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들 사이에서 마냥 즐거운 백지영

내귀에간디2009.10.21
조회706

지영언니 미니홈피에서 퍼왔어요!

요즘 점점 제2의 엄정화 느낌?

먼가 포스있어지심..ㅎㅎ

근데 왜 선수들이랑만 찍고 서포터즈랑은 안찍었을까?ㅎㅎ

 

팀내 인물검색순위 1위 마르코!

 

 목포 유지 내친구 오지호~

 

금쭌 혹은 가제트 준~~ 완전 귀여움!!

 

내 아들 똥호^^

완전 아기같아~꺅~~~

 

안타좀 치는 마리오

 

부동의 에이스 임창정

 

노련한 사자 이하늘

 

하향평준화 성수오빠

 

현배포수님

 

믿음직한 주장 창렬오빠^^

 

피칭머씀~ 경필코치님~

 

천하무적 야구단~ 요즘 점점 재미있어지던데

정말 처음 방영했을때랑 실력차이나는게 느껴짐ㅋㅋㅋ

 

앞으로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