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한테 예전에 룸살롱에서 일했다고하니까 잠수탔네요 ㅠ

제이2009.10.22
조회1,268

남자친구 예전직업도 룸살롱에서 일했었대요

 

서울 강남에서 상무나 웨이터했겠죠 ㅋㅋㅋ

 

저도 사실 1년전에 룸살롱에서 잠깐일했었어요

 

돈맛에이끌려

 

지금은 일그만두고 그냥  취업준비생으로 있어요

 

그땐 미쳤었죠

 

제가

 

남자친구도 그냥 서울에서 머했었어 물어보니까

 

자기 룸살롱 에서일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놈

 

호빠말고 머 관리하는사람으로있었대요

 

그렇게 당당하게 말하느놈이어딨어요

 

난 머뭇거리다가

 

나사실  나도 술집에서 일했었어

 

그러고보니까 알았다고 언제일했냐고하니까 제가 1년전에 일했었다고 했죠

 

그러고보니까 하루종일 전화도없고

 

문자도씹고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