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차별이 너무 심해서요..ㅠㅠㅠㅠㅠㅠ오빠는 23살이고 저는 고등학교2학년이거든요오늘제가 시험끝난 날이였는데요벼락치기로 몇일밤을 샜더니 진짜 몸이 죽을꺼같더라구요 그래서 독서실 안가고집으로 일찍왔더니 엄마가 너는 참을성이없다 애가 왜이렇게 가볍냐.........진짜 침대에 누워서 이불에 얼굴 파묻고 울었습니다.오빠가 군대갔다와서 제대한 이후로 더 심해지신거 같아요예전에는 그러려니 했는데....제가 고등학생이 되니까 엄마의 따뜻한 말한마디가 필요할때가 많아 지더라구요..그래서 더 섭섭하고 서운하고...또 이런걸로 엄마께 말씀드리면 넌 이상한소리 잘한다고 그럴꺼같구 정말 공부하다가도 엄마의 섭섭함때문에 운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ㅠㅠ지금도 정말.....ㅜㅜㅜ집에 너무 있기가 싫어요
원래 엄마들은 딸보다 아들을 더 이뻐하나요
엄마가 차별이 너무 심해서요..
ㅠㅠㅠㅠㅠㅠ
오빠는 23살이고 저는 고등학교2학년이거든요
오늘제가 시험끝난 날이였는데요
벼락치기로 몇일밤을 샜더니 진짜 몸이 죽을꺼같더라구요 그래서 독서실 안가고
집으로 일찍왔더니 엄마가 너는 참을성이없다 애가 왜이렇게 가볍냐.........
진짜 침대에 누워서 이불에 얼굴 파묻고 울었습니다.
오빠가 군대갔다와서 제대한 이후로 더 심해지신거 같아요
예전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제가 고등학생이 되니까 엄마의 따뜻한 말한마디가 필요할때가 많아 지더라구요..그래서 더 섭섭하고 서운하고...또 이런걸로 엄마께 말씀드리면 넌 이상한소리 잘한다고 그럴꺼같구 정말 공부하다가도 엄마의 섭섭함때문에 운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ㅠㅠ
지금도 정말.....ㅜㅜㅜ집에 너무 있기가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