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현점 화장품가게 아리XX 절대 가지 마세요.

정말싫어진짜.2009.10.22
조회1,536

저는 탄현에 사는 학생입니다.
많은 분들도 아시다시피 화장품, 요새는 학생들도 많이 사서 씁니다.
저렴한곳 뿐만아니라 명품화장품도 쓰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서론은 여기까지구요 .
본론은
탄현점 A화장품가게(아리XX ) 7시에 계시는 파트타임 분이신지, 점장이신지 .
정말 불친절해서 다시는 탄현점 아리XX 못가겠습니다.
테스터, 그거 왜 있습니까 ? 구경하고 써보고 사는거 아닙니까 ?
아니 그리고 무슨 아리XX  매장들어가면 무조건 테스터 하면 사야합니까 ?
사람이 구경하려고 들어갔으면 일어서 라도 있든가 .
들어가서 물건 볼때까지 안일어나고 나중에서야 일어나고
손님이 왔으면 웃으면서 맞이해야 하는것이 아닙니까 ?
그리고 아니 테스터 스티커 괜히 폼으로 붙여놓는 것입니까 ?
마스카라 딱 두개 두번씩 칠했습니다. (진심입니다. 정말이예요)
사보고 싶던 제품이라 썼더니.

"학생 여기 화장하러 오는데 아니야 .-_- "

"가게에 사러들어와야지 왜 구경을 하러들어와?ㅡㅡ" <-완전싸가지없게.
지금 저랑 장난합니까 ? 
저 화장하러 들어간거 아닙니다.

아니 무슨 학생들은 화장품가게에 다 화장하려고 들어갑니까?
어디서 그딴 말버릇으로 손님을 대하는지 이해할수가없습니다.
말하는거 하고는 도대체 어디서 배운겁니까?
말투가 어쩜 그렇게 싸가지가 없습니까 ?
진짜 아모레퍼시픽
라인이 정리가 잘되어있어서 직원교육도 잘되어있을줄 알았는데 .
엉망이군요 . 정말정말 실망이예요.
이딴데 다신 가긴 싫습니다 .
손님을 무시하는 그런 행동 절대 봐줄 수 가 없어요 .
학생들 입소문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시죠 ?
여기 망하던 말던 제 상관아니예요 .
이렇게 싸가지없게 손님을 대하면 누가 거기 가서 사고싶겠어요? 네 ?
직원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
특히 탄현점 아리XX 에

10월21일 7시 15분경에 있으신분.
솔직히 해고 당했으면 좋겠습니다 .
정말 분이 안풀리네요 .
지금 학생이라고 만만하다고 막말 하는것도 아니고
저 고3입니다.
저 어느정도 배울건 배운사람입니다.
대학도 붙었구요 .
이딴식으로 사람대하는 가게 처음 봤네요정말 .
테스터 조금 썼다고 그딴식으로말하고
구경하러 화장품 가게 들어오는 사람없다고
사람들이 화장품 사러들어온다고 . 말하는 그인간 . 정말 어이없네요.

아리따움 직원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

 

제가 아리따움에 올린 글 입니다. 지금 너무 분이 안풀려서 앞뒤가 뒤죽박죽이네요

여러분이라면 화 안나시겟습니까? 학생이라고 무시하는건가요?

저 진짜 화장하러 들어간거 아닙니다. 구입하러 들어갔습니다.

누가 구입하러 들어갈때 "저 사러왔어요~ "이럽니까 . 다른 가게로 가서 살지도 모르는데.

 테스터 고작 정말 조금썼는데 그런식으로 말하면

저도 가만히 못있어서 이렇게 분하고 열통 터지는 마음으로 여러분께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