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서울 상경해서 직장에서도 심심하신 분들~!

추워디지겠네2009.10.23
조회357

지방에서 서울 올라온지 2년째 되는 28세 男입니다.

(여자인줄 알았다면 죄송요-_-~)

 

후아..각설하고...

 

제가 의료쪽에서 일을 하는데 이번에 갑자기 상담일을 맡게 되었답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하루 종일 있으려니까 미치겠네요 ㅠ

 

환자 많으면 좋은데 없을땐 심심해서 멍때리고 있기도 그렇고....

 

책을 읽는것도 하루 이틀이고....

 

하필 병원 보수공사 중이라서 문 열고 왔다갔다 하는 인부분들 때문에

 

추워죽겠습니다. 안그래도 마음도 추운데 몸까지 추우니까 살맛 안나네요 ㅠ*

 

싸이월드는 병원에서 막아놨는데 네이트 온은 되네요

 

저처럼  심심해 죽을것 같거나 이 겨울이 외로우신 분들

 

네톤 친구해요 ㅋ rlawnstn@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