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면서 남들 다하는 공부하고 그렇게 남편만나서 연년생으로 아이를 낳아서 어쩔수없다하면 변명이라도 그렇게 나를 버리고 나를 잊고 그렇게 아이만 키우다 삶이 그렇게 녹녹하지 않아서 다시 사회로 나갈려고 생각하는데
나만 그런가요..
정말 왜이리 두렵나요..
젊은시기의 자신감도 세상사람들에 맞설 두려움들이 그모든것을 망설이고 망설이게 하네요...
남들 다하는 공부하고 그렇게 미혼일때는 뭐 못할게 뭐있나 도전하는것이 두렵지 않았는데 아줌마인 지금 전 아무것도 못하는 사회에 미적응자가 되어있더군요..
물론 남편이 돈을 많이 벌어와서 아이만 키울수있다는 그 누구보다 아이잘키울것같은데 현실은 나를 사회로 몰아내는데 그게 어떻게 나를 붙드는것들이 많은지 아이들은 어떻하지..아줌마인 날 써주는 곳은 없어 과거에 생각못한 그런 직업들만 선택할수밖에 없는 이런현실이 사회란곳이 정말 생생부는 겨울들판에 혼자있는것 같다는 그런 헛헛함이 가시지가 않는 요즘입니다..
티비에서는 성공하는 슈퍼맘 슈퍼맘하는데 그게 정말 현실앞에서 그렇게 쉽게 말할수있는 단어가 아니라는걸 절실히 느끼네요,,
슈퍼맘이 되고싶은 평범한 엄마
결혼 6년차
지금까지 전업주부로 아이키우는것이 세상에서 내가 젤루 잘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세상살면서 남들 다하는 공부하고 그렇게 남편만나서 연년생으로 아이를 낳아서 어쩔수없다하면 변명이라도 그렇게 나를 버리고 나를 잊고 그렇게 아이만 키우다 삶이 그렇게 녹녹하지 않아서 다시 사회로 나갈려고 생각하는데
나만 그런가요..
정말 왜이리 두렵나요..
젊은시기의 자신감도 세상사람들에 맞설 두려움들이 그모든것을 망설이고 망설이게 하네요...
남들 다하는 공부하고 그렇게 미혼일때는 뭐 못할게 뭐있나 도전하는것이 두렵지 않았는데 아줌마인 지금 전 아무것도 못하는 사회에 미적응자가 되어있더군요..
물론 남편이 돈을 많이 벌어와서 아이만 키울수있다는 그 누구보다 아이잘키울것같은데 현실은 나를 사회로 몰아내는데 그게 어떻게 나를 붙드는것들이 많은지 아이들은 어떻하지..아줌마인 날 써주는 곳은 없어 과거에 생각못한 그런 직업들만 선택할수밖에 없는 이런현실이 사회란곳이 정말 생생부는 겨울들판에 혼자있는것 같다는 그런 헛헛함이 가시지가 않는 요즘입니다..
티비에서는 성공하는 슈퍼맘 슈퍼맘하는데 그게 정말 현실앞에서 그렇게 쉽게 말할수있는 단어가 아니라는걸 절실히 느끼네요,,
그래도 도전을 해봐야죠,,
그게 엄마의 힘이겠죠,,
부딪히면서 작아지는 나에 모습은 어쩔수없지만
그래도 평범한 엄마인 삼십대 중반인 나도 정말 슈퍼맘한번 되어볼려고
절절하게 노력해볼렵니다,,
이글을 읽을 모든 엄마들 세상이 나를 너무 힘들게하더라도 우리 힘내자구요!!
언젠가는 우리 엄마들도 당당하게 사회에서 슈퍼맘되는 그날까지 화이팅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