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탄현에 사는 학생입니다. 많은 분들도 아시다시피 화장품, 요새는 학생들도 많이 사서 씁니다. 저렴한곳 뿐만아니라 명품화장품도 쓰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서론은 여기까지구요 . 본론은 탄현점 A화장품가게(아리XX ) 7시에 계시는 파트타임 분이신지, 점장이신지 . 정말 불친절해서 다시는 탄현점 아리XX 못가겠습니다. 테스터, 그거 왜 있습니까 ? 구경하고 써보고 사는거 아닙니까 ? 아니 그리고 무슨 아리XX 매장들어가면 무조건 테스터 하면 사야합니까 ? 사람이 구경하려고 들어갔으면 일어서 라도 있든가 . 들어가서 물건 볼때까지 안일어나고 나중에서야 일어나고 손님이 왔으면 웃으면서 맞이해야 하는것이 아닙니까 ? 그리고 아니 테스터 스티커 괜히 폼으로 붙여놓는 것입니까 ? 마스카라 딱 두개 두번씩 칠했습니다. (진심입니다. 정말이예요) 사보고 싶던 제품이라 썼더니.
"학생 여기 화장하러 오는데 아니야 .-_- "
"가게에 사러들어와야지 왜 구경을 하러들어와?ㅡㅡ" <-완전싸가지없게. 지금 저랑 장난합니까 ? 저 화장하러 들어간거 아닙니다.
아니 무슨 학생들은 화장품가게에 다 화장하려고 들어갑니까? 어디서 그딴 말버릇으로 손님을 대하는지 이해할수가없습니다. 말하는거 하고는 도대체 어디서 배운겁니까? 말투가 어쩜 그렇게 싸가지가 없습니까 ? 진짜 아모레퍼시픽 라인이 정리가 잘되어있어서 직원교육도 잘되어있을줄 알았는데 . 엉망이군요 . 정말정말 실망이예요. 이딴데 다신 가긴 싫습니다 . 손님을 무시하는 그런 행동 절대 봐줄 수 가 없어요 . 학생들 입소문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시죠 ? 여기 망하던 말던 제 상관아니예요 . 이렇게 싸가지없게 손님을 대하면 누가 거기 가서 사고싶겠어요? 네 ? 직원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 특히 탄현점 아리XX 에
10월21일 7시 15분경에 있으신분. 솔직히 해고 당했으면 좋겠습니다 . 정말 분이 안풀리네요 . 지금 학생이라고 만만하다고 막말 하는것도 아니고 저 고3입니다. 저 어느정도 배울건 배운사람입니다. 대학도 붙었구요 . 이딴식으로 사람대하는 가게 처음 봤네요정말 . 테스터 조금 썼다고 그딴식으로말하고 구경하러 화장품 가게 들어오는 사람없다고 사람들이 화장품 사러들어온다고 . 말하는 그인간 . 정말 어이없네요.
아리따움 직원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
제가 아리따움에 올린 글 입니다. 지금 너무 분이 안풀려서 앞뒤가 뒤죽박죽이네요
여러분이라면 화 안나시겟습니까? 학생이라고 무시하는건가요?
저 진짜 화장하러 들어간거 아닙니다. 구입하러 들어갔습니다.
누가 구입하러 들어갈때 "저 사러왔어요~ "이럽니까 . 다른 가게로 가서 살지도 모르는데.
탄현점 화장품가게 아리XX 절대 가지 마세요.
저는 탄현에 사는 학생입니다.
많은 분들도 아시다시피 화장품, 요새는 학생들도 많이 사서 씁니다.
저렴한곳 뿐만아니라 명품화장품도 쓰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서론은 여기까지구요 .
본론은
탄현점 A화장품가게(아리XX ) 7시에 계시는 파트타임 분이신지, 점장이신지 .
정말 불친절해서 다시는 탄현점 아리XX 못가겠습니다.
테스터, 그거 왜 있습니까 ? 구경하고 써보고 사는거 아닙니까 ?
아니 그리고 무슨 아리XX 매장들어가면 무조건 테스터 하면 사야합니까 ?
사람이 구경하려고 들어갔으면 일어서 라도 있든가 .
들어가서 물건 볼때까지 안일어나고 나중에서야 일어나고
손님이 왔으면 웃으면서 맞이해야 하는것이 아닙니까 ?
그리고 아니 테스터 스티커 괜히 폼으로 붙여놓는 것입니까 ?
마스카라 딱 두개 두번씩 칠했습니다. (진심입니다. 정말이예요)
사보고 싶던 제품이라 썼더니.
"학생 여기 화장하러 오는데 아니야 .-_- "
"가게에 사러들어와야지 왜 구경을 하러들어와?ㅡㅡ" <-완전싸가지없게.
지금 저랑 장난합니까 ?
저 화장하러 들어간거 아닙니다.
아니 무슨 학생들은 화장품가게에 다 화장하려고 들어갑니까?
어디서 그딴 말버릇으로 손님을 대하는지 이해할수가없습니다.
말하는거 하고는 도대체 어디서 배운겁니까?
말투가 어쩜 그렇게 싸가지가 없습니까 ?
진짜 아모레퍼시픽
라인이 정리가 잘되어있어서 직원교육도 잘되어있을줄 알았는데 .
엉망이군요 . 정말정말 실망이예요.
이딴데 다신 가긴 싫습니다 .
손님을 무시하는 그런 행동 절대 봐줄 수 가 없어요 .
학생들 입소문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시죠 ?
여기 망하던 말던 제 상관아니예요 .
이렇게 싸가지없게 손님을 대하면 누가 거기 가서 사고싶겠어요? 네 ?
직원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
특히 탄현점 아리XX 에
10월21일 7시 15분경에 있으신분.
솔직히 해고 당했으면 좋겠습니다 .
정말 분이 안풀리네요 .
지금 학생이라고 만만하다고 막말 하는것도 아니고
저 고3입니다.
저 어느정도 배울건 배운사람입니다.
대학도 붙었구요 .
이딴식으로 사람대하는 가게 처음 봤네요정말 .
테스터 조금 썼다고 그딴식으로말하고
구경하러 화장품 가게 들어오는 사람없다고
사람들이 화장품 사러들어온다고 . 말하는 그인간 . 정말 어이없네요.
아리따움 직원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
제가 아리따움에 올린 글 입니다. 지금 너무 분이 안풀려서 앞뒤가 뒤죽박죽이네요
여러분이라면 화 안나시겟습니까? 학생이라고 무시하는건가요?
저 진짜 화장하러 들어간거 아닙니다. 구입하러 들어갔습니다.
누가 구입하러 들어갈때 "저 사러왔어요~ "이럽니까 . 다른 가게로 가서 살지도 모르는데.
테스터 고작 정말 조금썼는데 그런식으로 말하면
저도 가만히 못있어서 이렇게 분하고 열통 터지는 마음으로 여러분께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