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범죄심리학을 공부하는 사람입니다.우선 많이 놀라셨겠네요. 그리고 상황대처를 잘 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보통 밤늦은시간에는 이런 상황에서는 침착하게 대응하지 못해예방하거나 피할수있었던 사고가 일어나기도 하지요.^^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다른 분들이 밤이나 새벽경에 일어나는범죄들을 피하거나 예방할수있는 법을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이미 알고있는것이다!! 라고 말씀하신다면 할말은 없습니다^^)(글이 길어 읽기 싫으신 분은 가장 아래쪽 간추린 부분만 읽으셔도 되나이유가 적혀있지 않아 왜 그런지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천천히 읽어보시면좋을듯 싶습니다.) 우선적으로 늦은밤이나 새벽경 귀가를 하는 길에 대부분 성추행 및 성관련 범죄들이벌어지는 경우가 많지요.예전에는 가까운 이(가족,친지,가까운 지인)로부터 벌어지는 성범죄들이주를 이뤘으나 요즘은 자신이 원하는 타입 혹은 묻지마 식의성관련 범죄들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선 집으로 귀가하시는 길을 두,세경로를 파악을 해두시는것이가장 좋습니다.예를 들자면, 자신이 귀가하는 시간까지 문을 열어놓고 영업을 하는 가게들(슈퍼마켓이나 편의점)이 있는 곳과 자신이 몸을 숨길만한 장소가 있는 곳(공영이나 민간 주차장이 아닌 일반 주택가들 문앞쪽에 세워진 차량들이 많은 곳)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놓은 것중 첫번째 문을 열어놓은 슈퍼마켓이나 편의점등이 있는곳이 좋다고 말한것은 글을 읽으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예상하는 바와 같이,이상한 사람들이 쫓아오거나 그런 느낌이 들었을때 몸을 피하기 좋기 때문입니다.두번째 예를 들어놓은것이 좋다고 한 이유는상대방이 쫓아올경우 차 뒤편이나 차량에 몸을 가린채 숨거나 은닉한채로 이동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하이힐을 신으셨다면 하이힐을 두손에 꽉 쥔채 이동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은닉한채 이동할때 소리가 안나기때문이기도 하지만하이힐은 신체 보호용 무기가 될수있기때문입니다.사람의 뼈중 가장 강하다는 두개골도 일반 여성이 휘두른 하이힐의 굽에 맞으면금이 가거나 강한 충격에 의해 순간적인 뇌진탕 효과를 불러일으킬수 있기때문입니다.굳이 머리 부분이 아니더라도 갈비뼈 손등 정강이 허벅지 골반 쪽등을 가격한다면상상할수 없는 고통이 오게 되지요.그리고 두번째 예에 공영 및 민간 주차장 시설에 숨지 말라고 말씀 드린 이유는오히려 이런곳은 막혀있는 곳들이 많고 야간에는 그런쪽으로 사람들이쉽사리 다니지 않기 때문입니다.(많이 어둡기 때문이지요)그리고 이런쪽으로는 도움의 손길이 잘 닿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상한 느낌이 날때는 사람이 많은곳이나 대로변쪽으로 이동을 하면서핸드폰으로 112에 전화를 건뒤 이상한 사람이 뒤쫓아오는데 이곳은 어디어디다혹은 술취한 취객이 동네를 어슬렁거려서 무서워서 집에 못들어가고 있고 지금 장소는 어디어디이다 라고 밝히신다면 5~10분내에 동네 지구대 및 관할 경찰서에서경찰차가 와서 태워주기도 하고 혹은 동네를 순찰하기도 한답니다.속으로는 귀찮아 하실지 몰라도 시민이 전화하는것을 모른척 하는 경찰들은 없답니다.^^ 그리고 호신용 스프레이 및 130데시벨 이상의 호루라기 등을 소지하는것이 좋은데글쓴이 분은 호신용 스프레이를 가지고 계시다니 다른 말보다호신용 스프레이는 절대적으로 바람을 등지고 쏘셔야 합니다.요즘 나오는 것들은 바람을 등지지 않고 바람을 정면으로 맞아도1m이상은 날라간다고 하지만 바람이 세게부는 요즘 같은 계절에는잘못하다가는 자신이 피해를 보는 수도 있습니다.그리고 1개월에 한번씩 테스트로 한번씩 뿌려보시는것이 좋습니다.오랜 기간 사용하지 않을경우 스프레이 앞부분의 분사노즐이 막히는 경우도종종 있기때문이지요.그리고 호신용 스프레이를 뿌리기 전에 130데시벨 이상의 호루라기를 부시거나혹은 경보음이 자동으로 울려주는 경보기등을 울리시는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가는 길에 빌라같은것이 아닌 주택지가 있다면주택지 앞에 차가 주차되어있는 곳에 가셔서 벨을 누른후'엄마 나야. 누가 쫓아와' 라고 말을 하시던가 많이 늦은시간일 경우그것보다 더 좋은 것은 큰 소리로 ' 불이야 불이 났어요!!' 라고 외치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제가 주택지 앞에 주차가 되어있는곳이라 콕 찝어 말한 이유는주택 앞에 차가 주차되어있는 곳은 집안에 사람들이 있을 확률이 무척 크기 때문이며,더 좋은 방법으로 '불이야 불이야'라고 외치라는 이유는사람들의 방관자적 심리에 의해서 도와달라고 외친다면 오히려 특정대상을 향해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것보다 도와주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재산상의 손실 및 대량의 인명피해를 불러일으킬수있는 화재의 경우는많은 사람들이 밖으로 나오기때문에 오히려 도움의 손길을 얻을수 있고,이런 경우는 거짓말을 했다고 하여도 법적 처벌을 받지는 않습니다.[판에 제가 쓴 방관자 심리에 대한 글이 있는데 글쓴이 검색으로 그것을 읽어보시면 왜 그런지 아실겁니다.] 위 글이 길어서 안보시고 간추린 부분만을 읽기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대략적으로 간추려 보겠습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늦은 시간의 귀가를 피하고그렇기 못하는 경우에는 최대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지역이나도로변쪽으로 다니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취객 및 이상한 사람이 쫓아올 경우에는 112로 전화를 걸어서지금 위치가 어디어디인데 이상한 사람이 쫓아오고 있다고 말씀하시거나취객 및 이상한 사람이 동네를 배회하고 있어서 집에 들어갈수가 없다고 말씀하시면,관할 지구대 및 경찰서에서 순찰차로 집까지 태워주시거나 그런 사람들을 찾아순찰을 돌기도 합니다.^^호신용 스프레이를 소지하셨을 경우에는 반드시 바람을 등지고 사용하길 바라며1개월에 한번씩 테스트로 한번씩 뿌려보시는것이 좋습니다.오랜 기간 사용하지 않을경우 스프레이 앞부분의 분사노즐이 막히는 경우도종종 있기때문이지요.그리고 호신용 스프레이와 함께 가지고 다니시면 좋을것이 130데시벨 이상의호루라기나 130데시벨 이상의 경보음을 내는 경보기가 좋습니다.귀에 근접해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순간적인 청력상실도 올수있습니다.만약에 도로변이나 사람이 많은곳이 없을 경우 귀가길에 늦은 시간까지 하는편의점,음식점,슈퍼마켓등이 있는 곳으로 귀가길을 정하시고 가시는것이 좋습니다.이럴때 누군가 쫓아온다면 그 안으로 들어가 도움을 청하거나 잠시 몸을 피하면서경찰에 급히 연락하기 쉽기 때문이지요.만약에 이런곳이 없다면 차량 뒷편 및 주택이 밀집되어있는곳으로 이동하신후차량 뒷편에 숨으셨을때 자신이 하이힐을 가지고 계시다면 하이힐을 벗고두손에 들고 이동 및 숨어계시는것이 좋습니다. 이때 한손에는 하이힐을 들고한손으로 112에 신고하시는것이 좋습니다. 하이힐은 예상하지 못하게굉장한 무기가 되기때문입니다.주택밀집지역에 있으셨을 경우에는 도와주세요 라고 외치는 것보다불이야!! 불이났어요!! 라고 외치는것이 훨씬 많은 도움이 되며불이켜져 있는 집이나 차가 문앞에 주차되어있는 집에 초인종을 눌러마치 가족인것처럼 ' 어 엄마(혹은 아빠 혹은 다른 지칭) 난데 지금 누가 쫓아와도와줘요'라고 말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그러나 아주 늦은 시간일 경우에는'불이야!!'라고 외치는것이나 재빨리 112에 신고하는것이 더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부분들이겠지만,혹시나 모르시거나 잊고 계신분들을 위하여 다시 한번 상기시켜 드리고자이 글을 썼습니다.알고계시는 분들은 많이 알고 계시겠지만 성범죄의 경우에는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신고율이 극히 미약합니다.1000건이 신고 되었다면 잠정적인 범죄건수는 5~10배에 달할지도 모른다고 말하는것이성범죄이기때문입니다. 모든 범죄는 행해지기전에 나라에서 지켜주어야 하겠지만,그렇지 못한것이 실은 사람사는 곳의 현실인것 같습니다.자신 스스로가 어느정도 자신 스스로의 안전을 지킬줄 안다면,자신에게 다가오는 안좋은 일들을 피해가거나 현명하게 대처할수 있을거라고생각하며 글을 썼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느 인류학자가 한 말이 생각납니다.'모든 생물체가 발전하고 진화하게된 계기는 아이러니하게도 공포심때문이다.그 공포심때문에 자신 스스로가 자신을 지켜내려고하는 방위권에 대한 호기심이생겼고 그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위해 살아남게 되었던 것이다.안전에 대한 공포심이 없는 사람보다 안전에 대한 공포심이 있는 사람이더 오랜 세월 더 안전하게 살아갈수 있는것이 사실이다.' 18
범죄심리학을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심야 범죄 예방 및 도움을 얻는 법.
안녕하세요 범죄심리학을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우선 많이 놀라셨겠네요. 그리고 상황대처를 잘 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보통 밤늦은시간에는 이런 상황에서는 침착하게 대응하지 못해
예방하거나 피할수있었던 사고가 일어나기도 하지요.^^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다른 분들이 밤이나 새벽경에 일어나는
범죄들을 피하거나 예방할수있는 법을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이미 알고있는것이다!! 라고 말씀하신다면 할말은 없습니다^^)
(글이 길어 읽기 싫으신 분은 가장 아래쪽 간추린 부분만 읽으셔도 되나
이유가 적혀있지 않아 왜 그런지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천천히 읽어보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우선적으로 늦은밤이나 새벽경 귀가를 하는 길에 대부분 성추행 및 성관련 범죄들이
벌어지는 경우가 많지요.
예전에는 가까운 이(가족,친지,가까운 지인)로부터 벌어지는 성범죄들이
주를 이뤘으나 요즘은 자신이 원하는 타입 혹은 묻지마 식의
성관련 범죄들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선 집으로 귀가하시는 길을 두,세경로를 파악을 해두시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예를 들자면, 자신이 귀가하는 시간까지 문을 열어놓고 영업을 하는 가게들(슈퍼마켓이나 편의점)이 있는 곳과 자신이 몸을 숨길만한 장소가 있는 곳(공영이나 민간 주차장이 아닌 일반 주택가들 문앞쪽에 세워진 차량들이 많은 곳)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놓은 것중 첫번째 문을 열어놓은 슈퍼마켓이나 편의점등이 있는곳이 좋다고 말한것은 글을 읽으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예상하는 바와 같이,
이상한 사람들이 쫓아오거나 그런 느낌이 들었을때 몸을 피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예를 들어놓은것이 좋다고 한 이유는
상대방이 쫓아올경우 차 뒤편이나 차량에 몸을 가린채 숨거나 은닉한채로 이동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하이힐을 신으셨다면 하이힐을 두손에 꽉 쥔채 이동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은닉한채 이동할때 소리가 안나기때문이기도 하지만
하이힐은 신체 보호용 무기가 될수있기때문입니다.
사람의 뼈중 가장 강하다는 두개골도 일반 여성이 휘두른 하이힐의 굽에 맞으면
금이 가거나 강한 충격에 의해 순간적인 뇌진탕 효과를 불러일으킬수 있기때문입니다.
굳이 머리 부분이 아니더라도 갈비뼈 손등 정강이 허벅지 골반 쪽등을 가격한다면
상상할수 없는 고통이 오게 되지요.
그리고 두번째 예에 공영 및 민간 주차장 시설에 숨지 말라고 말씀 드린 이유는
오히려 이런곳은 막혀있는 곳들이 많고 야간에는 그런쪽으로 사람들이
쉽사리 다니지 않기 때문입니다.(많이 어둡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런쪽으로는 도움의 손길이 잘 닿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상한 느낌이 날때는 사람이 많은곳이나 대로변쪽으로 이동을 하면서
핸드폰으로 112에 전화를 건뒤 이상한 사람이 뒤쫓아오는데 이곳은 어디어디다
혹은 술취한 취객이 동네를 어슬렁거려서 무서워서 집에 못들어가고 있고 지금 장소는 어디어디이다 라고 밝히신다면 5~10분내에 동네 지구대 및 관할 경찰서에서
경찰차가 와서 태워주기도 하고 혹은 동네를 순찰하기도 한답니다.
속으로는 귀찮아 하실지 몰라도
시민이 전화하는것을 모른척 하는 경찰들은 없답니다.^^
그리고 호신용 스프레이 및 130데시벨 이상의 호루라기 등을 소지하는것이 좋은데
글쓴이 분은 호신용 스프레이를 가지고 계시다니 다른 말보다
호신용 스프레이는 절대적으로 바람을 등지고 쏘셔야 합니다.
요즘 나오는 것들은 바람을 등지지 않고 바람을 정면으로 맞아도
1m이상은 날라간다고 하지만 바람이 세게부는 요즘 같은 계절에는
잘못하다가는 자신이 피해를 보는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1개월에 한번씩 테스트로 한번씩 뿌려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오랜 기간 사용하지 않을경우 스프레이 앞부분의 분사노즐이 막히는 경우도
종종 있기때문이지요.
그리고 호신용 스프레이를 뿌리기 전에 130데시벨 이상의 호루라기를 부시거나
혹은 경보음이 자동으로 울려주는 경보기등을 울리시는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가는 길에 빌라같은것이 아닌 주택지가 있다면
주택지 앞에 차가 주차되어있는 곳에 가셔서 벨을 누른후
'엄마 나야. 누가 쫓아와' 라고 말을 하시던가
많이 늦은시간일 경우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은 큰 소리로
' 불이야 불이 났어요!!' 라고 외치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제가 주택지 앞에 주차가 되어있는곳이라 콕 찝어 말한 이유는
주택 앞에 차가 주차되어있는 곳은 집안에 사람들이 있을 확률이 무척 크기 때문이며,
더 좋은 방법으로 '불이야 불이야'라고 외치라는 이유는
사람들의 방관자적 심리에 의해서 도와달라고 외친다면 오히려 특정대상을 향해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것보다 도와주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재산상의 손실 및 대량의 인명피해를 불러일으킬수있는 화재의 경우는
많은 사람들이 밖으로 나오기때문에 오히려 도움의 손길을 얻을수 있고,
이런 경우는 거짓말을 했다고 하여도 법적 처벌을 받지는 않습니다.
[판에 제가 쓴 방관자 심리에 대한 글이 있는데
글쓴이 검색으로 그것을 읽어보시면 왜 그런지 아실겁니다.]
위 글이 길어서 안보시고 간추린 부분만을 읽기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대략적으로 간추려 보겠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늦은 시간의 귀가를 피하고
그렇기 못하는 경우에는 최대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지역이나
도로변쪽으로 다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취객 및 이상한 사람이 쫓아올 경우에는 112로 전화를 걸어서
지금 위치가 어디어디인데 이상한 사람이 쫓아오고 있다고 말씀하시거나
취객 및 이상한 사람이 동네를 배회하고 있어서 집에 들어갈수가 없다고 말씀하시면,
관할 지구대 및 경찰서에서 순찰차로 집까지 태워주시거나 그런 사람들을 찾아
순찰을 돌기도 합니다.^^
호신용 스프레이를 소지하셨을 경우에는 반드시 바람을 등지고 사용하길 바라며
1개월에 한번씩 테스트로 한번씩 뿌려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오랜 기간 사용하지 않을경우 스프레이 앞부분의 분사노즐이 막히는 경우도
종종 있기때문이지요.
그리고 호신용 스프레이와 함께 가지고 다니시면 좋을것이 130데시벨 이상의
호루라기나 130데시벨 이상의 경보음을 내는 경보기가 좋습니다.
귀에 근접해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순간적인 청력상실도 올수있습니다.
만약에 도로변이나 사람이 많은곳이 없을 경우 귀가길에 늦은 시간까지 하는
편의점,음식점,슈퍼마켓등이 있는 곳으로 귀가길을 정하시고 가시는것이 좋습니다.
이럴때 누군가 쫓아온다면 그 안으로 들어가 도움을 청하거나 잠시 몸을 피하면서
경찰에 급히 연락하기 쉽기 때문이지요.
만약에 이런곳이 없다면 차량 뒷편 및 주택이 밀집되어있는곳으로 이동하신후
차량 뒷편에 숨으셨을때 자신이 하이힐을 가지고 계시다면 하이힐을 벗고
두손에 들고 이동 및 숨어계시는것이 좋습니다. 이때 한손에는 하이힐을 들고
한손으로 112에 신고하시는것이 좋습니다. 하이힐은 예상하지 못하게
굉장한 무기가 되기때문입니다.
주택밀집지역에 있으셨을 경우에는 도와주세요 라고 외치는 것보다
불이야!! 불이났어요!! 라고 외치는것이 훨씬 많은 도움이 되며
불이켜져 있는 집이나 차가 문앞에 주차되어있는 집에 초인종을 눌러
마치 가족인것처럼 ' 어 엄마(혹은 아빠 혹은 다른 지칭) 난데 지금 누가 쫓아와
도와줘요'라고 말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그러나 아주 늦은 시간일 경우에는
'불이야!!'라고 외치는것이나 재빨리 112에 신고하는것이 더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부분들이겠지만,
혹시나 모르시거나 잊고 계신분들을 위하여 다시 한번 상기시켜 드리고자
이 글을 썼습니다.
알고계시는 분들은 많이 알고 계시겠지만 성범죄의 경우에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신고율이 극히 미약합니다.
1000건이 신고 되었다면 잠정적인 범죄건수는 5~10배에 달할지도 모른다고 말하는것이
성범죄이기때문입니다.
모든 범죄는 행해지기전에 나라에서 지켜주어야 하겠지만,
그렇지 못한것이 실은 사람사는 곳의 현실인것 같습니다.
자신 스스로가 어느정도 자신 스스로의 안전을 지킬줄 안다면,
자신에게 다가오는 안좋은 일들을 피해가거나 현명하게 대처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글을 썼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느 인류학자가 한 말이 생각납니다.
'모든 생물체가 발전하고 진화하게된 계기는 아이러니하게도 공포심때문이다.
그 공포심때문에 자신 스스로가 자신을 지켜내려고하는 방위권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고 그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위해 살아남게 되었던 것이다.
안전에 대한 공포심이 없는 사람보다 안전에 대한 공포심이 있는 사람이
더 오랜 세월 더 안전하게 살아갈수 있는것이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