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어제 저녁에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소주를 마시는데..어제는 정말 소주가 달더라구요. 그렇게 헤어지는게 아쉬워서..한잔 더하자고..지나가는데.. Bar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손짓을 하네요.삐끼에게 걸렸습니다. 손님 양주 한병 써비스로 드릴께요. 들어갔더니 정말 써비스로 한병 주네요.그렇게 마시고 나서..흥에 겨워..놀다 보니 우씨 새벽 2시더라구요.집에 부랴부랴 들어가서..아침에 회사 출근했더니.. 제모습이 노숙자처럼 보인답니다.그래서 망가진 모습 안보이려고..사무실에서 연구소로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연구소로 가는데..우리 일하던 곳에 감나무를 수십그루 심고 있더군요.10년 넘은 감나무를 심는데..제 입가에 미소가 지어 지더군요.내년에는 감 깨나 따먹겠다구요. 우리 회사 다니려면 키가 커야 합니다.그래야 자두랑 살구랑 감이랑 배를 따먹기 쉬어서요. 낮은 곳에 있는 대추도 몇개 따먹으면 190cm넘는 사원들에게친한척 해서 따주면 먹는 사람이 저입니다. 아침에 비실비실하다가 밥먹고 왔더니.. 이제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아침에 눈 떴을때..다시 술마시면 나는 개다라고 이야기 했는데..아무래도 오늘 저녁 개보다 못한 사람이 될 것 같습니다.점심 맛나게 드세요...
노숙자에서 사람으로..
제목 그대로입니다.
어제 저녁에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소주를 마시는데..
어제는 정말 소주가 달더라구요.
그렇게 헤어지는게 아쉬워서..
한잔 더하자고..
지나가는데..
Bar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손짓을 하네요.
삐끼에게 걸렸습니다.
손님 양주 한병 써비스로 드릴께요.
들어갔더니 정말 써비스로 한병 주네요.
그렇게 마시고 나서..
흥에 겨워..
놀다 보니 우씨 새벽 2시더라구요.
집에 부랴부랴 들어가서..
아침에 회사 출근했더니..
제모습이 노숙자처럼 보인답니다.
그래서 망가진 모습 안보이려고..
사무실에서 연구소로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연구소로 가는데..
우리 일하던 곳에 감나무를 수십그루 심고 있더군요.
10년 넘은 감나무를 심는데..
제 입가에 미소가 지어 지더군요.
내년에는 감 깨나 따먹겠다구요.
우리 회사 다니려면 키가 커야 합니다.
그래야 자두랑 살구랑 감이랑 배를 따먹기 쉬어서요.
낮은 곳에 있는 대추도 몇개 따먹으면 190cm넘는 사원들에게
친한척 해서 따주면 먹는 사람이 저입니다.
아침에 비실비실하다가
밥먹고 왔더니.. 이제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아침에 눈 떴을때..
다시 술마시면 나는 개다라고 이야기 했는데..
아무래도 오늘 저녁 개보다 못한 사람이 될 것 같습니다.
점심 맛나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