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이 사기를 당했습니다.사기 금액도 수천만원에 이르고, 마음의 상처도 이루 말할 수 없이 큽니다.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경찰에서는 지명 수배가 내려진 이 사람을 잡을 생각도,사기 당한 사람을 도와줄 생각도 없는 것 같다는 겁니다. 토커님들의 관심과 도움 부탁드립니다.-----------------------------------------------------------------------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55368아래는 글의 전문 입니다.--------------------------------------------------------------너무나 답답한 가슴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몇일전 아고라 청원에도 글을 올렸습니다. 제가 크게 사기를 당해서 그 사람을 고소를 했거든요 알고보니 지명수배자에.. 전과 2-3범 .. 하늘이 무너집니다. 하지만 더더욱 화가나는건. 그리고 어이가 없는건 제 고소건을 받은 조사관님께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지금까지 전화연락이 됩니다~!! 어떻게 해주실 조취방법은 없는건가요?" 중랑경찰서 김 조사관님께서 그러십니다. "전화를 했죠.. 근데 안받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사람이 와야 뭔가 수사가 이루어지는거 아닙니까?" 아니 세상에..지명수배가 떨어진 인간이 전화를 받겠습니까?머리위에서 날고 기고 하는 놈이 전화를 받겠냐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 아니 그사람이 전화를 받겠어요? 지금 살려있는 전화기 추적도 못해주시나요?" 중랑경찰서 김 조사관님 왈 "그런건 저희가 할수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 경찰이란분들의 노고.. 그래요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무책임한 말로 수사진전이 안된다고 하시면 당한 서민들의 상처는 더 심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마지막 말씀이.."원래 사기사건은 이래요~~~" ... 참....... 할말이 없습니다. 피해여성도 많고.. 피해금액이 2억가까이 되는 지명수배자를..... 못잡는.. 아니 안잡는 그분들께 묻고싶습니다. 연약한 서민들의 마음을 그리도 밟으시고 싶으십니까? 피해자한테 당한것 역시 상처가 되는데 그 상처를 소독약으로 치료해주지 못하시면서 어째 더 그위에 상처를 더 만드신단 말입니까? 분명히 저 이전의 분들도 고소를 하시고 1달 동안 조사가 분명히 들어갔다고 하셨는데 그 여자분은 또 얼마나 다른 상처로 힘드셨을까요? 그 한달.. 그 한달동안 무얼 하셨을까요? 여러분.. 제가 잘못된겁니까?? 너무 안달나서 있는걸까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저 각오하고 네이버에 글을 올렸습니다. 공개수배 남 종 훈 .. 하나도 무섭지 않습니다 어떻게해서든 잡고 싶습니다. 근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경찰분께 요청을 한건데........ 시종일관 기다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저좀 도와주세요.. 하루하루 피가 말라가고 있습니다. 정말좀 도와주세요..2
지명수배자조차 잡지 않는 경찰, 도대체 누굴 잡는겁니까?
제게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사기 금액도 수천만원에 이르고, 마음의 상처도 이루 말할 수 없이 큽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경찰에서는 지명 수배가 내려진 이 사람을 잡을 생각도,
사기 당한 사람을 도와줄 생각도 없는 것 같다는 겁니다.
토커님들의 관심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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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55368
아래는 글의 전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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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답답한 가슴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몇일전 아고라 청원에도 글을 올렸습니다.
제가 크게 사기를 당해서 그 사람을 고소를 했거든요
알고보니 지명수배자에.. 전과 2-3범 .. 하늘이 무너집니다.
하지만 더더욱 화가나는건. 그리고 어이가 없는건 제 고소건을 받은 조사관님께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지금까지 전화연락이 됩니다~!! 어떻게 해주실 조취방법은 없는건가요?"
중랑경찰서 김 조사관님께서 그러십니다.
"전화를 했죠.. 근데 안받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사람이 와야 뭔가 수사가 이루어지는거 아닙니까?"
아니 세상에..지명수배가 떨어진 인간이 전화를 받겠습니까?
머리위에서 날고 기고 하는 놈이 전화를 받겠냐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 아니 그사람이 전화를 받겠어요? 지금 살려있는 전화기 추적도 못해주시나요?"
중랑경찰서 김 조사관님 왈 "그런건 저희가 할수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
경찰이란분들의 노고.. 그래요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무책임한 말로 수사진전이 안된다고 하시면 당한 서민들의 상처는 더 심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마지막 말씀이.."원래 사기사건은 이래요~~~" ... 참....... 할말이 없습니다.
피해여성도 많고.. 피해금액이 2억가까이 되는 지명수배자를.....
못잡는.. 아니 안잡는 그분들께 묻고싶습니다.
연약한 서민들의 마음을 그리도 밟으시고 싶으십니까?
피해자한테 당한것 역시 상처가 되는데 그 상처를 소독약으로 치료해주지 못하시면서
어째 더 그위에 상처를 더 만드신단 말입니까?
분명히 저 이전의 분들도 고소를 하시고 1달 동안 조사가 분명히 들어갔다고 하셨는데
그 여자분은 또 얼마나 다른 상처로 힘드셨을까요?
그 한달.. 그 한달동안 무얼 하셨을까요?
여러분.. 제가 잘못된겁니까?? 너무 안달나서 있는걸까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저 각오하고 네이버에 글을 올렸습니다.
공개수배 남 종 훈 .. 하나도 무섭지 않습니다 어떻게해서든 잡고 싶습니다.
근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경찰분께 요청을 한건데........ 시종일관 기다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저좀 도와주세요.. 하루하루 피가 말라가고 있습니다.
정말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