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해주세요

생각대로 할까?2009.10.22
조회138

저는 26살에 젊은 가장이에요...

 

23살에 대학교 졸업을 앞둔 몇달전에 결혼하고 첫직장 취업하고 한달만에 아기아빠가 된사람이에요..

첫직장을 지금까지 이동없이 쭈욱 다니고 있거든요..(경력이3년됐구요)

제가 걱정인건.. 직장이 싫고 비전이 없고 그런 불만같은건 하나도 없습니다..

하는일이 자동차 판넬을 외판내판 을 금형설계하는대 이건 정말 배워도 배워도 끝이없는것같거든요

근대 월급이 너무 작은것같습니다..

처음들어갔을때 100만원줬을때 첫직장이고 어디 다녀본 경험이 없서 그냥 주는대로 받으면서 생활했죠

저랑 와이프랑 아가랑 이렇게 살고있었습니다.

근대 직장2년차 됐을때 저희 둘째가 들어섰거든요... 낳냐 않났냐 그런 상담도 와이프랑 하지않았습니다.

생명을 주셨는대 그 운명을 수술로 뭐 없애고 이런건 싫었습니다.

그래서 둘째 태어나고 둘째 한대 들어가는돈 첫째 아들한데 들어가는돈 생활비 거기다 꾸준히 넣고있는

적금30~처음에는 50만원을 했지만 줄였습니다.

3년째 대고 있는대 월급이 세유하면 130이고 세제하면120이거든요...

혼자 직장생활하면 그리 나쁜 월급도 아니자만...

저혼자 버는걸로 우리 식고 먹고살기엔느 저희 와이프도 많이 힘들어하고 계속 빵구나는 한달생활비들..

이런 상황이 너무 미안해 이번에 그냥 돈좀 더 받을수있는 생산직 공장들여갈려고 합니다.

생산직 해보신분있거나 지금 계속 하시고 계신 선배님들에 조언을 듣고자 해요...

솔직히 이번에 이직하면 그냥이직아니라 아마 공장생산직 직장 다니다 (수명이 짦다는 소리를 들어서)

혹시 짤리거나 공장이 망하면 다시 설계를 복귀하고 싶지만 그게 쉽지않을것같아 이런저런 상황을 받을때

신중하게 움직이여야 하는대 생산직생활경험이 없어 조언좀 듣고자해요...

제가 이렇게 직장을 움직이는게 좀더 낳은걸까요?

전 옮기고 싶습니다. 옮기는회사는 (LCD반도체 생산직 회사더라요 인천에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