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만원에 구두계약으로 일을 시작했으나 경기가 어렵다는 핑계로 3달간 3000만원의 연봉으로 급여를 받다가 말도없이 2600만원으로 연봉이 하향조정됐습니다.
경기가 어렵고 하니깐 그냥 이해하고 다니다가 7월부터 월급이 안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월급이 계속 밀려서 2009년 2월에 도저히 못다니겠다고 퇴사의사를 밝히니 조금만 더 참아달라는 부탁으로 한달 더 다니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3월에도 임금이 나오지 않아 다시 퇴사를 하겠다고 하니 정말 마직막으로 5월까지만 있어주면 임금 밀린거 다주겠다는 말을 다시한번 믿고 다녔지만, 전혀 임금을 받지 못해 결국 6월초에 퇴사를 하겠다고 확실히 통보했고 사장도 이제 지키지 못할 약속이라고 생각하고 퇴사를 허락해 주었습니다.
퇴사 의사를 밝히고 일주일후 회사를 나왔고 바로 노동부에 신고하고 임금체불확인원을 발급받아 무료법률구조공단에 가서 가압류 신청을 하고 이행결정문을 확정받아 유체동산 강제집행을 신청하여, 사무실에가서 딱지를 붙이고 강제집행신청이 진행되는 상황입니다.
임금체불 퇴사후 강제집행 그리고 회사에서의 소송문제
2008년4월에 엔지니어링회사(도시계획)에 입사를 하였습니다.
3000만원에 구두계약으로 일을 시작했으나 경기가 어렵다는 핑계로 3달간 3000만원의 연봉으로 급여를 받다가 말도없이 2600만원으로 연봉이 하향조정됐습니다.
경기가 어렵고 하니깐 그냥 이해하고 다니다가 7월부터 월급이 안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월급이 계속 밀려서 2009년 2월에 도저히 못다니겠다고 퇴사의사를 밝히니 조금만 더 참아달라는 부탁으로 한달 더 다니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3월에도 임금이 나오지 않아 다시 퇴사를 하겠다고 하니 정말 마직막으로 5월까지만 있어주면 임금 밀린거 다주겠다는 말을 다시한번 믿고 다녔지만, 전혀 임금을 받지 못해 결국 6월초에 퇴사를 하겠다고 확실히 통보했고 사장도 이제 지키지 못할 약속이라고 생각하고 퇴사를 허락해 주었습니다.
퇴사 의사를 밝히고 일주일후 회사를 나왔고 바로 노동부에 신고하고 임금체불확인원을 발급받아 무료법률구조공단에 가서 가압류 신청을 하고 이행결정문을 확정받아 유체동산 강제집행을 신청하여, 사무실에가서 딱지를 붙이고 강제집행신청이 진행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