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분열증

배고파2009.10.20
조회181

장애인재단측에서 봉사해달라는 요청을 받는후
 밀린일을 재쳐두고 부리나케  쟝애인 재단에 도착해
사무실을 들어가기 위해 문을 열고 들던중
장애인 한명이 닫히는 순간  휙 뛰어 나가다 뭰신소리?
뒤에다 대고 머라고 해싸서 바로 문을 열고 나가 보니
아프다는 소리가
귀에 들리더군요 그래서  왜그러느냐 햇더니 [작반하장도 분수지
세상에 별일 다 당해본 사람 안당해봣으면 말을 말라는 
]
 장애인이 그러더만요 나가기전에 문을 닫고 나갓다면
아주 죽일듯이 달려들더군요 그래서 어차피 장애인 봉사길로 들어왓기때문에
모든걸 감수하자 참자 인내하자  모든것을 다 받아주자

 나보다 낮은 곳을 보고살라는
 저의좌우명이자
철칙인라 두말하고 자실것 없이 아이구..그랬어요 그장애인  20중반 30초쯤 보기엔 신체약간   정신적장애 내지는  무언가 어둔한 상태
저는 나이 70순이 넘었음    미안하다 먹혀 들어가지 않더만요
다시 .. 미안합니다 아들뻘 된 자식정도
다시한번 어디 다친곳은 없니  다쳣으면 얼릉 사무실 로 가자 그래 약좀 바르자
하면 어디다쳤나 확인해봣더니 분으로 봐서는
어디다친곳은 없고 살짝 스친 아주미세하게보이지
안보일정도 그정도는  아주 괜찮다라는 제 관찰 그래도 장앤라
만져두고 얼래주면 진정시켜 줫습니다 아니 그래도 먹혀 들어가지않아
[그래도 다행인것 내부가아닌 외부라 사무실직원
현장근무  또는 장애인 학습지도 나간터라
듲비못햇음 ]
고래고래 소리지르면 알아듣지 못할 욕을 막 싸질러 대길레
걍 내버려두자 하고 사무실로 들어가던 찰라
뒹서 기습습격 제머리을 잡아채순간 제가 넘어져 죽을뻔 했습죠
그순간 제빨리 몸을 수습하고
하도 성질나기에 이머저리 같은 xx[수십년 봉사하다보니 울먹나도몰래]
색기 너같은 장애인봉사하러 다니지만 너같은놈 처음봤다
몸은 장애인이더라도 속은 멀쩡한것 같은데 지랄발광을 하고자빠졌네
머저리 xxxx그만큼 미안하다 햇으면 알아처 들어야지
잘못은 네가 꼬이게만들어놓고 병원비 내놀라는 말이 되냐 이 머저리리xx
난 너을 위해 문을 열어주기까지했는데 되려 적반하장식으로 나와
잘못햇다 몇번을 알아듣게 누누히
말을 해데는데 알아 처 먹지못하고 어디감히 머리채을 잡아처당깃 지랄 발광을
하고자빠졌냐 [제머리 산발됐음  이나이 먹어 눈물이 앞을 가려
정말 후회 골천번 봉사직 두번다시 않기로
장애인보기을  걍 처다보지도말자는 그때심정 그때  화장실에서 머리다듬고 봉사 햇음]
네 머저리xx아무리 장애인 이라지만 그렇게 앞뒤 가리 못하고
애매한 사람에게 누명까지 씌워 아픈데 병원비
처 달라는사람 봤냐고  모지리 같는xx아
그순간 장애인봉사고 나발이고 사무실 때려 부숴버리고 제가
제발로 스스로  파출소에 들어가고 싶다라는 생각뿐 아무생각없었음
해도해도 너무한 바람에 세상에 이런경우가
 잇을까싶은 생각에 두번다시 그놈의색히 만나면
직접 손바줄생각 추호도없다는걸 알려드리고
 그장애인 혹 다시 볼시엔 무전연락해 즉시 체포영장 청구할것을
 사람영입해  분명히 죄값을 치루게할겁니다 사기성 범죄라고
인정한바로 
문 열고 봉사하러가는 죄밖에없는데
 지발로 기어들오다 네가 다쳤으면서
어디 봉사한테 책임을 떠넘기려는 사기성 기질을 보고
그냥 웃어 넘길수도 방관할수없는
상황이라 다시한번 경각심인 반명 억울해서   이글을 올려둡니다
장애인 대우로 열어준 사람이 잘못인가
열어준 문에  메달려 괜히 다친척 나살려 달라면
병원을 가자던  사기성 기질이 잘못인가
얼척이 없는 적반하장시대
이런 수모저런수모 장애인 받들러 모셔 총하면서  그래도 신체건강한
제가 너희보다 낮겠다싶어  썩어문드러진 육신 땅으로 들어가는날가지
 한편의 좋은 삶이라도 크카큰 도움은 되지못하더라도
작은 도움이라도 손과발이 되고자 남기겟다고 들어간 봉사단체
 그들을 돕게다고 나섰느는데
결국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 장애인 도와주다
장애인한테 당한꼴이란 비참하고
비통해서 그날  통곡을 했습니다
이태껏 남을 위해 봉사한 결과가 결국 장애인한테 당한 모욕
돈으로 환산하라는 비참한 사기정 기질과 모욕적인
돈으로 해결해보자라는 그런 사람들을 도와줫다는것이 분하기보다
억울하다는생각이 물밀듯 밀려오더군요

봉사을 몇년해왓는데 장애인라는 지적 정적
장애라 무던히 참으로면 다 받아주다 얻어맞기도
직원들과 런치타임시간에 식판업어버리기도
몰레 의자 빼기
 장난감으로 얼굴을 때려 얼굴 상처 그래도 다시 일어나
장애인 돕겎다고 나섰던 길 수도없이 다쳣던 경험
 그래도  나보다 못한 사람
돕는다는 생각으로 다니고잇는데 이것 해도해도
너무한다싶은생각이 그순간 절로 나더군요

이런상황을 모른 장애인부모님은 봉사보다 나쁘다고 하겟지요
까딱잘못했다간 뇌진탕으로 갈뻔했습니다
당해본 사람이 알거라 믿습니다 

세상에 도움을 주다 되려 태러 당한 기분
누가 알겟습니까
장애인이라고 다 장애인인가요
장애인이라는  약한 심장부을 드러내면
고의적인 사기성은 절대
외포하지 말아야겟습니다
끝으로 스스로 자립하려는 장애인을 욕먹이지 말라는 겁니다

 

당신 장애인는 누구의 첩자인가?


도움을 받고 싶다면 정직이 최선 ..장애인돕다 되려다친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