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한번쯤 나이가 적든 많든을 떠나 사랑을 한번씩은 한다... 주구 장창 입에 붙어있던 담배가 .. 그사람의 귀에 속삭이는 달콤한 말로 바뀌고... 하루의 시작이 짜증이었던 사람이 아침에일어나 핸드폰을 보며 그녀의 문자로 기분좋게 시작하게되고... 나도 그랫다.. 철없는 어린나이였지만 그사람으로 인해 하루가 행복했고 그사람의 하나하나가 사랑스러웟고..가만히 바라만보아도 그저 흐뭇하고 이뻐보이던 그때가..그때는 누가 뭐래도 아무것도 들리지않더군.....그저 이사람과 같이 밥을먹고 길을 걷고 하늘을 보며 입을 맞추고 서로 안아주고 사랑의 말을 속삭이며 이사람과의 헤어짐이 아쉬웠던...그때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이별을 생각한다..어느 순간 그냥 갑자기..이별을 생각하게 된다..서로가 무언가가 하나씩 없어질때...그때.. 믿음 이라는 글자가 점점 희미해질때..한번의 외도..사라진 믿음.. 다시 한번의 사과..붙잡음..군대에있는나... 다시 이별을 고하는 그대... 내가 그대에게 이별을 고할때 이런마음이었을까...눈물이 나오지 않았지만..헤어짐을 고하는 당신은 울고있더라..너무 미웠다..이기적일지 모르지만 너무 미워서 일촌을 끊고 그대의 흔적을 찢고 태우고 방명록은 보지않고 다지우고 그저 당신이 미워 한없이 오열했다 마음으로..그리고 강해지리라 다짐하고 .. 분명 날 버린걸 후회 하게 만들겠다는..그런 ..마음... 하지만 헤어진지 어느새 2년이 넘어가는 지금도.. 당신이 그립다...아직 당신의 생일을 기억하고..당신의 냄새를 기억하고... 당신의 손길이 느껴지고..당신의 목소리를 기억한다.. 당신은 언젠가 나한테 말한게 있어..나랑 한번만 더 헤어지면 다시는 여자친구가 생기지 않을꺼라고..저주를 걸꺼라고 그러니까 잘하라고... 당신의 그 저주.. 정말 걸린걸까..?당신처럼 마음 끄는 ..좋아서 미칠만큼...안보면 돌아버릴꺼 같은 .. 안고싶어 죽을만큼...그런 사람이 나타나지 않아.. 첨에는 많이 울었고 그다음은 많이 방황했고 그저 당신이 미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당신이 엷어져서..희미하게 보여마음이 그리 아프지도 않아..가끔 생각나고 그리울때가 있자만..거기서 끝이야 . 다시 시작하는거 다시 만난다는거 생각해본적..첨에는 있었지만 이제는 힘들다는걸 알거 같으니깐 .. 2년 동안 당신을 생각했고 그리워 했고 보고싶었지만..이제는 딴사람을 보려해..그사람이 나한테 얼마나 해줄수 있을지..내가 그사람한테 얼마나 해줄수있을지..모르지만.. 난 다시 설레이고 싶어두근 거리며 한사람을 기다리고 쑥스럽게.. 서로의 비밀을 속삭이고..가끔은 야해 질수도 있는 그런 사랑 다시 하고 싶어 또 다른 사랑이 언제쯤이면 내 앞에서 날 웃으며 반겨줄까...??
한번의 사랑과 이별 ..아픔..또다른 사랑..
누구나 다 한번쯤 나이가 적든 많든을 떠나
사랑을 한번씩은 한다...
주구 장창 입에 붙어있던 담배가 .. 그사람의 귀에 속삭이는
달콤한 말로 바뀌고...
하루의 시작이 짜증이었던 사람이 아침에일어나 핸드폰을 보며
그녀의 문자로 기분좋게 시작하게되고...
나도 그랫다.. 철없는 어린나이였지만
그사람으로 인해 하루가 행복했고 그사람의 하나하나가 사랑스러웟고..
가만히 바라만보아도 그저 흐뭇하고 이뻐보이던 그때가..
그때는 누가 뭐래도 아무것도 들리지않더군.....그저 이사람과 같이 밥을먹고 길을 걷고 하늘을 보며 입을 맞추고 서로 안아주고 사랑의 말을 속삭이며 이사람과의 헤어짐이 아쉬웠던...그때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이별을 생각한다..
어느 순간 그냥 갑자기..이별을 생각하게 된다..
서로가 무언가가 하나씩 없어질때...그때..
믿음 이라는 글자가 점점 희미해질때..
한번의 외도..사라진 믿음.. 다시 한번의 사과..붙잡음..
군대에있는나... 다시 이별을 고하는 그대...
내가 그대에게 이별을 고할때 이런마음이었을까...
눈물이 나오지 않았지만..
헤어짐을 고하는 당신은 울고있더라..
너무 미웠다..이기적일지 모르지만
너무 미워서 일촌을 끊고 그대의 흔적을 찢고 태우고
방명록은 보지않고 다지우고 그저 당신이 미워
한없이 오열했다 마음으로..
그리고 강해지리라 다짐하고 .. 분명 날 버린걸 후회 하게 만들겠다는..
그런 ..마음...
하지만 헤어진지 어느새 2년이 넘어가는 지금도..
당신이 그립다...아직 당신의 생일을 기억하고..
당신의 냄새를 기억하고... 당신의 손길이 느껴지고..
당신의 목소리를 기억한다..
당신은 언젠가 나한테 말한게 있어..
나랑 한번만 더 헤어지면 다시는 여자친구가 생기지 않을꺼라고..
저주를 걸꺼라고 그러니까 잘하라고...
당신의 그 저주.. 정말 걸린걸까..?
당신처럼 마음 끄는 ..좋아서 미칠만큼...
안보면 돌아버릴꺼 같은 .. 안고싶어 죽을만큼...
그런 사람이 나타나지 않아..
첨에는 많이 울었고
그다음은 많이 방황했고
그저 당신이 미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당신이 엷어져서..희미하게 보여
마음이 그리 아프지도 않아..가끔 생각나고 그리울때가 있자만..
거기서 끝이야 .
다시 시작하는거 다시 만난다는거 생각해본적..첨에는 있었지만
이제는 힘들다는걸 알거 같으니깐 ..
2년 동안 당신을 생각했고 그리워 했고 보고싶었지만..
이제는 딴사람을 보려해..
그사람이 나한테 얼마나 해줄수 있을지..
내가 그사람한테 얼마나 해줄수있을지..모르지만..
난 다시 설레이고 싶어
두근 거리며 한사람을 기다리고
쑥스럽게.. 서로의 비밀을 속삭이고..
가끔은 야해 질수도 있는 그런 사랑 다시 하고 싶어
또 다른 사랑이 언제쯤이면 내 앞에서 날 웃으며 반겨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