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2008년 12월 13일 LG전자 아이스크림폰을 구매했습니다.쓰는도중에 1달이 안되어서 알람이 울리다가 안울리다가를 반복하고 예약문자가 가지 않는 걸 발견했습니다.그래서 에이에스를 받았죠. 기계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메인보드를 교체하자고 하더라고요.그래서 교체 했습니다.(1)사진들이랑 벨소리 다 날라갔구요 전화번호만 살렸어요.그리고 나서 쓰는데 예약문자는 여전히 안가더라구요.그러니 또 메인보드 교체 하잡니다. 했습니다.(2)그 이후에 이젠 벨소리가 안울리고 상대방이 전화를 하는데도매너콜로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또 에이에스 받으려고 갔습니다.메인보드를 교체하자고 하네요.그래서 총 3번 같은 기계를 메인보드 교체를 했습니다.(3) 그 이후에 똑같은 기종 새로운 단말기로 교체 받았구요.당연히 먼저 쓴 기계 문제였겠지 하고 새로 교체를 받았습니다.교체 받아서 6개월도 안된 시점인 지금, 이번엔 전원이 안들어 옵니다.계속 로딩 상태에서 싸이언 로고만 깜박거리더라구요.그래서 에이에스 맡겼더니 프로그램 오류라고 또 메인보드를 갈겠답니다.(4)보험사 환불 처리 건 때문에 녹음 해놓은 것들이랑 문자들 사진들 다 날라갔습니다.전원 안들어오던 그 날 벨소리 새로 받았습니다.근데 또 전화번호만 겨우 살릴수 있다고 하네요.이제 도저히 핸드폰을 못쓰겠어서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교환 받으실 때 교환하지 마시고 환불하지 그러셨어요 하는데 기가차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그리고 환불 받으려면 똑같은 증상으로 에이에스를 앞으로 2번 더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이게 말이 되나요?똑같은 기종 핸드폰을 쓰면서 1년도 안된 시점에서 4번이나 메인보드를 교체하는데 누가 이 핸드폰을계속 쓰고 싶을까요?에이에스 기사랑 통화한 거라 위에 소장이나 팀장 바꾸라고 했습니다.통화중이라고 다시 전화한다고 하더니 안오네요.비단 저의 핸드폰 문제 뿐 만 아니라 엄마가 쓰시는 LCD TV도 고장이 났습니다.지금 딱 2년 썼는데 갑자기 화면이 안나와요 지지직 하면서그게 계속 반복되다가 이젠 채널이 맘대로 안돌아갑니다.에이에스 불렀더니 메인보드 교체하래요.비용20만원 입니다.엄마가 이게 말이되느냐 떨어뜨릴수도 없고 다 직장인이라아침 저녁 조금씩만 보는 티비가 2년도 안되어서 고장이냐고했더니 자기네도 어쩔 수 없답니다.회사 방침이 TV는 보증1년 이랍니다.수리비 내고 고치랍니다.이건 아니지 않나요?저요 이제 내년 초에 시집갑니다.LG전자에 대한 신뢰 와르르 무너졌습니다.저 TV 냉장고 컴퓨터 핸드폰 등등 모든 가전다 삼성으로 할 겁니다.이런 행태 도저히 용서 안되네요 소비자를 우롱해도 유분수가 있지 이런 적반하장들 처음 봅니다.
LG전자의 행태 도저히 못참겠어요
참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008년 12월 13일 LG전자 아이스크림폰을 구매했습니다.
쓰는도중에 1달이 안되어서 알람이 울리다가 안울리다가를 반복하고
예약문자가 가지 않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에이에스를 받았죠.
기계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메인보드를 교체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교체 했습니다.(1)
사진들이랑 벨소리 다 날라갔구요 전화번호만 살렸어요.
그리고 나서 쓰는데 예약문자는 여전히 안가더라구요.
그러니 또 메인보드 교체 하잡니다. 했습니다.(2)
그 이후에 이젠 벨소리가 안울리고 상대방이 전화를 하는데도
매너콜로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또 에이에스 받으려고 갔습니다.
메인보드를 교체하자고 하네요.
그래서 총 3번 같은 기계를 메인보드 교체를 했습니다.(3)
그 이후에 똑같은 기종 새로운 단말기로 교체 받았구요.
당연히 먼저 쓴 기계 문제였겠지 하고 새로 교체를 받았습니다.
교체 받아서 6개월도 안된 시점인 지금, 이번엔 전원이 안들어 옵니다.
계속 로딩 상태에서 싸이언 로고만 깜박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에이에스 맡겼더니 프로그램 오류라고 또 메인보드를 갈겠답니다.(4)
보험사 환불 처리 건 때문에 녹음 해놓은 것들이랑 문자들 사진들 다 날라갔습니다.
전원 안들어오던 그 날 벨소리 새로 받았습니다.
근데 또 전화번호만 겨우 살릴수 있다고 하네요.
이제 도저히 핸드폰을 못쓰겠어서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교환 받으실 때 교환하지 마시고 환불하지 그러셨어요
하는데 기가차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리고 환불 받으려면 똑같은 증상으로 에이에스를
앞으로 2번 더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이게 말이 되나요?
똑같은 기종 핸드폰을 쓰면서 1년도 안된 시점에서
4번이나 메인보드를 교체하는데 누가 이 핸드폰을
계속 쓰고 싶을까요?
에이에스 기사랑 통화한 거라 위에 소장이나 팀장
바꾸라고 했습니다.
통화중이라고 다시 전화한다고 하더니 안오네요.
비단 저의 핸드폰 문제 뿐 만 아니라
엄마가 쓰시는 LCD TV도 고장이 났습니다.
지금 딱 2년 썼는데 갑자기 화면이 안나와요 지지직 하면서
그게 계속 반복되다가 이젠 채널이 맘대로 안돌아갑니다.
에이에스 불렀더니 메인보드 교체하래요.
비용20만원 입니다.
엄마가 이게 말이되느냐 떨어뜨릴수도 없고 다 직장인이라
아침 저녁 조금씩만 보는 티비가 2년도 안되어서 고장이냐고
했더니 자기네도 어쩔 수 없답니다.
회사 방침이 TV는 보증1년 이랍니다.
수리비 내고 고치랍니다.
이건 아니지 않나요?
저요 이제 내년 초에 시집갑니다.
LG전자에 대한 신뢰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저 TV 냉장고 컴퓨터 핸드폰 등등 모든 가전
다 삼성으로 할 겁니다.
이런 행태 도저히 용서 안되네요
소비자를 우롱해도 유분수가 있지
이런 적반하장들 처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