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근무하고 퇴사한 여직원이 일을 잘해줘서 그런가..완전 초짜인 저, 일 못하는 사람으로 찍혀서 제가 그만둔다는 말 하지도 않았는데 저 몰래 구인광고를 내서 저 은행 보내놓고서 그새 면접 보시더라구요. 그 뿐만이 아니라 제가 재입사한 경우지만(오기 싫다는 사람 여러번 전화 해대서) 기존 급여 받던대로 주기로 해놓고선 약속 어기시는 등등 사람을 우습게 봅니다.그래서 인수인계를 하게 된다면 새로 오실 분한테는 안된 일이지만 하는 둥 마는둥 대충 시늉만 하고 그동안에 사장이 나한테 했던 짓들 생각나는대로 여러가지를 새로올 분한테 말해줄겁니다. 그리고 내년부터 전자세금계산서로 바껴서 저도 책자보고 익혀야 하는 입장인데요.(일단 일은 여기서 좀 배우고 다른 회사 가서 유용하게 써먹어야 하니까)할줄 모르는 분이 온다면 부가세신고 하는거 이거 전혀 안가리켜주고 제가 나오기로 한 날짜만 채우고 다음날 휴대전화 꺼버릴려고 합니다. 새로올 분이 다음날 나오든 안나오는 내 알봐 아니지만 안나오게 된다면 이 부분까지 제가 책임져야 할 부분은 아니지요?사장 하는 짓이 너무나 괬심해서 인수인계 받는 분한테 괜씨리 피해가게 생겼네요. 3년 근무하고 그만둔 여직원 있을 때(인수인계 받을 때) 사장 지켜봤는데 안그러더니 제가 아무리 마음에 안들어도 그렇치 사람이 완전 딴판입니다. 제 목표는 사장 여직원 못 구해서 여직원 구하는 것 때문에 애 먹게 하는게 제 계획입니다.사장님 외출도 잦은편인데 이곳은 여직원이 없으면 일이 안돌아가거든요. 여러분들이 제 입장에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만둘 때 인수인계 대강 하고 잠수타면..
3년근무하고 퇴사한 여직원이 일을 잘해줘서 그런가..
완전 초짜인 저, 일 못하는 사람으로 찍혀서 제가 그만둔다는 말 하지도 않았는데 저 몰래 구인광고를 내서 저 은행 보내놓고서 그새 면접 보시더라구요.
그 뿐만이 아니라 제가 재입사한 경우지만(오기 싫다는 사람 여러번 전화 해대서) 기존 급여 받던대로 주기로 해놓고선 약속 어기시는 등등 사람을 우습게 봅니다.
그래서 인수인계를 하게 된다면 새로 오실 분한테는 안된 일이지만 하는 둥 마는둥 대충 시늉만 하고 그동안에 사장이 나한테 했던 짓들 생각나는대로 여러가지를 새로올 분한테 말해줄겁니다.
그리고 내년부터 전자세금계산서로 바껴서 저도 책자보고 익혀야 하는 입장인데요.
(일단 일은 여기서 좀 배우고 다른 회사 가서 유용하게 써먹어야 하니까)
할줄 모르는 분이 온다면 부가세신고 하는거 이거 전혀 안가리켜주고 제가 나오기로 한 날짜만 채우고 다음날 휴대전화 꺼버릴려고 합니다.
새로올 분이 다음날 나오든 안나오는 내 알봐 아니지만 안나오게 된다면 이 부분까지 제가 책임져야 할 부분은 아니지요?
사장 하는 짓이 너무나 괬심해서 인수인계 받는 분한테 괜씨리 피해가게 생겼네요.
3년 근무하고 그만둔 여직원 있을 때(인수인계 받을 때) 사장 지켜봤는데 안그러더니 제가 아무리 마음에 안들어도 그렇치 사람이 완전 딴판입니다.
제 목표는 사장 여직원 못 구해서 여직원 구하는 것 때문에 애 먹게 하는게 제 계획입니다.
사장님 외출도 잦은편인데 이곳은 여직원이 없으면 일이 안돌아가거든요.
여러분들이 제 입장에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