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문제는 이 " 자기 관리" 란 표현이 마치 외모 특히 뚱뚱, 날씬에만 집중이 되어있는 것처럼 말씀 하시는 철없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회 생활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표현은 외모에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외모는 그 중에서 몇프로의 자리를 차지 할 뿐이지 그게 100%가 아닙니다.
날씬하고 예쁜 분들 (남자들 포함)중에서도 자기 관리 못하는 사람 무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음........
밤새 술 처먹고 다음날 아침에 출근하는데 술 덜 깨서 비몽사몽인 사람(*이건 진짜 최악) 약속시간 하나 제대로 못 지키는 사람, 회의 하는데 제대로 준비 못해오는 사람,
괜히 일 열심히 한다고 무리 하다가 건강 나빠지는 사람,
연애나 개인 사를 회사일에 까지 영향 을 지대하게 끼치는 사람,
하루죙일 앉아서 웹서핑만 하다가 퇴근 할려는 사람,
외국 바이어가 뭐 물어 보는데 대답 한마디 못하고 얼굴만 뻘개 지는 사람 등등등
이런게 진짜 자기 관리 못하는 사람이죠.. 뚱뚱한 사람이 자기 관리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요
며칠전에 우연히 뚱뚱해서 알바에서 짤렸다고 하던가?? 뭐 그런 대학생글을 보았습니다.
전 그분한테 이렇게 얘기 하고 싶군요... 왜 그런 시덥지 않은 알바 하는지,,,, 그 시간에 자기 자신의 전문성을 키우라구요...
자신의 전문성을 키워서 자신이 그곳에서 자신을 빛내보세요 , 그럼 절대로 뚱뚱하다고, 여드름 많이 나서, 키작다고, 배가 뽈록 하다고 무시 하는 일은 없습니다.
결국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 그곳에서 빛난다면 멋있는 이성으로 충분히 보이고도 남습니다.
혹시 이 글 읽는 분 중에서 뚱뚱한 여자분 계시나요? 그래서 남친한테 차였나요?
전 뚱뚱녀 중 하나입니다. 66반에서 77입으니까 요즘 분들에 비해서 많이 뚱뚱하죠
제 직업은 모 이동통신사에 브랜드 매니져 입니다.
이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 옆에 있는 전화기 중에서 제가 만든것도 있겠군요,, 실제로 제가 만들고 관리한 브랜드 중에서도 히트 친 제품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또래 남자친구들 보다 꽤 돈도 많이 벌고 버는 만큼 심적으로 , 체력적으로 에너지 소비도 무척이나 많습니다.
저 뚱뚱하다고 자기 관리 못한다고 게으르다고 얘기 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저 역시 무척이나 바쁘게 사는 사람이어거든요
새벽에 학원다니고, 10시까지 근무하고 밤에 2시간씩 운동하고
(이 운동은 다이어트목적이 아니라 건강을 위한 것입니다.. 2시간씨 운동하는데 살이 왜 빠지지 않는 지는 잘 모르겠군요) 그렇게 지냅니다. 그리고 제가 볼때는 그 생활이 게으른 생활이 아니고 누구보다 제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 가고 있다고 자부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제가 살아가는 원동력이구요...
뚱뚱해서 연애 못한다구요?
아니요.. 전 연애도 열심히 합니다. 연애는 진심으로 하는 것이지 외모로 하는게 아니거든요
저 말고 저희 회사에 언니 한분은 키가 170에 훨씬 뚱뚱한 분이 계신데 그분은 남자 바꿔 가면서 연애 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전 제가 지금 현재 성공 하고 있다고 보고 어떤 누구보다 자신 있습니다.
어디 나가서 뒤쳐지지 않을 자신 있습니다.
이러한 자신감은 제가 브랜드매니져여서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 항상 브랜드매니져가 되기 훨씬 전 부터 가지고 있었습니다.
요즘 뚱뚱하신 분들의 가장 안타까운 점은 외모때문에 자신감과 자존감을 잃어 간다는 것입니다.
본인은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는 부분이 많은데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분 댓글 보니까.. 뚱뚱한 사람들 옆에 있으면 옮을 것 같다라는 글을 쓰신분도 계시더군요..
그런 사람들 그렇게 평생 그 그릇으로 살라고 하세요..
어차피 이 세상은 외모보다 자신의 다른 능력으로 살아 가는 사람입니다. 물론 외모도 경쟁력중 하나이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닌란 것을 제발 잊지 말고 살아 갔음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전문성을 키우세요..
뚱뚱하신분들, 날씬 하신 분들, 여드름 많이 나신 분들, 배가 뽈록 하신 분들, 이쁜분들, 배에 王 자 있는 분들,,, 모두들,, 자기 관리 열심히 하면서 자기한테 죄짓지 맙시다.
뚱뚱한 외모 = 자기관리 못함 = 죄 ????????
당연히 죄가 아니죠....
하지만 자기 관리 안하면 자기 자신한테 죄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 " 자기 관리" 란 표현이 마치 외모 특히 뚱뚱, 날씬에만 집중이 되어있는 것처럼 말씀 하시는 철없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회 생활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표현은 외모에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외모는 그 중에서 몇프로의 자리를 차지 할 뿐이지 그게 100%가 아닙니다.
날씬하고 예쁜 분들 (남자들 포함)중에서도 자기 관리 못하는 사람 무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음........
밤새 술 처먹고 다음날 아침에 출근하는데 술 덜 깨서 비몽사몽인 사람(*이건 진짜 최악) 약속시간 하나 제대로 못 지키는 사람, 회의 하는데 제대로 준비 못해오는 사람,
괜히 일 열심히 한다고 무리 하다가 건강 나빠지는 사람,
연애나 개인 사를 회사일에 까지 영향 을 지대하게 끼치는 사람,
하루죙일 앉아서 웹서핑만 하다가 퇴근 할려는 사람,
외국 바이어가 뭐 물어 보는데 대답 한마디 못하고 얼굴만 뻘개 지는 사람 등등등
이런게 진짜 자기 관리 못하는 사람이죠.. 뚱뚱한 사람이 자기 관리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요
며칠전에 우연히 뚱뚱해서 알바에서 짤렸다고 하던가?? 뭐 그런 대학생글을 보았습니다.
전 그분한테 이렇게 얘기 하고 싶군요... 왜 그런 시덥지 않은 알바 하는지,,,, 그 시간에 자기 자신의 전문성을 키우라구요...
자신의 전문성을 키워서 자신이 그곳에서 자신을 빛내보세요 , 그럼 절대로 뚱뚱하다고, 여드름 많이 나서, 키작다고, 배가 뽈록 하다고 무시 하는 일은 없습니다.
결국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 그곳에서 빛난다면 멋있는 이성으로 충분히 보이고도 남습니다.
혹시 이 글 읽는 분 중에서 뚱뚱한 여자분 계시나요? 그래서 남친한테 차였나요?
전 뚱뚱녀 중 하나입니다. 66반에서 77입으니까 요즘 분들에 비해서 많이 뚱뚱하죠
제 직업은 모 이동통신사에 브랜드 매니져 입니다.
이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 옆에 있는 전화기 중에서 제가 만든것도 있겠군요,, 실제로 제가 만들고 관리한 브랜드 중에서도 히트 친 제품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또래 남자친구들 보다 꽤 돈도 많이 벌고 버는 만큼 심적으로 , 체력적으로 에너지 소비도 무척이나 많습니다.
저 뚱뚱하다고 자기 관리 못한다고 게으르다고 얘기 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저 역시 무척이나 바쁘게 사는 사람이어거든요
새벽에 학원다니고, 10시까지 근무하고 밤에 2시간씩 운동하고
(이 운동은 다이어트목적이 아니라 건강을 위한 것입니다.. 2시간씨 운동하는데 살이 왜 빠지지 않는 지는 잘 모르겠군요) 그렇게 지냅니다. 그리고 제가 볼때는 그 생활이 게으른 생활이 아니고 누구보다 제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 가고 있다고 자부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제가 살아가는 원동력이구요...
뚱뚱해서 연애 못한다구요?
아니요.. 전 연애도 열심히 합니다. 연애는 진심으로 하는 것이지 외모로 하는게 아니거든요
저 말고 저희 회사에 언니 한분은 키가 170에 훨씬 뚱뚱한 분이 계신데 그분은 남자 바꿔 가면서 연애 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전 제가 지금 현재 성공 하고 있다고 보고 어떤 누구보다 자신 있습니다.
어디 나가서 뒤쳐지지 않을 자신 있습니다.
이러한 자신감은 제가 브랜드매니져여서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 항상 브랜드매니져가 되기 훨씬 전 부터 가지고 있었습니다.
요즘 뚱뚱하신 분들의 가장 안타까운 점은 외모때문에 자신감과 자존감을 잃어 간다는 것입니다.
본인은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는 부분이 많은데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분 댓글 보니까.. 뚱뚱한 사람들 옆에 있으면 옮을 것 같다라는 글을 쓰신분도 계시더군요..
그런 사람들 그렇게 평생 그 그릇으로 살라고 하세요..
어차피 이 세상은 외모보다 자신의 다른 능력으로 살아 가는 사람입니다. 물론 외모도 경쟁력중 하나이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닌란 것을 제발 잊지 말고 살아 갔음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전문성을 키우세요..
뚱뚱하신분들, 날씬 하신 분들, 여드름 많이 나신 분들, 배가 뽈록 하신 분들, 이쁜분들, 배에 王 자 있는 분들,,, 모두들,, 자기 관리 열심히 하면서 자기한테 죄짓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