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Baby, Beast. 흔히 3B라고 해서 광고와 영화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아이템인데요.그 중에서 미인을 제외하고 귀여운 아기와 그 아이를 돌보는 훈남 삼촌들이 등장하는 영화,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취향대로 모아봤어요. 1. 삼촌이 생겼어요. 얼마 전에 종영된 프로그램이죠. 정말 귀여운 꼬마 석현이가 나오는 프로그램! 영화는 아니지만 꼭 넣고 싶었던 완소 방송! 이 방송 끝날 때 석현이가 정말 서럽게 울더라구요. 그 귀엽던 꼬맹이가 그동안 삼촌과 정이 많이 들었었나봐요. 귀여운 석현이, 바람둥이^^ 훈남 이휘재, 두 사람을 보며 흐뭇했던 방송이었죠~ 2. 패시파이어 지금부터 영화!! 첫번째로 고른 영화는 뇌까지 근육일 것 같은 빈 디젤이 5명 꼬마들의 내니가 되어 FBI 비밀작전을 수행하는 <패시파이어>를 골라봤습니다. 아이들을 FBI 요원들처럼 훈련시키려고 하지만 그게 어디 쉬울까요.. 다들 아시겠지만 아이 돌보는 일이 정말 어렵죠. 무기 대신 우유병 장전하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재밌던 영화로 기억해요. 남자들이 좀 봐야할텐데요.. 아기 보기 얼마나 힘든지 알게.. ㅎㅎ 3. 아기와 나 다음은 누나들의 로망 장근석군과정말 귀여운 아기 문 메이슨이 나오는 영화 <아기와 나>를 골랐습니다. 근석군이 아이를 안고 있으니 정말 아이가 아이를 안은 그런 모습인데, 어느덧 근석군은 점점 남자가 되어가고 메이슨 군은 꼬마(?)가 되어가고 있더라구요. 영화에서는 아기 목소리를 박명수가 더빙해서 의외의 즐거움을 줬었죠. 발상의 전환이 재밌었어요. 4. 귀 없는 토끼 이 영화를 충무로 영화제에서 봤는데, 다음달 12일에 개봉한다길래 같이 넣었어요. 이 영화는 다른 영화들처럼 아이를 돌보는 것이 영화의 주된 내용은 아닌데요. 주인공 두 사람이 지내는 장소가 유치원이다보니 아이들이 나오죠. 바람둥이 파파라치 기자가 아이들한테 당하기도 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모습이 고소하게 보이면서도 보고 나면 두 사람의 러브라인도 기억에 남지만 귀여운 꼬마들도 참 오래 기억되는 것 같아요. 여기 나오는 꼬마 중에 ‘체옌블루’라고 정말 콕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귀여운 아이가 있는데 실제 주인공인 틸슈바이거의 딸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아 정말 애기가 어쩜 그리 귀여운지..!! p.s미세스 다웃 파이어나 유치원에 간 사나이처럼 고전은 아니지만 오래된 영화들도 있죠~ 그러나 최근작을 중심으로^^ 즐겁게 감상하셨길~!
아이들과 아옹다옹, 귀여운 꼬마와 삼촌이 등장하는 영화
Beauty, Baby, Beast.
흔히 3B라고 해서 광고와 영화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아이템인데요.
그 중에서 미인을 제외하고 귀여운 아기와 그 아이를 돌보는
훈남 삼촌들이 등장하는 영화,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취향대로 모아봤어요.
1. 삼촌이 생겼어요.
얼마 전에 종영된 프로그램이죠.
정말 귀여운 꼬마 석현이가 나오는 프로그램!
영화는 아니지만 꼭 넣고 싶었던 완소 방송!
이 방송 끝날 때 석현이가 정말 서럽게 울더라구요.
그 귀엽던 꼬맹이가 그동안 삼촌과 정이 많이 들었었나봐요.
귀여운 석현이, 바람둥이^^ 훈남 이휘재, 두 사람을 보며 흐뭇했던 방송이었죠~
2. 패시파이어
지금부터 영화!!
첫번째로 고른 영화는 뇌까지 근육일 것 같은 빈 디젤이
5명 꼬마들의 내니가 되어 FBI 비밀작전을 수행하는 <패시파이어>를 골라봤습니다.
아이들을 FBI 요원들처럼 훈련시키려고 하지만 그게 어디 쉬울까요..
다들 아시겠지만 아이 돌보는 일이 정말 어렵죠.
무기 대신 우유병 장전하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재밌던 영화로 기억해요.
남자들이 좀 봐야할텐데요.. 아기 보기 얼마나 힘든지 알게.. ㅎㅎ
3. 아기와 나
다음은 누나들의 로망 장근석군과
정말 귀여운 아기 문 메이슨이 나오는 영화 <아기와 나>를 골랐습니다.
근석군이 아이를 안고 있으니 정말 아이가 아이를 안은 그런 모습인데,
어느덧 근석군은 점점 남자가 되어가고 메이슨 군은 꼬마(?)가 되어가고 있더라구요.
영화에서는 아기 목소리를 박명수가 더빙해서 의외의 즐거움을 줬었죠.
발상의 전환이 재밌었어요.
4. 귀 없는 토끼
이 영화를 충무로 영화제에서 봤는데,
다음달 12일에 개봉한다길래 같이 넣었어요.
이 영화는 다른 영화들처럼 아이를 돌보는 것이 영화의 주된 내용은 아닌데요.
주인공 두 사람이 지내는 장소가 유치원이다보니 아이들이 나오죠.
바람둥이 파파라치 기자가 아이들한테 당하기도 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모습이 고소하게 보이면서도 보고 나면
두 사람의 러브라인도 기억에 남지만 귀여운 꼬마들도 참 오래 기억되는 것 같아요.
여기 나오는 꼬마 중에 ‘체옌블루’라고
정말 콕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귀여운 아이가 있는데
실제 주인공인 틸슈바이거의 딸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아 정말 애기가 어쩜 그리 귀여운지..!!
p.s
미세스 다웃 파이어나 유치원에 간 사나이처럼
고전은 아니지만 오래된 영화들도 있죠~
그러나 최근작을 중심으로^^ 즐겁게 감상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