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건설의 실체

똘이어멈2009.10.21
조회1,533

저는  영종자이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입니다

영종도에  2006년  11월 분양을 받고  ( 15 대 1 ) 34평형  얼마나  기뻣는지  이루 말할수가 없었습니다

 

미래의 인천 경제자유구역의  영종

백운산아래  자리잡고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영종자이아파트

지난 3년동안  입주만을 기다리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있었던  사전점검 기간동안

저는  끊어 오르는  분노와  배신감  그리고 세상에 대한  적개심에

쓰러질 정도입니다

 

생전 듣도 보도 못한 원형보전지라는 단어의 땅

영종자이아파트안에 있지도 않고  들어가 볼수도 없는 땅과  인도로 돌변한 길이

분양가에  포함되어 있고  용적율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용적율 204 % 라던  분양당시의 아파트는

재건축 아파트처럼  따닥따닥 붙어있고  자재는  모델하우스의 고급스러움은

하나도 없이  순  저급자재로  시공 되었습니다

 

거기다  화재 발생시  작동해야 할  천장의  스프링쿨러는  모형만 있고 작동이

되지않는 것도 있었으며  ,  완강기는  실외에  높게  설치되어  저같은 부녀자와  노약자  어린이는  화재시  완강기에 끈을  걸다가  떨어져  죽을것만 같았습니다

 

또,  산책로는  2 ~ 5 m 의 높이에 공중에 설치되고

안전장치도  제대로 없고  ,  아주 불안하게  설치되어

아이들이  떨어지면  사망사고로  이어 질 정도로  위험해 보였습니다

 

영종자이에서 살아야하는  아이들의  생명이  걸린 문제입니다

준공이 나서  입주가 시작되고

만에 하나  사고라도  발생하여 . 귀중한  생명이  다친다면

이  책임은 과연 누가 지실 것입니까

 

gs건설은 이러면서도 준공승인만 떨어지길 기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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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로 gs 건설 분양받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