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더듬는 버릇이 있는 친구 얘기 입니다.

도토리조2009.10.20
조회197

말을 심하게 더듬어서 대화조차 힘든 남자애가 잇습니다.

 

나이는 25살이구요...

 

언어치료도 받아보고 했는데도 잘 고쳐 지지 않더래요..

 

그러고 다니니 친구도 별로 못사귀고 자신감 마저 없어서 친구들 만나는걸

 

꺼려 하더라구요...

 

그러다 며칠전에 소개팅을 시켜 주었습니다.

 

그 여자는 성격이 활발하고 낙천적인..

 

남자애의 성격의 반대인거져....

 

그래서 그 남자는 여자애한테 호감이 생겼데요~

 

성격이 반대여서~ 그게 이상형이 었다나...

 

근데 그 여자는 말 은 더듬어도 상관은 없는데

 

자신감이 없는데 자기한테 표현이나 잘 해줄수 있는지 걱정인가봐여..

 

전 괜찬다고 남자가 바뀔꺼라고 말은 해주고 있는데

 

여자가 남자가 아마 힘들꺼라고... 미리 포기를 해버리는데

 

이 남자애는 어떻해 해야 할지...

 

포기를 해야 하나요? 아님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야 하나요?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게 되면 어떻해 어떤방법으로 다가가야 할지..

 

의견 좀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