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그림 아름다운 명화의 섬뜩한 뒷이야기 - 나카노 교코 ... 시쳇말로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아니 아는만큼'만' 보인다는 말이 있다.특히...우리가 어렵게 알고 있는 그림이나 음악에서는 더욱 그렇다.이번에 보게 된 책은...바로 그 중에서 우리가 명화라고 알고는 있지만, 그 내용은 전혀 알지 못했던 명화에 대한 이야기를 엮은 작품이다. 총 20편의 그림이 등장한다...드가의 '에투알'이나 뭉크의 '사춘기'등 유명한 그림에서부터...유명한 그림이긴 하지만,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그림까지...컬러로 보기 좋게 제시하고 있다. 그런데...재미는 이때부터 시작된다.그림이 전공이였던 작가의 이야기는 흔히 식자라는 사람들의 자위식 지식 자랑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흥미롭게 생각할 수 있게 배려를 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2권까지 나오게 되는걸 보면, 어느 정도의 인기도 얻었다는 점에서 이런 형식은 성공을 했다고 할 수 있다...게다가 그렇게 소개하는 작품 한점한점이 우리가 생각도 못했던 깊은 사연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그것도 본문에는 나오는 말처럼... '가장 무서운 건 천재지변도, 유령도 아닌, 바로 살아 있는 인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무서운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으니, 한편의 챕터를 다 읽고 나면...다시한번 그 그림을 보게 된다. 한번쯤 등장했던 그림을 보며...잘난 체 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곧 나올 2편을 기대중이다...!!!
무서운 그림
무서운 그림 아름다운 명화의 섬뜩한 뒷이야기 - 나카노 교코
... 시쳇말로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아니 아는만큼'만' 보인다는 말이 있다.
특히...우리가 어렵게 알고 있는 그림이나 음악에서는 더욱 그렇다.
이번에 보게 된 책은...바로 그 중에서 우리가 명화라고 알고는 있지만,
그 내용은 전혀 알지 못했던 명화에 대한 이야기를 엮은 작품이다.
총 20편의 그림이 등장한다...
드가의 '에투알'이나 뭉크의 '사춘기'등 유명한 그림에서부터...
유명한 그림이긴 하지만,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그림까지...컬러로 보기 좋게 제시하고 있다.
그런데...재미는 이때부터 시작된다.
그림이 전공이였던 작가의 이야기는 흔히 식자라는 사람들의 자위식 지식 자랑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흥미롭게 생각할 수 있게 배려를 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2권까지 나오게 되는걸 보면, 어느 정도의 인기도 얻었다는 점에서 이런 형식은 성공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그렇게 소개하는 작품 한점한점이 우리가 생각도 못했던 깊은 사연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그것도 본문에는 나오는 말처럼...
'가장 무서운 건 천재지변도, 유령도 아닌, 바로 살아 있는 인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무서운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으니,
한편의 챕터를 다 읽고 나면...다시한번 그 그림을 보게 된다.
한번쯤 등장했던 그림을 보며...잘난 체 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곧 나올 2편을 기대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