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햇수로 직장생활 6년차. 20대후반 여자입니다. 첨엔 저는 회사와 회사 동료들을 너무 내 직장, 내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졸업도 전에 첫 발을 디딘 곳이었고. 모든 것이 낯선 저에게 친절을 베풀어 주셨던 상사, 동료분들은 저에겐 정말 천사나 다름이 없었죠. ㅋ 친해지고, 이런 저런 다른 사람의 험담들을 들을땐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막상 그 타겟이 제가 되고 보니 믿었던 만큼, 좋아했던 만큼 배신감도 커졌어요. 앞에서는 같이 웃고, 떠들고,.. 그게 학교때 친구같은 마음은 아니었더라구요 ㅋ 어쩌다보니 몇 몇에게 미움을 받고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제가 그 사람들한테 해 될 짓을 한 건 없는것 같은데 말이죠.. 참 불편하고, 서럽네요 ㅋ 몰론 저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예요. 서로 미워하고, 씹기를 즐겨하죠 ㅋ 회사란 그저 일이나 하고, 마음은 절때 열지 말아야 하며, 누가 뭐래도 귀 닫고 자기 일만 꿋꿋하게 해가는 사람이 살아가는 곳인가요? ㅋ 딱히 누구에게 큰 상처 준 적 없고, 둥글게 살고자 했는데.. 마음이 참.. 그렇습니다 ^-^ 1
서로 못잡아 먹어 안달인 회사의 동료들 ㅋㅋㅋ
이제 햇수로 직장생활 6년차.
20대후반 여자입니다.
첨엔 저는 회사와 회사 동료들을 너무
내 직장, 내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졸업도 전에 첫 발을 디딘 곳이었고.
모든 것이 낯선 저에게 친절을 베풀어 주셨던 상사, 동료분들은
저에겐 정말 천사나 다름이 없었죠. ㅋ
친해지고, 이런 저런 다른 사람의 험담들을 들을땐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막상 그 타겟이 제가 되고 보니
믿었던 만큼, 좋아했던 만큼 배신감도 커졌어요.
앞에서는 같이 웃고, 떠들고,..
그게 학교때 친구같은 마음은 아니었더라구요 ㅋ
어쩌다보니 몇 몇에게 미움을 받고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제가 그 사람들한테 해 될 짓을 한 건 없는것 같은데 말이죠..
참 불편하고, 서럽네요 ㅋ
몰론 저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예요.
서로 미워하고, 씹기를 즐겨하죠 ㅋ
회사란 그저 일이나 하고,
마음은 절때 열지 말아야 하며,
누가 뭐래도 귀 닫고
자기 일만 꿋꿋하게 해가는 사람이 살아가는 곳인가요? ㅋ
딱히 누구에게 큰 상처 준 적 없고,
둥글게 살고자 했는데..
마음이 참..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