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해28살이 되는 건장한 사내입니다. 요새신종플루다 독감이다..하는 것들때문에 건강유의하세요..^^; 저는 일교차가 큰 날씨때문에 감기를 1달째 달고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여느때는 자가차로 출근을하지만..비싼 기름값과 건강을 생각한저로써는 그래도 일주일에 3번정도는 버스를 타고 출근을합니다.거리는 집에서 20km정도 되는 거리입니만 머..차로는 20분정도면 가지만 버스로 가는건 두번을 갈아타야하기 때문에 1시간30분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집에서-->시내 시내에서-->서현역 서현역에서-->신현리 이렇게 3번을 갈아탑니다. 감기에 걸린터라 마스크는 필수로 착용하고..출근!! 광주시내에 도착하고 서현역에 가는 버스를 타고나서 의자에 앉을 그무렵..목구녕과 코 구녕사이에 먼가 걸축한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가래를 먹으면 죽는다는 어렸을때 부모님에 가르침으로써..저는 주변사람들이 모르게 목구녕과 코구녕사이에있는 가래를 소리없이 입으로 끌어 올렸습니다. 쭈쭈..욱.......휴지도 없고 밖에 두고 뱉을수도 없고.. 머..30분여분만 참자는 생각에 입으로 물고있었습니다. 첫번째고비가 옵니다.목구녕이 근질근질..바지를 움켜지며..참아보지만 안될꺼같습니 다..ㅜㅜ 머리를 수직으로 새우고 입을 살짝위로 벌리면서 가래와 침들이 입밖으로 넘치지 않도 록 수평을 목구녕과 입을 수평으로 만들어주어 기침을하며 겨우첫번째 고비는 넘겼습 니다.;; 하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였습니다.아침엔 유독침샘이 넘쳐흐르는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내볼따구는 점점 부풀어 오르고 주둥이에 멀 잔뜩 문듯..계속 커져가기만했습니다. (사진주인공은 아니지만..저정도였을꺼같습니다) 그래도 꾹잘참았다!!!이제 한정거정만 참으면 된다는 생각게 입에 물고있던 도중.. 두번째 고비가....ㅠㅠ묵구녕이 또 근질근질하기시작합니다. 입이 너무 부푼나머지 마스크가 귀를 잡아당겨서 아파오기 시작하여, 마스크를 빼고..언능 버스 문앞까지 입을 가리고 향했습니다.이번정류장만.. 제발제발..하면서..근질근질한 목을 겉으로 긁어봐도..목구녕은 봐주질 않습니다..ㅜ 목구녕과 입을 수직으로 할 껀덕지도 않되고..눈이 충혈되면서..입술과 입술사이에선.. 물이 조금씩 흐르고 얼굴을 점점커지..붉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버스가 멈추자 갑자기 각종먼지와히터바람이 내코구멍속으로 유입이되버린 목구녕 으로써는 도저히 버티지 못했나봅니다..얼굴까지 붉도록 붉도록..참아봤지만.. 기침과 동시에 뱉어버린 가래와 침과 거품들..버스문짝에 뱉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내머리속은 흰백지장처럼...내눈은 모든세상이 누렇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순간을 어떻게 모면할까 사람들이 일순간 저를 쳐다보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양이 많았는지..뒷문전체가 다 젖어버렸습니다..;; 그때 구세주가 계셨으니..우리 아주머니..ㅠㅠ 갑자기 내머리를 만지도니 "총각 괜찮아?"아까부터 침을 질질흘리더니.. 그러시면서 수건으로 쟤입을 닦아 주셨습니다.흑흑... 하지만 옆에서 보고있던 학쐥들은..아..드러워..다른학생은 코를 막고....;; 아주머니는 휴지를 주시면서 버스 문까지 닦아 주셨습니다.. 저는 감사하다고 감사하다고 꾸벅꾸벅 인사를 하고 문이 렬리자마자 냅다 뛰었습니다. 뒤도안돌아보고 뛰었습니다. 버스와 점점 멀어질때쯤..멀리서 낮익은 목소리가 크게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버스가 출발하지않고 아줌마가 "총각총각!!"하는 소리밖에 안들렸습니다. 머리속으로 별별 생각이 다났습니다."버스기사가 세차비 물어달라는건가?" "가래침맞은 학생이 세탁비달라그러면 어쩌지?"하는 생각에 버스쪽으로 다시가고있 었습니다.그런레 버스에 뒷문 닫혔다 열렸다 닫혔다 열렸다 하는 거였죠..아..뭐지..;; 하는 생각에 혹시 내침이 문을 녹여서 차문이 안닫히나..아님 침이 배선에 합선을 일으 켰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아..속으로 큰일났다..하면서 버스쪽으로 도착했을무렵..아주머니가 문에걸린 가방을 가르키면서 총각가방아녀? 문을 닦고 수습하느라 정신없던 저는 가방을 문닫히는 센서에 쟤 가방이 있었습니다.ㅋㅋ;; 아..쟤 가방 맞습니다.버스안은 이미 저때문에 아수라장이 된터라 두번쨰 사고후에는 학생들과 버스승객들이 "아~저사람모여~""아 저아저씨땜에 학교 늦게 생겼자나!!" 90도로 죄송합니다 사과를 하고 눈물과 속상함을 머금고 총알처럼 회사버스타는곳이 아닌 서현번화가 안쪽으로 뛰었습니다.쪽팔림..챙피함..부끄러움..속상함..때문에 한동한 생각없이 멍해있었습니다...기런후 택시를 타고 사무실로 갔습니다.ㅠㅠ 당장 내일부터는 버스를 못타고 다닐꺼같은 예감이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젠 어떻게 버스를 타야할까요?ㅠㅠ 맨날 네이트눈팅만하다가..글을 올려봅니다.
버스안에서 분무기처럼 분출해버린..가래침..ㅜ
안녕하세요.올해28살이 되는 건장한 사내입니다.
요새신종플루다 독감이다..하는 것들때문에 건강유의하세요..^^;
저는 일교차가 큰 날씨때문에 감기를 1달째 달고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여느때는 자가차로 출근을하지만..비싼 기름값과 건강을 생각한저로써는
그래도 일주일에 3번정도는 버스를 타고 출근을합니다.거리는 집에서 20km정도
되는 거리입니만 머..차로는 20분정도면 가지만 버스로 가는건 두번을 갈아타야하기
때문에 1시간30분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집에서-->시내 시내에서-->서현역 서현역에서-->신현리 이렇게 3번을 갈아탑니다.
감기에 걸린터라 마스크는 필수로 착용하고..출근!!
광주시내에 도착하고 서현역에 가는 버스를 타고나서 의자에 앉을 그무렵..목구녕과 코
구녕사이에 먼가 걸축한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가래를 먹으면 죽는다는
어렸을때 부모님에 가르침으로써..저는 주변사람들이 모르게 목구녕과
코구녕사이에있는 가래를 소리없이 입으로 끌어 올렸습니다.
쭈쭈..욱.......휴지도 없고 밖에 두고 뱉을수도 없고..
머..30분여분만 참자는 생각에 입으로 물고있었습니다.
첫번째고비가 옵니다.목구녕이 근질근질..바지를 움켜지며..참아보지만 안될꺼같습니
다..ㅜㅜ
머리를 수직으로 새우고 입을 살짝위로 벌리면서 가래와 침들이 입밖으로 넘치지 않도
록 수평을 목구녕과 입을 수평으로 만들어주어 기침을하며 겨우첫번째 고비는 넘겼습
니다.;;
하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였습니다.아침엔 유독침샘이 넘쳐흐르는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내볼따구는 점점 부풀어 오르고 주둥이에 멀 잔뜩 문듯..계속 커져가기만했습니다.
(사진주인공은 아니지만..저정도였을꺼같습니다)
그래도 꾹잘참았다!!!이제 한정거정만 참으면 된다는 생각게 입에 물고있던 도중..
두번째 고비가....ㅠㅠ묵구녕이 또 근질근질하기시작합니다.
입이 너무 부푼나머지 마스크가 귀를 잡아당겨서 아파오기 시작하여,
마스크를 빼고..언능 버스 문앞까지 입을 가리고 향했습니다.이번정류장만..
제발제발..하면서..근질근질한 목을 겉으로 긁어봐도..목구녕은 봐주질 않습니다..ㅜ
목구녕과 입을 수직으로 할 껀덕지도 않되고..눈이 충혈되면서..입술과 입술사이에선..
물이 조금씩 흐르고 얼굴을 점점커지..붉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버스가 멈추자 갑자기 각종먼지와히터바람이 내코구멍속으로 유입이되버린 목구녕
으로써는 도저히 버티지 못했나봅니다..얼굴까지 붉도록 붉도록..참아봤지만..
기침과 동시에 뱉어버린 가래와 침과 거품들..버스문짝에 뱉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내머리속은 흰백지장처럼...내눈은 모든세상이 누렇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순간을 어떻게 모면할까 사람들이 일순간 저를 쳐다보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양이 많았는지..뒷문전체가 다 젖어버렸습니다..;;
그때 구세주가 계셨으니..우리 아주머니..ㅠㅠ
갑자기 내머리를 만지도니 "총각 괜찮아?"아까부터 침을 질질흘리더니..
그러시면서 수건으로 쟤입을 닦아 주셨습니다.흑흑...
하지만 옆에서 보고있던 학쐥들은..아..드러워..다른학생은 코를 막고....;;
아주머니는 휴지를 주시면서 버스 문까지 닦아 주셨습니다..
저는 감사하다고 감사하다고 꾸벅꾸벅 인사를 하고 문이 렬리자마자 냅다 뛰었습니다.
뒤도안돌아보고 뛰었습니다.
버스와 점점 멀어질때쯤..멀리서 낮익은 목소리가 크게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버스가 출발하지않고 아줌마가 "총각총각!!"하는 소리밖에 안들렸습니다.
머리속으로 별별 생각이 다났습니다."버스기사가 세차비 물어달라는건가?"
"가래침맞은 학생이 세탁비달라그러면 어쩌지?"하는 생각에 버스쪽으로 다시가고있
었습니다.그런레 버스에 뒷문 닫혔다 열렸다 닫혔다 열렸다 하는 거였죠..아..뭐지..;;
하는 생각에 혹시 내침이 문을 녹여서 차문이 안닫히나..아님 침이 배선에 합선을 일으
켰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아..속으로 큰일났다..하면서 버스쪽으로 도착했을무렵..아주머니가 문에걸린 가방을
가르키면서
총각가방아녀? 문을 닦고 수습하느라 정신없던 저는 가방을 문닫히는 센서에
쟤 가방이 있었습니다.ㅋㅋ;;
아..쟤 가방 맞습니다.버스안은 이미 저때문에 아수라장이 된터라 두번쨰 사고후에는
학생들과 버스승객들이 "아~저사람모여~""아 저아저씨땜에 학교 늦게 생겼자나!!"
90도로 죄송합니다 사과를 하고 눈물과 속상함을 머금고 총알처럼 회사버스타는곳이
아닌 서현번화가 안쪽으로 뛰었습니다.쪽팔림..챙피함..부끄러움..속상함..때문에
한동한 생각없이 멍해있었습니다...기런후 택시를 타고 사무실로 갔습니다.ㅠㅠ
당장 내일부터는 버스를 못타고 다닐꺼같은 예감이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젠 어떻게 버스를 타야할까요?ㅠㅠ
맨날 네이트눈팅만하다가..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