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 월욜에 논산으로 입대하는 21 남자입니다. 제가 작년 대학새내기때 다른 대학교랑 4:4 미팅을 했었는데요. 거기서 한 여성분이 맘에 들어서 헤어지는길에 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번 문자를 해봤는데, 문자가 답장이 느리고 거의 단답이나 1~2줄 형식으로 대답하는 그런 답장밖에 안오는거에요. 그래서 얘가 나한테 관심이 없는가보다 생각하고 접었거든요 그냥 그리고나서는 1달에 한번 연락할까말까 하는 친구인 관계로 지냈어요. 또 이친구의 친구들이랑 저의 친구들이랑 미팅도 한번 시켜줬었거든요 둘다 주선자로나갔고. 그후에 어쩌다 네이트 쪽지 몇번하면서 지내다가 그애가 저보고 군대가기전에 밥한끼 사준다고 보자더군요. 그래서 저녁에 곱창에다가 소주마시고 비어마트에가서 맥주를 3병씩 더 마셨거든요. 근데 그애가 저보고 묻더군요. "궁금한게있는데 너 그때 무슨생각으로 내번호 땃어??" 이렇게 묻더군요. 궁금합니다.
제가 이상한걸까요? 이 여자 무슨 맘인가요?
담주 월욜에 논산으로 입대하는 21 남자입니다.
제가 작년 대학새내기때 다른 대학교랑 4:4 미팅을 했었는데요.
거기서 한 여성분이 맘에 들어서 헤어지는길에 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번 문자를 해봤는데, 문자가 답장이 느리고 거의 단답이나 1~2줄 형식으로 대답하는 그런 답장밖에 안오는거에요.
그래서 얘가 나한테 관심이 없는가보다 생각하고 접었거든요 그냥
그리고나서는 1달에 한번 연락할까말까 하는 친구인 관계로 지냈어요.
또 이친구의 친구들이랑 저의 친구들이랑 미팅도 한번 시켜줬었거든요 둘다 주선자로나갔고.
그후에 어쩌다 네이트 쪽지 몇번하면서 지내다가
그애가 저보고 군대가기전에 밥한끼 사준다고 보자더군요.
그래서 저녁에 곱창에다가 소주마시고 비어마트에가서 맥주를 3병씩 더 마셨거든요.
근데 그애가 저보고 묻더군요.
"궁금한게있는데 너 그때 무슨생각으로 내번호 땃어??"
이렇게 묻더군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