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톡커님들과 경험이많으신 네티즌분들게 조언좀 얻자 글 씁니다. 1년 정도된 남자친구를 만나고있습니다. 참 착하고 내말이면 늘 잘 들어주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여자를 많이 만나지못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지극히 나의 생각)꿀에 발린말이든, 멋진 선물이든, 장미꽃이든 보통여자가 꿈꾸는 행동들은 단 하나도 안하줘. "무뚝뚝하다"를 넘어 무심하다는걸 느낍니다. 전화,문자 또한 먼저 하지않지요. 운동과 친구와 잠을 너무 사랑해서 내 약속은 아주 가벼히 여기기도하지요. 그래서 많이 싸웁니다. 섭섭한것들이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 사이가 더 가까워져 편해지면 편해질수록 나를 좋아하면 나오면안될 행동들이 자꾸만 보여 몇번이나 헤어짐을 생각했습니다. 근데 참 사람감정이란게 머리처럼 이성적이게 되지않더군요. 여자를 잘몰라서 그런걸꺼야- 라고 생각하면서 조금씩 서로 맞춰짐을 기대하며 계속 사겼줘. 근데 문제는 이겁니다. 보통 싸울땐 대부분 제가 먼저 섭섭했던 일들을 말하면서 시작되줘. 예를 들어 축구 할시간은있고 나 만날시간은 없냐. 약속을했음지켜라. 하루종일 기다렸다 . 앞으로 그러지마라 . 이런식으로요. 마음에 쌓아두는성격이아니라 화가나는일이있을땐 그날 안에 다 풀려고 합니다. 쌓아둬봤자 크게 터질것밖에 더있나싶어서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먼저 싸움을 거는 건 내가 되고 그 싸움의 원인은 남자친구의 행동이었줘.처음엔 죽을듯이 미안하다고 싹싹빌고 잘못했다, 잘하겠다 ..라는 말을 했는데 이젠 나도 할말은 하고살아야겠다 -라는 선언과함께 ,그게 뭐가 잘못됐냐 그게 화낼일이냐나도 이제 한계가 왔다. 됐다 조용해라 .. 이렇게말을합니다. 마음이 변한건아닐까 싶어 권태기니, 마음이 변했니. 라고물어보면 아니라고하줘. 헤어짐을 몇번이나 생각하고 말을했었을때 헤어지기싫다고 잘하겠단말만 수십번 .. 몇일전 또 헤어지자고얘기하니 이젠 그래 , 그럼 니말대로 헤어져. 나도 지친다. 이말을 하네요. 제가 속이좁은걸 깨닫고 남자친구를 더 많이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만 그아이도 나처럼 노력해줬음하는 바램인데 , 자기도 지쳤다는말과함께 쉽게 헤어짐을 말하는게 너무 이해가안되네요. 그러면서 남자친구는 나도 사실은 헤어지기싫어.그런데 이렇게 싸우는건 더 싫어 . 그냥 너가 싸우는말은 안했음좋겠어. 라고 말을하는데, 저에겐 그말들이 자기의 모든행동을 이해해달라고 들립니다. 남자친구의 모든 면을 다 덮을정도로 전 마음이 넓지않습니다. 그래서 더 노력하려는거구요 . 무슨 심리인지모르겠네요. 예전엔 내말이면 꿈쩍도안하던사람이 이젠 개기는 것같은 느낌 ..... 나에게 못해줘도, 잘못을 반복해도 착하게 미안하다 그한마디해줄때가 있었는데 이젠 바락바락 자기잘못을 아주 당당히말하는것에 할말이 없습니다. 마음이 떠난걸까요 뭔가요 전 그사람이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좋아하면 할수록 나만 더 힘든같아 너무 마음이아픕니다.
말과 행동이 다른남자. 남자들은 다 그런가 ??
현명한 톡커님들과 경험이많으신 네티즌분들게 조언좀 얻자 글 씁니다.
1년 정도된 남자친구를 만나고있습니다.
참 착하고 내말이면 늘 잘 들어주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여자를 많이 만나지못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지극히 나의 생각)
꿀에 발린말이든, 멋진 선물이든, 장미꽃이든 보통여자가 꿈꾸는
행동들은 단 하나도 안하줘. "무뚝뚝하다"를 넘어 무심하다는걸 느낍니다.
전화,문자 또한 먼저 하지않지요. 운동과 친구와 잠을 너무 사랑해서 내 약속은 아주 가벼히 여기기도하지요.
그래서 많이 싸웁니다. 섭섭한것들이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 사이가 더 가까워져 편해지면 편해질수록 나를 좋아하면 나오면안될 행동들이 자꾸만 보여 몇번이나 헤어짐을 생각했습니다. 근데 참 사람감정이란게 머리처럼 이성적이게 되지않더군요.
여자를 잘몰라서 그런걸꺼야- 라고 생각하면서
조금씩 서로 맞춰짐을 기대하며 계속 사겼줘.
근데 문제는 이겁니다.
보통 싸울땐 대부분 제가 먼저 섭섭했던 일들을 말하면서 시작되줘.
예를 들어 축구 할시간은있고 나 만날시간은 없냐. 약속을했음지켜라. 하루종일 기다렸다 . 앞으로 그러지마라 . 이런식으로요.
마음에 쌓아두는성격이아니라 화가나는일이있을땐
그날 안에 다 풀려고 합니다. 쌓아둬봤자 크게 터질것밖에 더있나싶어서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먼저 싸움을 거는 건 내가 되고
그 싸움의 원인은 남자친구의 행동이었줘.
처음엔 죽을듯이 미안하다고 싹싹빌고 잘못했다, 잘하겠다 ..라는 말을 했는데
이젠 나도 할말은 하고살아야겠다 -라는 선언과함께 ,
그게 뭐가 잘못됐냐
그게 화낼일이냐
나도 이제 한계가 왔다.
됐다 조용해라
..
이렇게말을합니다.
마음이 변한건아닐까 싶어
권태기니, 마음이 변했니. 라고물어보면
아니라고하줘.
헤어짐을 몇번이나 생각하고 말을했었을때
헤어지기싫다고 잘하겠단말만 수십번 ..
몇일전 또 헤어지자고얘기하니 이젠
그래 , 그럼 니말대로 헤어져. 나도 지친다.
이말을 하네요.
제가 속이좁은걸 깨닫고 남자친구를 더 많이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만
그아이도 나처럼 노력해줬음하는 바램인데 , 자기도 지쳤다는말과함께
쉽게 헤어짐을 말하는게 너무 이해가안되네요.
그러면서 남자친구는 나도 사실은 헤어지기싫어.그런데 이렇게 싸우는건 더 싫어 .
그냥 너가 싸우는말은 안했음좋겠어. 라고 말을하는데,
저에겐 그말들이 자기의 모든행동을 이해해달라고 들립니다.
남자친구의 모든 면을 다 덮을정도로 전 마음이 넓지않습니다.
그래서 더 노력하려는거구요 .
무슨 심리인지모르겠네요.
예전엔 내말이면 꿈쩍도안하던사람이
이젠 개기는 것같은 느낌 .....
나에게 못해줘도, 잘못을 반복해도 착하게 미안하다 그한마디해줄때가 있었는데
이젠 바락바락 자기잘못을 아주 당당히말하는것에 할말이 없습니다.
마음이 떠난걸까요 뭔가요
전 그사람이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좋아하면 할수록 나만 더 힘든같아 너무 마음이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