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 SF, 액션, 스릴러 / 미국 / 112분감독 : 닐 블롬캠프출연 : 샬토 코플리, 바네사 헤이우드, 제이슨 코프등급 : 국내 18세 관람가 ------------------------------------------------------------------------------------------------------------------------- 줄거리 외계인 관람금지남아공 상공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은 요하네스버그 인근 지역 외계인 수용구역 ‘디스트릭트 9’에 임시 수용된 채 28년 동안 인간의 통제를 받게 된다. 외계인 관리국 MNU는 외계인들로 인해 무법지대로 변해버린 ‘디스트릭트 9’을 강제 철거하기로 결정하고, 프로젝트를 추진하던 중 책임자 비커스가 외계물질에 노출되는 사고를 당한다.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면서 외계인으로 변해가는 비커스. 정부는 비커스가 외계 신무기를 가동시킬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비밀리에 그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정부의 감시시스템이 조여오는 가운데, 비커스는 외계인 수용 구역 ‘디스트릭트 9’으로 숨어드는데… ------------------------------------------------------------------------------------------------------------------------- 저렇게 무섭게 생긴 외계인에게 이주 계약서 서명을 강제적으로 받는다. 동상은 인간과 외계인이 손을 잡고 있지만....실상은.... 뭔가 이상한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데... 프라운의 슬픈 눈빛 외계무기를 다룰 수 있는 비커스 인디펜던스데이에서 한번쯤 본듯한 장면 ------------------------------------------------------------------------------------------------------------------------- 감상평 영화를 다 보고나서의 느낌이란...이건....SF영화가 아니지 않은가?였다.이것은 마치 인간의 본성을 다루고, 인권에대한 무거운 문제를 지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볼려고 시작했다가 무거운 마음으로 영화를 마치게 되는 그런영화였따.처음에는 무슨 다큐멘터리를 보는것 같기도 하고, 인터뷰 형식을 취하는 단편영화를 보는듯해서 조금 정신없기도 했다.주인공은 끊임없이 화면 바깥에 있는 시청자에게 말을 해댔고, 자기의 모습을 보여주기 곤란할때는 카메라를 가리고 화면 바깥으로 치우면서 마치 PD수첩이나 소비자 고발에서처럼 끊임없이 시청자에게 보고하고 알렸다.그렇게 주인공은 외계인의 생태를 보고 하다가 중반부쯤 어느새 자기가 그 이야기에 참여하게 된다.이렇게 형식부터 기존의 영화와는 차별화된 디스트릭트9이라는 영화는 참 상상력이 가득한 즐거운 영화이며또한 후반부로 갈수록 인간의 추악한 본성을 보여주는 무거운 영화이기도 하다.영화에서나 외계인이 대상이지 실제로 인간은 그러한 과거를 갖고 있지 않은가.예전부터 심지어 아직까지도 존재하는 인종차별과 과도한 민족주의...약소민족과 약소국가를 당연하다는 듯이 억압하고 통제하려고 하지 않는가.(실제로 이 영화의 배경도 많은 인종차별이 있었던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 영화에서 등장하는 프런이라는 외계인은 단지 고향별로 돌아가고 싶은것 뿐이었는데 말이다....
디스트릭트9 [★★★★]
기본정보 : SF, 액션, 스릴러 / 미국 / 112분
감독 : 닐 블롬캠프
출연 : 샬토 코플리, 바네사 헤이우드, 제이슨 코프
등급 : 국내 18세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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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외계인 관람금지
남아공 상공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은 요하네스버그 인근 지역 외계인 수용구역 ‘디스트릭트 9’에
임시 수용된 채 28년 동안 인간의 통제를 받게 된다.
외계인 관리국 MNU는 외계인들로 인해 무법지대로 변해버린 ‘디스트릭트 9’을 강제 철거하기로 결정하고,
프로젝트를 추진하던 중 책임자 비커스가 외계물질에 노출되는 사고를 당한다.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면서 외계인으로 변해가는 비커스.
정부는 비커스가 외계 신무기를 가동시킬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비밀리에 그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정부의 감시시스템이 조여오는 가운데, 비커스는 외계인 수용 구역 ‘디스트릭트 9’으로 숨어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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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무섭게 생긴 외계인에게 이주 계약서 서명을 강제적으로 받는다.
동상은 인간과 외계인이 손을 잡고 있지만....실상은....
뭔가 이상한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데...
프라운의 슬픈 눈빛
외계무기를 다룰 수 있는 비커스
인디펜던스데이에서 한번쯤 본듯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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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영화를 다 보고나서의 느낌이란...이건....SF영화가 아니지 않은가?였다.
이것은 마치 인간의 본성을 다루고, 인권에대한 무거운 문제를 지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볼려고 시작했다가 무거운 마음으로 영화를 마치게 되는 그런영화였따.
처음에는 무슨 다큐멘터리를 보는것 같기도 하고, 인터뷰 형식을 취하는 단편영화를 보는듯해서 조금 정신없기도 했다.
주인공은 끊임없이 화면 바깥에 있는 시청자에게 말을 해댔고,
자기의 모습을 보여주기 곤란할때는 카메라를 가리고 화면 바깥으로 치우면서
마치 PD수첩이나 소비자 고발에서처럼 끊임없이 시청자에게 보고하고 알렸다.
그렇게 주인공은 외계인의 생태를 보고 하다가 중반부쯤 어느새 자기가 그 이야기에 참여하게 된다.
이렇게 형식부터 기존의 영화와는 차별화된 디스트릭트9이라는 영화는 참 상상력이 가득한 즐거운 영화이며
또한 후반부로 갈수록 인간의 추악한 본성을 보여주는 무거운 영화이기도 하다.
영화에서나 외계인이 대상이지 실제로 인간은 그러한 과거를 갖고 있지 않은가.
예전부터 심지어 아직까지도 존재하는 인종차별과 과도한 민족주의...
약소민족과 약소국가를 당연하다는 듯이 억압하고 통제하려고 하지 않는가.
(실제로 이 영화의 배경도 많은 인종차별이 있었던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 영화에서 등장하는 프런이라는 외계인은 단지 고향별로 돌아가고 싶은것 뿐이었는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