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호형
임희준
2009.10.23
조회
50
다시 한번 스포츠의 감동을 실현해 주시는 맏형님
고생 하셨습니다. 두주먹 불끈 쥐고 우승반지 껴 봅시다.
사실 전 이것만으로도 울컥 했답니다.
찬호형
다시 한번 스포츠의 감동을 실현해 주시는 맏형님
고생 하셨습니다. 두주먹 불끈 쥐고 우승반지 껴 봅시다.
사실 전 이것만으로도 울컥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