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이혜리2009.10.23
조회75
_

17일 오후 호주 시드니 하늘에 '하나님은 주(Jesus is lord)'라는 등의 글씨가 아로 새겨져 가던 길을 멈추고 이를 지켜보던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모처럼 화창한 날씨속에 진행된 항공기 이용 창공 글씨쓰기는 보통때와는 다르게 이례적으로 30여분동안 진행되면서 무려 3가지 문장을 창공에 아로새겨 넣었다. 이날 창공에 새겨진 글씨는 이외에도 '하나님은 삶(Jesus is life)', '하나님은 희망(Jesus is hope)' 이다.

 

하나님은 주(Jesus is lord)

하나님은 삶(Jesus is life)

하나님은 희망(Jesus is h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