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마음이 불안합니다.. 괜찮다가 갑자기 또이러네요 지금은 남자친구한테 연락도못하고잇는상황이고 그냥 시험끝날때까지만 마냥기다리고있습니다.. 제가 어거지많이부리 고 생때는많이 부렸어요.. 남자친구가 여태까지 다받아줬죠.. 일요일이 300일이었는데 연락한통없더군요 저번주에 지친다고 잘모르겟다고하는남자친구를 내가 이제잘해주겠다고 붙잡았는데 서로울고 힘들어했엇어요 그리고 제가 다정하게 문자도보내고이쁘게보내주고 나름대로 노력했거든요.. 몇일동안 남친도 밝아지고 돌아오고 좋아지더라구요.. 전 아 진작 좀 잘해줄껄 이런생각들더라구요 더표현 많이하고.. 더 오바스럽게 잘할려고노력하는데 점점 셤 공부스트레스를 받는건지 연락이 점점 시큰둥한게 느껴지더라구요.. 글구나서 거의 최악이 되가는거에요.. 토욜날 잠깐 얼굴보자고 나오라는거 안나간다고그러더니 어거지로 인상 팍쓰고나오드라구요 공부하느데왜불러내냐고 계속 귀찮아하고 짜증내고 1분이라도 시간낭비하는것처럼 같이잇기시러하더군요 너무 변한거같아서놀랫구요 어디앉아잇을라고하지도않고.. 시험끝나고 기쁘게보면된다고 연락하지말아달라그러더라구요 방해가되나바요.. 갑자기 그러니까 너무황당했어요.. 머리도못감고 츄리하게나온거보면 시험때문에 스트레스받는거아는데 이건아니거같다 십더라구요 집도 반대인데 이근처 에잇어서 불러낸건데 잠시도 같이잇기시러하는거보고 놀랫습니다,.. 그러더니 계속 언능가라고그러더니 그냥 자기가겠다고 가버리더라구요.. 문자가오대요..셤끝나고보자고..벌써 한시간지체했다고 넌 내가시험 망쳤으면좋겟냐고 제가 너무변했다고 불안하다고 니가밉다고했더니 셤공부땜에그렇다고 조심히들어가라고 그러드라구요.. 글고 연락 한통없고 저도안했어요.. 담날 일욜날 300일인데도 없길래 연락없네?라고보내도 읽고도 씹고 답이없냐고했더니 시험끝나고 연락하는거아니엿냐고 집에서 공부하고있다고하드라구요.. 시험끝나고보자고 이얘기만하더니 문자 다씹대요.. 월욜부터 금욜까지시험인데.. 공대에요.. 많이힘들어하는데.. 이런적이없었는데 너무 모질고 못됫게굴더라구요.. 일주일동안 연락도하지말라니 너무한거같습니다 마지막엔 나좀 그냥 내버려두면 안될까 이러대요.. 기가막힙니다.. 갑자기저러니.. 주위에선 연락올때까지기다리라고 하지말래는데.. 솔직히 괜찮다가도 못참겠습니다 갑자기 맘 다 떠나가 버린 거같습니다.. 하루종일연락하는것도아니고 안부도 묻지도않고 어떻게 계속 연락도 하지말라니요.. 어떻게해야되죠? 맘 비우고 추스리고있는데 연락도 하면 귀찮아할꺼같고 힘들어하니까 손도 못대겟습니다.. 너무변했어요... 속상합니다
시험기간동안 연락하지말고 끝나고보재요..
지금 너무마음이 불안합니다..
괜찮다가 갑자기 또이러네요
지금은 남자친구한테 연락도못하고잇는상황이고
그냥 시험끝날때까지만 마냥기다리고있습니다..
제가 어거지많이부리 고 생때는많이 부렸어요..
남자친구가 여태까지 다받아줬죠..
일요일이 300일이었는데
연락한통없더군요
저번주에 지친다고 잘모르겟다고하는남자친구를
내가 이제잘해주겠다고 붙잡았는데
서로울고 힘들어했엇어요
그리고 제가 다정하게 문자도보내고이쁘게보내주고
나름대로 노력했거든요..
몇일동안 남친도 밝아지고 돌아오고 좋아지더라구요..
전 아 진작 좀 잘해줄껄 이런생각들더라구요
더표현 많이하고.. 더 오바스럽게 잘할려고노력하는데
점점 셤 공부스트레스를 받는건지
연락이 점점 시큰둥한게 느껴지더라구요..
글구나서 거의 최악이 되가는거에요..
토욜날 잠깐 얼굴보자고 나오라는거
안나간다고그러더니 어거지로 인상 팍쓰고나오드라구요
공부하느데왜불러내냐고
계속 귀찮아하고 짜증내고
1분이라도 시간낭비하는것처럼 같이잇기시러하더군요
너무 변한거같아서놀랫구요
어디앉아잇을라고하지도않고..
시험끝나고 기쁘게보면된다고
연락하지말아달라그러더라구요
방해가되나바요..
갑자기 그러니까 너무황당했어요..
머리도못감고 츄리하게나온거보면
시험때문에 스트레스받는거아는데
이건아니거같다 십더라구요
집도 반대인데 이근처 에잇어서 불러낸건데
잠시도 같이잇기시러하는거보고 놀랫습니다,..
그러더니 계속 언능가라고그러더니
그냥 자기가겠다고 가버리더라구요..
문자가오대요..셤끝나고보자고..벌써 한시간지체했다고
넌 내가시험 망쳤으면좋겟냐고
제가 너무변했다고 불안하다고 니가밉다고했더니
셤공부땜에그렇다고 조심히들어가라고 그러드라구요..
글고 연락 한통없고 저도안했어요..
담날 일욜날 300일인데도 없길래
연락없네?라고보내도 읽고도 씹고
답이없냐고했더니
시험끝나고 연락하는거아니엿냐고
집에서 공부하고있다고하드라구요..
시험끝나고보자고 이얘기만하더니
문자 다씹대요..
월욜부터 금욜까지시험인데..
공대에요..
많이힘들어하는데..
이런적이없었는데
너무 모질고 못됫게굴더라구요..
일주일동안 연락도하지말라니
너무한거같습니다
마지막엔 나좀 그냥 내버려두면 안될까
이러대요..
기가막힙니다..
갑자기저러니..
주위에선
연락올때까지기다리라고 하지말래는데..
솔직히 괜찮다가도 못참겠습니다
갑자기 맘 다 떠나가 버린 거같습니다..
하루종일연락하는것도아니고
안부도 묻지도않고 어떻게 계속 연락도 하지말라니요..
어떻게해야되죠?
맘 비우고 추스리고있는데
연락도 하면 귀찮아할꺼같고 힘들어하니까
손도 못대겟습니다..
너무변했어요...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