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둘러보고 휙~ 도망가는 20대 중반(이라고 하고싶은) 직딩입니다. 법쪽에는 아는것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고 안다고 해도 법에 대해 토론같은 것은 하지 않기에.... 제가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시비는 말빨도 딸리고...막상 말싸움 시작하면 머리가 하얘져서 이성적인 사고가 마비되는 관계로 그냥 소리만 지르다가 돌아서서 왜 그말을 못했을까 하고 후회하는 스타일입니다. 암튼 각설하고... 저희집은 주택입니다. 2층집이죠... 작은골목(차 한대는 충분히 지나가는)을 사이로 앞집은 또 작은 골목으로 이루어져 대문 두개가 있죠. 그런데 이 골목집 사람들이 매일 우리집 앞에 주차를 합니다. 저는 나이도 어리고(주차하는 사람들 보다는) 제가 말하면 기분 나쁠까봐 엄마가 가끔 한마디 하시면서 주차하지 말라고 하는데 한집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다른곳에 주차를 하더군요 문제는 다른 한집의 아주머니. 어제도 동생이랑 저녁먹고 집에 들어오는데 그 아줌마가 우리집 앞에 정확히 말하면 우 리집 대문과 옆집 대문사이에 차를 대길래 제가 내려서 집주인인데 우리 차 주차해야 된다고 했더니 여기가 니네 땅이냐면서 여기 대한민국땅이라고 먼저 대는 사람이 임자라고하더군요=_= 사실 제 동생이 차를 몰고 다니기 때문에 제 동생도 그 아주머니께 몇 차례 차 주차해야 되니까 다른곳에 주차해 달라고 했더니 자기 집앞에 그러니까 차 두대를 주차하면 다른 차는 그 골목을 지나갈 수 없는 상태를 만들어 놓은거죠. 그래서 소방차가 지나가야 되는 상황이 됐었는데 그 아주머니 차 때문에 소방차가 못 지나가서 아주 식겁했다는.... 암튼..그 후로는 그냥 대 놓고 저희 집앞에 주차를 합니다. 제 동생은 졸업반이라 끝나면 11시쯤 되서 오는데 그러면 벌써 다른차가 주차되어 있어서 저희는 근처 학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옵니다. 아는 분들 얘기로는 주차법이라는게 있어서 자기집앞의 공간은 먼저 주차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하는데 그 아주머니 말은 대한민국땅이니 먼저 주차하는 사람이 임자라 고 하고...그 상황에 그 아주머니랑은 대화가 안될것 같아서 됐다고 그럼 우리는 아침부 터 주차해 놔야되겠네요 그렇게 한번 쏴 주고 문 열고 들어왔는데 정말 그런 주차법이라는게 있으면 그거 코팅 떠서 집 앞에 붙여놓고 싶은 심정입니다. 진짜 그 아주머니 차 와이퍼 고무 가져오고 싶을 정도로 미웠는데 ㅠㅠ 제가 잘못 한 건가요 그 아주머니 말이 정말 맞는 건가요... 알려주세요
주차땜에 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가끔 둘러보고 휙~ 도망가는 20대 중반(이라고 하고싶은) 직딩입니다.
법쪽에는 아는것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고 안다고 해도 법에 대해 토론같은 것은 하지 않기에....
제가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시비는 말빨도 딸리고...막상 말싸움 시작하면 머리가 하얘져서 이성적인 사고가 마비되는 관계로 그냥 소리만 지르다가 돌아서서 왜 그말을 못했을까 하고 후회하는 스타일입니다.
암튼 각설하고...
저희집은 주택입니다. 2층집이죠...
작은골목(차 한대는 충분히 지나가는)을 사이로 앞집은 또 작은 골목으로 이루어져 대문 두개가 있죠.
그런데 이 골목집 사람들이 매일 우리집 앞에 주차를 합니다.
저는 나이도 어리고(주차하는 사람들 보다는) 제가 말하면 기분 나쁠까봐 엄마가 가끔 한마디 하시면서 주차하지 말라고 하는데 한집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다른곳에 주차를 하더군요
문제는 다른 한집의 아주머니.
어제도 동생이랑 저녁먹고 집에 들어오는데 그 아줌마가 우리집 앞에 정확히 말하면 우
리집 대문과 옆집 대문사이에 차를 대길래 제가 내려서 집주인인데 우리 차 주차해야
된다고 했더니 여기가 니네 땅이냐면서 여기 대한민국땅이라고 먼저 대는 사람이 임자라고하더군요=_=
사실 제 동생이 차를 몰고 다니기 때문에 제 동생도 그 아주머니께 몇 차례 차 주차해야
되니까 다른곳에 주차해 달라고 했더니 자기 집앞에 그러니까 차 두대를 주차하면 다른
차는 그 골목을 지나갈 수 없는 상태를 만들어 놓은거죠.
그래서 소방차가 지나가야 되는 상황이 됐었는데 그 아주머니 차 때문에 소방차가 못 지나가서 아주 식겁했다는....
암튼..그 후로는 그냥 대 놓고 저희 집앞에 주차를 합니다.
제 동생은 졸업반이라 끝나면 11시쯤 되서 오는데 그러면 벌써 다른차가 주차되어 있어서 저희는 근처 학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옵니다.
아는 분들 얘기로는 주차법이라는게 있어서 자기집앞의 공간은 먼저 주차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하는데 그 아주머니 말은 대한민국땅이니 먼저 주차하는 사람이 임자라
고 하고...그 상황에 그 아주머니랑은 대화가 안될것 같아서 됐다고 그럼 우리는 아침부
터 주차해 놔야되겠네요 그렇게 한번 쏴 주고 문 열고 들어왔는데 정말 그런 주차법이라는게 있으면 그거 코팅 떠서 집 앞에 붙여놓고 싶은 심정입니다.
진짜 그 아주머니 차 와이퍼 고무 가져오고 싶을 정도로 미웠는데 ㅠㅠ
제가 잘못 한 건가요 그 아주머니 말이 정말 맞는 건가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