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대형 마트나, 관공서등 사람들이 붐비는 곳이라면 어디에너 손세정제가 구비되어 있을 정도로 흔한 상품이 되버렸고
그것도 모자라 가방에 휴대하면서 수시로 들고다니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죠.
매우매우 많은 종류의 세정제들 중에 몇가지만 추린 손세정제에 대한 간단한 리뷰!
향도 좋고 끈적임도 좋고 휴대하기까지 좋은 손세정제,,.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Neo life 닥터 핸드 크린
처음엔 매우 톡 쏘는 알콜 냄새때문에 코 끝이 씽긋합니다. 약간 거부감이 들 정도 이므로 사용후 바로 냄새를 맡는 일은 금물 하지만 여자 스킨같은 잔향이 남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이예요. 무엇보다 끈적임이 없어 사용감이 좋습니다.
2. 이브로쉐 아르니카 에쌍시엘 클렌져
여자의 손안에 쏙 들어 갈 만큼 적은 용량임에도 값은 제일 비쌉니다. 하지만 그만큼 손세정제 라는 느낌이라기 보다 스킨토너를 바르는 느낌이랄까, 알콜의 독한 향이 없고, 상큼한 플로럴 향이 난다. 향이 좀 진한 것이 특징이고 보습력이 있기 때문에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이 바르면 손도 부들부들 해져요 ^^
3.반디 클리어 디펜스
맨솔, 박하의 화~~한 향과 함께 시원한 청량감이 듭니다. 알콜향이 조금은 납니다. 용량이 커서 휴대하긴 불편하고 집에 놓고 자주 쓰기 좋은것이 특징
4.한스킨 퓨리파잉모이스쳐 논워시 클렌져
달콤한 플로럴 향의 클린저, 휴대가 간편한것이 특징입니다.
5.3M
알콜향이 진하게 올라오다가 나중엔 거의 무향에 가깝습니다. 알로에 향이라고 하는데 잘 느껴지지는 않고 색상만 보면 약간 덴탈쪽 제품인 것 같은 느낌도 드는 제품이예여. 민감성 피부를 위한 세정제라고 합니다.
6.everyday everywhere 24.7
24시간 7일 이라는 의미의 제품, (왜인지는 모르겠음) 샤워하고 나온듯한 비누향이 납니다. 순한 녹차향 이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마일드한 기분이 듭니다.
7.중외제약 손소독세정제
용량이 매우 커서 휴대하긴 어려워요. 하지만 오래쓸 수 있고 부담없이 쓸 수 있는 것이 장점. 거기에 둔탁하고 의약품적인 재미없는 외모와는 달리 바디샤워같은 향이 나기 때문에 막 샤워하고 나온듯한 산뜻 한 기분이 드는것이 특징입니다.
모집군이 적은 탓에 객관성이 좀 떨어지네요 ㅋㅋㅋ
제가 추천하는 제품은 중외제약 제품과, 이브로쉐 제품
일단 흐르는 물에 손을 씻지 않고 그냥 손 세정제만 사용 했을 경우 세균박멸 정도는 그리 높지 않다고 해요.
손을 씻자! 각종 손세정제 리뷰
안녕하세요 단국대 캠리 6기 시스루 밤비 입니다 ^^
신종플루가 발생한지 석달이 되는 지금, 이제는 흔한감기 정도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약자나 어린이 혹은 면역력이 약한 환자들에게는 치명적 일 수 있는 신종플루!
감기정도라니 괜찮아~하면서 방관하는 것 보다는, 예방하는 것이 현명하리라고 생각돼요.
신종플루의 전염속도마냥 빠르게 번진 것이 바로 손씻기 캠페인입니다.
그리고 이 캠페인과 더불어 불티나네 팔린 제품이 있었으니, 손세정제!
예전엔 병원 입원실 입구에서나 볼 수 있던것이
이제는 대형 마트나, 관공서등 사람들이 붐비는 곳이라면 어디에너 손세정제가 구비되어 있을 정도로 흔한 상품이 되버렸고
그것도 모자라 가방에 휴대하면서 수시로 들고다니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죠.
매우매우 많은 종류의 세정제들 중에 몇가지만 추린 손세정제에 대한 간단한 리뷰!
향도 좋고 끈적임도 좋고 휴대하기까지 좋은 손세정제,,.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Neo life 닥터 핸드 크린
처음엔 매우 톡 쏘는 알콜 냄새때문에 코 끝이 씽긋합니다. 약간 거부감이 들 정도 이므로 사용후 바로 냄새를 맡는 일은 금물 하지만 여자 스킨같은 잔향이 남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이예요. 무엇보다 끈적임이 없어 사용감이 좋습니다.
2. 이브로쉐 아르니카 에쌍시엘 클렌져
여자의 손안에 쏙 들어 갈 만큼 적은 용량임에도 값은 제일 비쌉니다. 하지만 그만큼 손세정제 라는 느낌이라기 보다 스킨토너를 바르는 느낌이랄까, 알콜의 독한 향이 없고, 상큼한 플로럴 향이 난다. 향이 좀 진한 것이 특징이고 보습력이 있기 때문에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이 바르면 손도 부들부들 해져요 ^^
3.반디 클리어 디펜스
맨솔, 박하의 화~~한 향과 함께 시원한 청량감이 듭니다. 알콜향이 조금은 납니다. 용량이 커서 휴대하긴 불편하고 집에 놓고 자주 쓰기 좋은것이 특징
4.한스킨 퓨리파잉모이스쳐 논워시 클렌져
달콤한 플로럴 향의 클린저, 휴대가 간편한것이 특징입니다.
5.3M
알콜향이 진하게 올라오다가 나중엔 거의 무향에 가깝습니다. 알로에 향이라고 하는데 잘 느껴지지는 않고 색상만 보면 약간 덴탈쪽 제품인 것 같은 느낌도 드는 제품이예여. 민감성 피부를 위한 세정제라고 합니다.
6.everyday everywhere 24.7
24시간 7일 이라는 의미의 제품, (왜인지는 모르겠음) 샤워하고 나온듯한 비누향이 납니다. 순한 녹차향 이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마일드한 기분이 듭니다.
7.중외제약 손소독세정제
용량이 매우 커서 휴대하긴 어려워요. 하지만 오래쓸 수 있고 부담없이 쓸 수 있는 것이 장점. 거기에 둔탁하고 의약품적인 재미없는 외모와는 달리 바디샤워같은 향이 나기 때문에 막 샤워하고 나온듯한 산뜻 한 기분이 드는것이 특징입니다.
모집군이 적은 탓에 객관성이 좀 떨어지네요 ㅋㅋㅋ
제가 추천하는 제품은 중외제약 제품과, 이브로쉐 제품
일단 흐르는 물에 손을 씻지 않고 그냥 손 세정제만 사용 했을 경우 세균박멸 정도는 그리 높지 않다고 해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물에 손을 씻는 것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손세정제는 피치못하게 손을 씻을 수 없을 때, 방편으로 쓰는 것이 좋겟죠..
그래서 향과 보습력, 그리고 산뜻함의 정도를 리뷰로 써보았습니다.
올 가을 똑똑한 손세정제로 건강한 나날 보내시길 바라며... ^3^
[원문] 손을 씻자! 각종 손세정제 리뷰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