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의 그녀들..다 이런건 아니죠?

돈벌레2009.10.22
조회7,839

안녕하세요?

 

29살..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전 솔직히 이쁜여자도 사귀어 봤고. 시련도 당해봤습니다.

 

외모도 못생긴축에 들고 키도 170 정도 입니다.^^ 솔직 167....

 

그래도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전혀 지장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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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할짓없이 집에서 빈둥빈둥 하고있는데

오랫만에 선배가 나이트를 가자며 전화가 왔어요...

별로 가고 싶진않았지만...여자친구가 없는지가 어연 2년

가량 되어서 그냥 여자 구경하러 갔습니다...혹시나 한명 ~~흐흐

 

선배2명 32살 전 29살 이렇게 3명...

나이트 입구를 들어서자 선배와 친해 보이는 웨이터가 자리를 준비해 뒀다고 하더군요.

(선배는 나이트 광)

양주한병... 맥주 10병 시키고 그냥  그냥 춤도 추고 놀고 있는데...

(여자 구경하면서...요즘애들은 다~이쁘네요)

 

여자 3명이 부킹을 ... 왔어요...정말 ..천사 같은 외모에...몸매는..한효주..

귀싸대기를 날려 버릴정도?? 살다살다 이렇게 이뿐여자 처음 봤네요...

----------------서론이 너무 길었음...

 

아무튼 이래 저래 놀면서 2차로 아니트 앞에 소주방으로 고고싱...

 

갑자기 여자들 말투가 급변하더라구요...

아저씨를 만났네...집에 가봐야 한다네..등등...

 

선배가 좀 갑부..(아버지가 중소기업사장)

툭툭 팅기는 여자들한테 화가낫는지...

집에 가지말고 잠시만 기다리라 하고선 ...어딜갔어요..

 

한? 20분후? 숨을 몰아 치면서 와서는 테이블에..돈다발...을 던지면서

여자들한테 니들 집에가라 우리끼리 논다..이렇게 말하고 술값계산하고 나갔습니다..

여자들 남겨둔체로 ....

(선배가 던진돈이 대략...300~400? 정도 였을꺼 같은..)

주점을 갈려고 걸어가는데...여자들이 따라 오더라구요...

 

그냥 생까고 걷고 있는데..뒤에서 들리는소리가..

 

주점가는 남자 싫더라...

나이대가 우리랑 잘 맞겠다....

더 놀고싶은데...

집에 가서뭐하냐....

주절주절....

 

아 쓰기 귀찮아...

 

다음에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