에서 외박을하고왔는데요..
시아버님이 자꾸 비비꼬면서 막 그래요. 짜증나게 본작 남편은 가만히 잇고
이해 해주는데.. 괜히 그러고 짜증나요..ㅠㅠ
어떡해 풀어드릴까여... 노인네니깐.. 제가 참아야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