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1살된 청년입니다.현재 추석이낀이유로 5주간 보충역훈련을마치고공익근무중인 공익요원이기도합니다.제소개는 이정도하구요. 제과거의이야기와 질문을함께해보려합니다.고등학교2학년초에 사귀기시작하여고등학교3학년초까지 약1년간 교재한 여자친구가잇엇습니다.오래사귀다보니 다투는일,싸우는일 거의 일상이 싸우다지쳐둘중한명이 삐쳐집에돌아가는....이런생활을 번복하엿지요.그러다 중간중간 헤어졋다 다시사귀게되는일도잇엇죠.그러던어느날 다툼끝에 헤어지잔말이나와 헤어지게되엇는데요.제가 이런말을하엿죠. 다시붙잡으려하지말아라,이말이 비수가되어버릴진 저도몰랏죠.그렇게 헤어지게되엇고, 그뒤로 아무렇지않은척하며여자소개도받아보고, 다른여자도사귀고이렇게살앗지만.다른여자들 아무리 이쁘고 잘낫어도 마음이가질않더군요.그럴때마다 전 1년간사귀엇던 그여자아이생각이낫습니다.별거아닌거도 그아이와 비교하게되고.....그러던어느날 저의절친한 친구가말을하더군요.1년간사귄 여자아이 가 제가 용서빌고하면 다시받아줄마음이잇다고자기한테 그랫단겁니다.이에용기를얻은저는 그아이가 일하는 가게로찾아갓죠.하지만 결과는 생각외였습니다. 제가만나러가기전. 저보다한살어린.다른지방에서 놀러온 남자가 번호를따간모양입니다.그때문인지 그여자는 저를 거들떠보지도않앗죠.미안하다고만합니다...이렇게 허무하게무너져버려 심난해지고 그뒤몇주를 술과함께보내게되엇죠. 친구들과함께요 친구들에게 하소연도하고..ㅎㅎ그렇게 시간이지나고, 친구들이 다른여자만나보라며 이여자저여자 이어주더라구요.하지만 전 마음이가질않앗어요. 몇명 사귀긴햇엇지만 모두 가식적인행동과말로 사귀엇구요.그러다보니 역시 오래가질못햇습니다.그렇게 지내던중 훈련소입소 통지서가날아오고.여러 아르바이트를 하고지내던저는 입소날짜만기다리며 지내왓죠.그런데 입소몇일전 그아이에게 연락이옵니다.자기이제 서울로간다고 2년간교육받아야한다네요.그래서 저한테오겟다는겁니다.아무렇지않게생각햇던 저는 오라고햇지요.정말찾아오더군요. 저희둘은 길을걸으며 여러이야기를나눴습니다.그간 어떻게지냇냐는둥 뭐 저희집잇는동네 지나가거나 놀러오면 제생각이낫다는둥. 몇번연락햇엇는데 절보지못하고가서 섭햇다는둥.이런저런이야기를하다가 과거이야기도하고 나름재밋엇죠 그땐왜그랫니왜저랫니하면서 그렇게 그아이를 집으로 보내고, 전 다시 가게로돌아왓습죠그뒤로 몇일간 문자 전화로 연락을조금햇습니다.뭐 다시해보잔식으로 이야기가흘러가서 다시만나게됫어요.하지만 전 곧 입소를하고 기다리는거싫어하는걸 잘알기때문에.붙잡아둘생각은없엇습니다.뭐 이런이야기도하더군요 우리사귀기만할꺼냐 길래 너만좋다면 난 결혼까지할거다 라고 답변을햇죠.그렇게이야기를나누며 몇일간 행복햇어요. 혼자웃는일도잇엇죠^^;그뒤로전 입소를하게되엇고, 그녀가 잘지낼지 내가퇴소하고나서도똑같은맘으로 기다려줄것인지 여러고민하며 5주간훈련을받앗습니다.좋은쪽으로만 생각하며 훈련기간내내 웃음만가득햇죠.그뒤로 퇴소를하고 퇴소하자마자 그녀에게 전화를햇죠.아주방갑게 전화를받아주는거에요.전그땐정말행복햇습니다. 날아갈꺼같은기분.아빨리이아이만나고싶다. 보고싶다 이런생각들을햇지요.그렇게 재대로 날짜새면서 연애를하자! 이러고 날짜를새기시작햇죠.대학시험기간이라 잠시 내려와잇던그녀를 서울로다시떠나기전잠시 만날시간이생겻습니다.그때부터 전 걱정이앞섯습니다.고백할게잇다면서 뭐냐고하니까 정말 질질끌더군요.끈질기게물어보앗죠 결국답변해주는게,너훈련받는사이에 남자소개한명받앗엇다. oo오빠랑 잠깐사귀엇다.이러는겁니다. 하지만 지금은연락안한다. oo오빠랑 끝냇다. 다신안그랫다는겁니다.너무오랜만에본지라 화를낼수도없엇고 시간도촉박한지라 어떻게따질수도없엇죠.그렇게 버스에태워보낸후 여러생각에휩싸엿어요 정말 혼란스럽고 가슴아팟습니다.몇년간 속으로만 끙끙앓고 기다리던 그녀가 이런모습일줄이야......실망만 가득햇죠. 그뒤로 연락을하면서 너보고싶을때어쩌냐 사진이나좀보내줘라 해서 사진도서로교환햇죠.그때까지만해도좋앗습니다.저도 9시출근 6시퇴근하고 그녀는 8시퇴근입니다.전 그나마좀 여유롭게 일과를보낼수잇지만그녀는 아주바쁘다고합니다.그래서 보통연락이잘안되도 바쁘구나 하구 넘어갓지요.하지만 요즘 행동이이상합니다.싸이월드미니홈피 하루한번이상 들어가보는데다이어리엔 잠수 란말만딸랑써놓는가하면그다음날엔 사람은만나면 헤어지는날이온다라는 사자성어를 써놓는가하면연락해도 아예받지도않습니다. 바쁘거니하고 퇴근시간맞춰 전화해보아도받지도않아요. 그래서 부사관훈련중인 친구에게 전화를걸엇죠.이러이러한데 어떻게하면좋겟냐그친구이럽니다 내가연락해볼게.몇분뒤 친구의연락이옵니다 '야 답장오는데? 어떻게된거야?'저정말할말잃엇습니다........날정말웃게해줬던 ..... 꿈꿀수잇게해주엇던.. 그꿈들 모두 허상이되엇습니다....이런저 어떻게 대처해야될가요.. 지금도 답답합니다..... 억장이무너집니다....이렇게 또다시 헤어지게된다면.........더이상 여자에게 마음열 자신도없습니다.. 통쾌한답변좀해주세요.
답답하고속상해요 답변좀...
안녕하세요 올해 21살된 청년입니다.
현재 추석이낀이유로 5주간 보충역훈련을마치고
공익근무중인 공익요원이기도합니다.
제소개는 이정도하구요.
제과거의이야기와 질문을함께해보려합니다.
고등학교2학년초에 사귀기시작하여
고등학교3학년초까지 약1년간 교재한 여자친구가잇엇습니다.
오래사귀다보니 다투는일,싸우는일 거의 일상이 싸우다지쳐
둘중한명이 삐쳐집에돌아가는....
이런생활을 번복하엿지요.
그러다 중간중간 헤어졋다 다시사귀게되는일도잇엇죠.
그러던어느날 다툼끝에 헤어지잔말이나와 헤어지게되엇는데요.
제가 이런말을하엿죠. 다시붙잡으려하지말아라,
이말이 비수가되어버릴진 저도몰랏죠.
그렇게 헤어지게되엇고, 그뒤로 아무렇지않은척하며
여자소개도받아보고, 다른여자도사귀고이렇게살앗지만.
다른여자들 아무리 이쁘고 잘낫어도 마음이가질않더군요.
그럴때마다 전 1년간사귀엇던 그여자아이생각이낫습니다.
별거아닌거도 그아이와 비교하게되고.....
그러던어느날 저의절친한 친구가말을하더군요.
1년간사귄 여자아이 가 제가 용서빌고하면 다시받아줄마음이잇다고
자기한테 그랫단겁니다.
이에용기를얻은저는 그아이가 일하는 가게로찾아갓죠.
하지만 결과는 생각외였습니다. 제가만나러가기전. 저보다한살어린.
다른지방에서 놀러온 남자가 번호를따간모양입니다.
그때문인지 그여자는 저를 거들떠보지도않앗죠.
미안하다고만합니다...
이렇게 허무하게무너져버려 심난해지고
그뒤몇주를 술과함께보내게되엇죠. 친구들과함께요 친구들에게 하소연도하고..ㅎㅎ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친구들이 다른여자만나보라며 이여자저여자 이어주더라구요.
하지만 전 마음이가질않앗어요.
몇명 사귀긴햇엇지만 모두 가식적인행동과말로 사귀엇구요.
그러다보니 역시 오래가질못햇습니다.
그렇게 지내던중 훈련소입소 통지서가날아오고.
여러 아르바이트를 하고지내던저는 입소날짜만기다리며 지내왓죠.
그런데 입소몇일전 그아이에게 연락이옵니다.
자기이제 서울로간다고 2년간교육받아야한다네요.
그래서 저한테오겟다는겁니다.
아무렇지않게생각햇던 저는 오라고햇지요.
정말찾아오더군요. 저희둘은 길을걸으며 여러이야기를나눴습니다.
그간 어떻게지냇냐는둥 뭐 저희집잇는동네 지나가거나 놀러오면
제생각이낫다는둥. 몇번연락햇엇는데 절보지못하고가서 섭햇다는둥.
이런저런이야기를하다가 과거이야기도하고 나름재밋엇죠
그땐왜그랫니왜저랫니하면서
그렇게 그아이를 집으로 보내고, 전 다시 가게로돌아왓습죠
그뒤로 몇일간 문자 전화로 연락을조금햇습니다.
뭐 다시해보잔식으로 이야기가흘러가서 다시만나게됫어요.
하지만 전 곧 입소를하고 기다리는거싫어하는걸 잘알기때문에.
붙잡아둘생각은없엇습니다.
뭐 이런이야기도하더군요 우리사귀기만할꺼냐 길래
너만좋다면 난 결혼까지할거다 라고 답변을햇죠.
그렇게이야기를나누며 몇일간 행복햇어요. 혼자웃는일도잇엇죠^^;
그뒤로전 입소를하게되엇고, 그녀가 잘지낼지 내가퇴소하고나서도
똑같은맘으로 기다려줄것인지 여러고민하며 5주간훈련을받앗습니다.
좋은쪽으로만 생각하며 훈련기간내내 웃음만가득햇죠.
그뒤로 퇴소를하고 퇴소하자마자 그녀에게 전화를햇죠.
아주방갑게 전화를받아주는거에요.
전그땐정말행복햇습니다. 날아갈꺼같은기분.
아빨리이아이만나고싶다. 보고싶다 이런생각들을햇지요.
그렇게 재대로 날짜새면서 연애를하자! 이러고 날짜를새기시작햇죠.
대학시험기간이라 잠시 내려와잇던그녀를 서울로다시떠나기전
잠시 만날시간이생겻습니다.
그때부터 전 걱정이앞섯습니다.
고백할게잇다면서 뭐냐고하니까 정말 질질끌더군요.
끈질기게물어보앗죠 결국답변해주는게,
너훈련받는사이에 남자소개한명받앗엇다. oo오빠랑 잠깐사귀엇다.
이러는겁니다. 하지만 지금은연락안한다. oo오빠랑 끝냇다.
다신안그랫다는겁니다.
너무오랜만에본지라 화를낼수도없엇고 시간도촉박한지라 어떻게따질수도없엇죠.
그렇게 버스에태워보낸후 여러생각에휩싸엿어요 정말 혼란스럽고 가슴아팟습니다.
몇년간 속으로만 끙끙앓고 기다리던 그녀가 이런모습일줄이야......
실망만 가득햇죠. 그뒤로 연락을하면서 너보고싶을때어쩌냐
사진이나좀보내줘라 해서 사진도서로교환햇죠.
그때까지만해도좋앗습니다.
저도 9시출근 6시퇴근하고 그녀는 8시퇴근입니다.
전 그나마좀 여유롭게 일과를보낼수잇지만
그녀는 아주바쁘다고합니다.
그래서 보통연락이잘안되도 바쁘구나 하구 넘어갓지요.
하지만 요즘 행동이이상합니다.
싸이월드미니홈피 하루한번이상 들어가보는데
다이어리엔 잠수 란말만딸랑써놓는가하면
그다음날엔 사람은만나면 헤어지는날이온다라는 사자성어를 써놓는가하면
연락해도 아예받지도않습니다. 바쁘거니하고 퇴근시간맞춰 전화해보아도
받지도않아요. 그래서 부사관훈련중인 친구에게 전화를걸엇죠.
이러이러한데 어떻게하면좋겟냐
그친구이럽니다 내가연락해볼게.
몇분뒤 친구의연락이옵니다 '야 답장오는데? 어떻게된거야?'
저정말할말잃엇습니다........
날정말웃게해줬던 ..... 꿈꿀수잇게해주엇던.. 그꿈들 모두 허상이되엇습니다....
이런저 어떻게 대처해야될가요.. 지금도 답답합니다..... 억장이무너집니다....
이렇게 또다시 헤어지게된다면.........
더이상 여자에게 마음열 자신도없습니다..
통쾌한답변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