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소래 습지 생태 공원" 답사기...

웅기..민2009.10.19
조회120

-드디어..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 을 가게 되었다..나름의 긴장과 기대감은 좋았지만..처음에 목적지를 헤매는 과정에서...뿌듯

-자..이제부터..꺄악

-신길역에서 종군기자.."승욱" "나" "택영" "진석" 일케 만나서 인천행 전철에 몸을 맡기고..출발했다..ㅋ
-가는 중간 중간 "운희" "성준" 군을 만나서..그렇게 출발했다.

 


-여기서 부터 우리는 앞으로 도착지까지의 고생을 모른체..그렇게 버스에 몸을 실었다..ㅋㅋ

 

-제길슨...이 둘을 놓치는게 아니었어...뒤에서 느기적 대다가..길 잃어버린 강아지 마냥..여기 저기 뛴생각하면..ㅡㅜ

 

 

-누군가가 길에 말려놓으려 내놓은 고구마....ㅋ

 

 

-감격의 도착....욕좀 드셨다...많이..ㅋ

 

 

-간신히 일행들을 만난...상봉의 순간...택영의 짜증섞인 얼굴..ㅋ

 

 

-이시간 이곳에서 저기 보이는 "父子" 는 앞으로 몇십년동안 지속될 추억을 저 장소에서 만들고 있다... 

 

 

-마치 어느 별에 불시착한 지구의 우주인 같은 느낌이 들었다...STING 의 노래가 생각난다... 

 

 

-저 건물 내부에는 이곳의 역사와 자료들이 모여있다... 

 

 

-본격적인 작업중이신..택'S CEO..삐질

 

-염전의 전경...앵글에 잡히지 않을정도로 큰 규모이다.. 

 

 

-새로히 입양한 "캐군" 을 간지나게 들고 계신..윤군....즐겁지??

 

 

-나무의 갈색보다 더 진한 흑갈색의 목조 건축물..일종의 자재 창고인지 아니면 비쥬얼을 위한 조형물인지 그 정확한 용도는 모르겠으나..아름답다..

 

 

-뜨거운 태양 아래 이곳이 그늘을 만들어 주겠지...

 

 

-잠시 잊어버렸는지..갈대를 보고있으니..지금이 가을임을 확인시켜준다...

 

 

-최전방 종군작가는 저곳에서 한때의 시간을 담아간다...

 

 

-갈대..새로운 생명을 퍼트릴 준비를 하고있겠지...

 

 

-갯벌을 즐겼다면..이곳에서 손과 신을 딱자...

 

 

-다른 행성의 지표면과 같은 느낌을 받았다....

 

 

-빠르게 노을은 내리지고 있었다....

 

 

-자신이 조준(?) 되고 있는지 모르는 희생자..ㅎㅎㅎ

 

 

-너도 마찬가지야..진석아..원샷 원킬..유노???ㅋㅋ

 

 

-네덜란드(?)풍의 풍차..알수 없는 고독함이 베어있다...

 

 

-염전의 전체적인 앵글.... 

 

 

-단순한 소금생산지에서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들르는..관광지로서의 새로운 장소...

 

 

-내가 당할줄 아는가? 나도 너를 조준한다...

 

 

-갯벌위의 생명들..이곳의 생물들을 표본화 하여 전시해 놓았다....집에 한개 가저다 놓을까?

 

 

-전망대의 망원경...나의 미간이 넓은것인지...보기가 힘들었다..-_-

 

 

-규모면으로 그 기준을 모르겠으나... 내 기준에서 상당히 큰 규모의 염전이다...

 

 

-택영...준비하는가?

 

 

 

-진석이 넌 무엇을 기록하는가? 너의 추구하는 목적이 성취되어 가는가?

 

 

-네덜란드풍 풍차가 있는곳..옥상에서 기록하였으며..연인들의 추억 만들기로 뛰어난 가치가 있는 곳이리라..아자

 

 

-위에서 내려다 본 염전의 풍경..따로 알아봐야 하겠지만..실제 소금을 생산하겠지? 단순히 보여주기 위함이라면..너무 아깝다...메롱

 

 

-나름대로의 의미를 두어 기록하였으나...내공은 아직도 부족한듯 하다..

 

 

-정말 아쉬운 앵글이다..조금만 더 신경쓸걸..구도도 안맞고..-_-

 

 

-각자 자신만의 기록과 기억을 위해..분주하다..사진은 보는 방향에서 좌 승욱 우 진석...ㅎ

 

 

-염전에 비추어진 하늘의 모습이 마치 수묵화를 보는듯해서 이렇게 남겨놓았다..나중에 기회가 되면..이걸 크게 프린트 해서 액자에 넣어 걸어놀것임이다..하하..

 

 

-나를 도촬하려는가?

 

 

-둑방길..꾸벅

 

 

-생명의 활성화....이곳은 그런장소이다.

 

 

-가을..그리고 갈대...

 

 

-길...그렇다..길은 원래 부터 존재했던것이 아니라..만들어가는것이다. 

 

 

-풍차..내부에 들어갔을때..조금 실망했다..단지 보여주기 위한 장치적 도구일뿐..ㅎㅎ

 

 

-철새때인듯...무리를 지어 자신들의 목적지를 향해..가고 있었다...

 

 

-창고..이것 역시..비쥬얼 적인 측면이 강한듯..그러나 매우 아름답다..직접들 보시길..

 

 

-부상투혼의 택'S

 

 

-염전위의 타일..

 

 

-과거에는 이렇게 타일대신..조각들을 이용해..염전 바닥에 깔아놓았다고 한다..어째 예전방식이 더욱 좋아보인다.

 

 

-승욱이의 묵상..ㅋ

 

 

-어느새 해는 숨어 버리고...

 

 

-돌아오는길...갈땐 그렇게 힘들더니 올땐..너무도 허무하게 편히 와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