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비상하라

장희경2009.10.23
조회1,135

저는 20대 후반인 여성입니다. 중소기업 직장 다니고 있고, 남들 못지 않게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비록 아버지는 계시지는 않지만, 제곁엔 엄마와 남동생들이 제 곁에 있으니까요. 혼자가 아니어서 넘 감사하답니다..

인터넷 하다가 어떤 글을 보고 넘 감동이어서 몇번이고 또 읽었답니다..

자식들이 성공하여 딸이 엄마에게 건네준 10억원의 통장, 정말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부모를 생각하며 한푼 두푼 모아서 그렇게 모은돈이 10억이라니, 결코 적은 돈은 아닐텐데, 정말 같은 여자로서 대단하고, 배울점이 넘 많다고 생각하네요,

떄론 가난이 지겨워, 방황도 많이 했었고, 부모의 기대에 항상 어긋나는 행동만 하였고,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항상 저를 안아주셨고, 우리 조금만 참자꾸나..하고 항상 말씀하셨지요. 물론 가족들도 중요하지만. 저에게는 둘도 없는 칭구 소영이가 있답니다. 항상 한결같에 제 곁에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였고, 저보다 저를 먼저 생각해주고 그녀와 같이 있으면 항상 맘이 편하고, 늘 힘이 되어 주곤 했답니다. 이렇게 성공한것도 그녀의 보이지 않는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이 글을 보고, 저는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조금만 더 참으려구요.. 지금도 행복하지만. 더 좋은 행복을 위해 오늘도 전 꿈을 꿉니다. 오늘도 힘찬 날개짓을 합니다.. 더 멀리..

여러분도 항상 행복하시고, 여러분들의 꿈을 위해 날개를 펴십시요. 그리고 비상하세요. 언젠가는 여러분들이 이루고자 하는 꿈들이 다 이뤄질 것입니다. 힘내세여..

그리고 날씨 추우니까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두 행복하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려고 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