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큰집이고요 전 아직 미혼이예요~!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들께 물어 볼려구요 제가 지금 사촌 올케랑 한바탕했거든요. 저희 새언니가 이번에 들어와요~! 친오빠의 새언니죠..큰집의 큰며느리요.. 저와 저희엄마는 작은 엄마들 며느리들도 이제 명절 전이나.. 평일 제사에도 다 참석해서 찌짐 굽어라고 했어요 그렇게 하는게 맞는것 같고.. 저희 새 언니만 고생 시킬수 없자나요... 이번에 제사였어요.. 사촌 올케가...그러니 작은집 며느리죠... 제사는 11시쯤되서 지내는데.. 연년생임신중이고..맞벌이 중이네요... 근데... 집에서 한 차 타고 30~40분 거리를 참석을 못한다는거예요.. 낮엔 회사일때문에 못온다 쳐도...저녁엔 와야 하는것 아닌가요?? 자기 신랑이 야간이라서... 자기도 애기 데리고 임신해가지고 오기 힘들고 그 담날 출근이라서... 못온다 하는것있죠?? 그래서 전 태우러 간다고했어요.. 그러니 "형님 갑자기 왜 그렇게 행동 하세요??? 제가 매번빠지는것도 아니고..너무 하신것 아니냐고 하는거예요" 신랑도 없이 내가 애 데리고 임신 9개월 몸으로 정말...같은 여자로써 안스럽지 않냐고 막 달라 들더군요 저도 막 화가 나서... 올케 정말 못됐다면서... 그면 다른 사람들 입장은 생각 안하냐면서... 그렇게 할거면 다시는 큰집 올 생각도 하지마라고 하고 전화를 끈어버렸어요 저도 화가 나서 그렇게 했지만.. 보통 명절때나 제사때 아무리 작은집 며느리라고 하지만... 최소한의 성의를 보여야 하는것 아닌가요??
큰집제사때 여러분들 어떡하나요?
저희집은 큰집이고요
전 아직 미혼이예요~!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들께 물어 볼려구요
제가 지금 사촌 올케랑 한바탕했거든요.
저희 새언니가 이번에 들어와요~!
친오빠의 새언니죠..큰집의 큰며느리요..
저와 저희엄마는 작은 엄마들 며느리들도 이제 명절 전이나..
평일 제사에도 다 참석해서
찌짐 굽어라고 했어요
그렇게 하는게 맞는것 같고..
저희 새 언니만 고생 시킬수 없자나요...
이번에 제사였어요..
사촌 올케가...그러니 작은집 며느리죠...
제사는 11시쯤되서 지내는데..
연년생임신중이고..맞벌이 중이네요...
근데...
집에서 한 차 타고 30~40분 거리를 참석을 못한다는거예요..
낮엔 회사일때문에 못온다 쳐도...저녁엔 와야 하는것 아닌가요??
자기 신랑이 야간이라서...
자기도 애기 데리고 임신해가지고 오기 힘들고 그 담날 출근이라서...
못온다 하는것있죠??
그래서 전 태우러 간다고했어요..
그러니 "형님 갑자기 왜 그렇게 행동 하세요???
제가 매번빠지는것도 아니고..너무 하신것 아니냐고 하는거예요"
신랑도 없이 내가 애 데리고 임신 9개월 몸으로 정말...같은 여자로써 안스럽지 않냐고 막 달라 들더군요
저도 막 화가 나서...
올케 정말 못됐다면서...
그면 다른 사람들 입장은 생각 안하냐면서...
그렇게 할거면 다시는 큰집 올 생각도 하지마라고 하고 전화를 끈어버렸어요
저도 화가 나서 그렇게 했지만..
보통 명절때나 제사때 아무리 작은집 며느리라고 하지만...
최소한의 성의를 보여야 하는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