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게 쓰겠습니다. 우선저는 톡을 즐겨(?) 보는 23세 남자구요 제가 3년간 짝사랑을 하다가 결국 사귀게 되어서 1년 여간을 사귀다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네..많이 좋아했었는데 결국은 헤어졌네요.. 3년간 짝사랑 하면서도 가끔씩 제마음을 표현도 하옇고... 선물도 사주고 기념일도 챙겨주고.. 보잘것없는 제외모를 커버하기위해.. 노력아닌 노력을해서 그녀에 마음을 얻으려 노력햇습니다. 제가아는그녀는 주위에는 항상남자들이 붙어있었고 왠지 남자를 휘두른 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남자를 조정(?) 하는 능력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몬말인지..;;;) 암튼 그렇게 어찌저찌 하면서 3년간에 구애 끝에 결국 사귀게 되었는데.. 말이 1년동안 사귄거지 그1년동안 몇번을 싸우고 헤어지잔 말을 몇번이나 했는지 세아릴수도 없습니다. 진짜 너무 좋아해서 사랑하고 되었고 1년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시간을 만나면서 3년간 짝사랑하면서는 몰랏던 그녀에 다른면도 많이 알게되었고 사귀면서 진짜 힘들고 괴롭고 짜증날때 많았습니다. 일일이 말하면 읽는분들이 밤을세셔야될까봐 그냥 생략하겟습니다. 그녀와 사귀다가 약1달전쯤 결국 헤어졌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1달전 갑작스럽게 연락이 끊키더니 몇일전까지 연락이 안되는것이었습니다. 진짜 1달동안 단 1번도 전화를 안받더군요. 전화기는 켜져있는데.. 그리고 결국 저는 저를 피하는 거라는 스스로 생각,결론을 내렸고 그녀에게 답장도 오지않을 문자를 보넸습니다. "잘지네라고 .. 왜 연락안하는지는 모르겟지만 .. 건강하게 잘지네라고.." 저는 그렇게 나름깔끔하고 젠틀(??)하게 마무리를 하고싶었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 군에 있다가 전역한친구와 번화가에 위치한 2층 호프집에서 술을 한잔 먹으면서 얘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저희둘이 한참 술이 얼큰해질무렵... 우연히 창문을 쳐다보았는데... 그녀가 어떤남자와 손을 잡고 걸어가는것이 아닙니까?;; 그장면을 보자마자 핸드폰을 들고 후다닥 뛰어 내려갔습니다. 안입던치마도입고..옆에는 모..저도잘난건없지만 저보다 못한..;;아;; 그냥 객관적으로 딱 얘기해서 저보다 못생기고 없어보이는놈하고 손을딱 잡고 걸어가는겁니다..그앞에는 그녀에 친구와 또다른남자.. 흠..딱 생각하니..2:2군요... 제가좀 소심한편이라 모라고 부르지느 못하고 그녀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발신표시제한으로... 그런데 남자놈이 그녀에 가방에서 핸드폰을 꺼네더니 지가 받네요 .... 그러더니 다짜고짜 전화에 대해 욕을 해뎁디다.. 전 아직 "여보세요"라고 말도 안했는데...누군줄알고 욕을한건지.. 그냥 대꾸안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리고 따라가서 그녀를 잡았습니다... 저를 쳐다보면서 엄청 놀라더라구요..근데 상태를 보니 이미 술이 적당히 취해 있더군요.. 나두 좀 취해서 어질어질한데.. 그런데 딱히 모라고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팔목을 잡고 서있는데.. 그녀친구가 오더니 제손을 뿌리치고 저한테 인사를 한뒤 그냥 가던길을 그대로 가데요.. 근데 제가 모라고 해야할지 모르겟던겁니다.. 우린헤어진사인데... 아..정말 배신감 느꼇구요... 가서 그남자 새끼잡고 물어보고도 싶고..진짜 이것 저것따지고도싶었는데.. 그냥 참았습니다..그리고 그녀한테 .. 이제 다시마주치지않았으면 좋겠다고 문자를 보넸습니다.. 물론 답장은 오지않았구요.. 그리고 다시 올라와서 친구와 술을 먹는데 친구가 왜 그러냐고 물어보지만..얘기하고싶지도않고..그냥..답답하데요... 아..정말 배신감 ..말로 표현할수가 없네요.. 이거 도대체 먼상황인지..대충 짐작은가지만.. 여러분들의 의견도 좀 들어보고싶네요... 도서없이 이상한글 길게 써서 죄송하구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아..진짜 욕한번만 해두돼요?;;; (아진짜 개X발년...휴..)
그딴식으로 마무리할수밖에 없었나?;;
거두절미하게 쓰겠습니다.
우선저는 톡을 즐겨(?) 보는 23세 남자구요
제가 3년간 짝사랑을 하다가 결국 사귀게 되어서
1년 여간을 사귀다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네..많이 좋아했었는데 결국은 헤어졌네요..
3년간 짝사랑 하면서도 가끔씩 제마음을 표현도 하옇고...
선물도 사주고 기념일도 챙겨주고..
보잘것없는 제외모를 커버하기위해..
노력아닌 노력을해서 그녀에 마음을 얻으려 노력햇습니다.
제가아는그녀는 주위에는 항상남자들이 붙어있었고
왠지 남자를 휘두른 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남자를 조정(?) 하는 능력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몬말인지..;;;)
암튼 그렇게 어찌저찌 하면서 3년간에 구애 끝에 결국 사귀게 되었는데..
말이 1년동안 사귄거지 그1년동안 몇번을 싸우고
헤어지잔 말을 몇번이나 했는지 세아릴수도 없습니다.
진짜 너무 좋아해서 사랑하고 되었고 1년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시간을 만나면서
3년간 짝사랑하면서는 몰랏던 그녀에 다른면도 많이 알게되었고
사귀면서 진짜 힘들고 괴롭고 짜증날때 많았습니다. 일일이 말하면 읽는분들이 밤을세셔야될까봐
그냥 생략하겟습니다.
그녀와 사귀다가 약1달전쯤 결국 헤어졌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1달전 갑작스럽게 연락이 끊키더니
몇일전까지 연락이 안되는것이었습니다.
진짜 1달동안 단 1번도 전화를 안받더군요. 전화기는 켜져있는데..
그리고 결국 저는 저를 피하는 거라는 스스로 생각,결론을 내렸고
그녀에게 답장도 오지않을 문자를 보넸습니다.
"잘지네라고 .. 왜 연락안하는지는 모르겟지만 .. 건강하게 잘지네라고.."
저는 그렇게 나름깔끔하고 젠틀(??)하게 마무리를 하고싶었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 군에 있다가 전역한친구와 번화가에 위치한 2층 호프집에서
술을 한잔 먹으면서 얘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저희둘이 한참 술이 얼큰해질무렵...
우연히 창문을 쳐다보았는데... 그녀가 어떤남자와 손을 잡고 걸어가는것이 아닙니까?;;
그장면을 보자마자 핸드폰을 들고 후다닥 뛰어 내려갔습니다.
안입던치마도입고..옆에는 모..저도잘난건없지만 저보다 못한..;;아;;
그냥 객관적으로 딱 얘기해서 저보다 못생기고 없어보이는놈하고
손을딱 잡고 걸어가는겁니다..그앞에는 그녀에 친구와 또다른남자..
흠..딱 생각하니..2:2군요...
제가좀 소심한편이라 모라고 부르지느 못하고 그녀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발신표시제한으로... 그런데 남자놈이 그녀에 가방에서 핸드폰을 꺼네더니
지가 받네요 ....
그러더니 다짜고짜 전화에 대해 욕을 해뎁디다..
전 아직 "여보세요"라고 말도 안했는데...누군줄알고 욕을한건지..
그냥 대꾸안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리고 따라가서 그녀를 잡았습니다...
저를 쳐다보면서 엄청 놀라더라구요..근데 상태를 보니 이미 술이 적당히 취해 있더군요..
나두 좀 취해서 어질어질한데.. 그런데 딱히 모라고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팔목을 잡고 서있는데.. 그녀친구가 오더니 제손을 뿌리치고
저한테 인사를 한뒤 그냥 가던길을 그대로 가데요..
근데 제가 모라고 해야할지 모르겟던겁니다..
우린헤어진사인데... 아..정말 배신감 느꼇구요...
가서 그남자 새끼잡고 물어보고도 싶고..진짜 이것 저것따지고도싶었는데..
그냥 참았습니다..그리고 그녀한테 ..
이제 다시마주치지않았으면 좋겠다고 문자를 보넸습니다..
물론 답장은 오지않았구요..
그리고 다시 올라와서 친구와 술을 먹는데
친구가 왜 그러냐고 물어보지만..얘기하고싶지도않고..그냥..답답하데요...
아..정말 배신감 ..말로 표현할수가 없네요..
이거 도대체 먼상황인지..대충 짐작은가지만..
여러분들의 의견도 좀 들어보고싶네요...
도서없이 이상한글 길게 써서 죄송하구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아..진짜 욕한번만 해두돼요?;;;
(아진짜 개X발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