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이 서른살에게 답하다/ 김혜남(정신분석 전문의)이번 주 저는 이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심리책에 관심이 많은 저는 첫 장부터 너무나 술술 잘~맇읽혀지는이 책을 좀처럼 손에서 내려 놓질 못하고 있답니다. 열심히 노력 하다가 갑자기 나태해지고 잘 참다가 조급해지고희망에 부풀었다가 절망에 빠지는 일을 또다시 반복하고 있다.그래도 계속해서 노력하면 수채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겠지.그게 쉬운 일이었다면 그 속에서 아무런 즐거움도 얻을 수 없었을 거다.그러니 계속해서 그림을 그려야겠다. ----빈센트 반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
이번 주 저는 이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심리책에 관심이 많은 저는 첫 장부터 너무나 술술 잘~맇읽혀지는
이 책을 좀처럼 손에서 내려 놓질 못하고 있답니다.
열심히 노력 하다가 갑자기 나태해지고
잘 참다가 조급해지고
희망에 부풀었다가 절망에 빠지는 일을 또다시 반복하고 있다.
그래도 계속해서 노력하면 수채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겠지.
그게 쉬운 일이었다면 그 속에서 아무런 즐거움도 얻을 수 없었을 거다.
그러니 계속해서 그림을 그려야겠다.
----빈센트 반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