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해도 나는 아무나 안사궈 하고 말했는데...지금 생각해보면 이나이도록..ㅂ ㅅ 인가??하고 생각이 듭니다......ㅠ.ㅠ.....
이유가 몰까요? 제발 다시한번 부탁드리는데 꼭 읽고 답좀 내려주세요.
제스펙은?
나이 : 24 (25)
직업 : 서울소재 전문대학생
얼굴 : 지금까지 살면서 못생겼단 소리 한번도 들어본적없습니다. 물론 잘생겼다는 소리도
진짜로 손에 꼽힐만큼 들어봤고...기냥 보통입니다....절대 비호감형 아님....!!
밤에보면 동안~~낮에보면 그냥 그나이...ㅋㅋ
키 : 171 이게 쫌 하자입니다. 하지만 저보다 작은 사람 도 있고 별로 기죽지 않습니다.
키에 비하여 다리가 상당히 깁니다....자랑이아니고..컴플렉스입니다. 보통 여자보다 앉은키 작습니다.......체형 절때 뚱뚱한거 아니고 상체 발달한 케이스입니다. 운동 쫌만해도 근육생기는 팔힘도 좋고 상체로 하는것은 잘합니다. 벗.....하체는 상당히 빈약합니다.....군대갔다오기전에는 여자들이 많이 부러워할 정도의 다리였으나 지금은 많이 보완....ㅠ.ㅠ...이상하단소리 못들었습니다.
주량&흡연 : 술 적당히 잘마십니다. 하지만 술자리에도 차끌고 갈정도로 소주먹는것을 안좋아합니다. 맥주, 양주, 와인 아주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혼자 술먹고 그러진 않고요 술자리 정말 좋아합니다. 2달전에 금연했습니다. 가끔 한두모금씩 빨고요....
성격 : 완전 외향적인 오형, 남들한테 보이기를 남자답게 보이길원하고 쿨하게 보이길 원해서
항상 그렇게 행동하고있습니다. 잡지에서 읽은 젠틀맨수칙 다지키려 노력합니니다. 반장, 지금은 반대표, 축제때 사회도 볼정도로 외향적입니다. 어디가도 분위기를 이끌고 리더 스타일이길 원하고 생활합니다. 남들 눈 많이 의식합니다.
스타일 : 나름 옷잘입는다는 소리 많이 듣습니다. 된장남 수준의 명품은 아니더라도 진짜 옷많은 애들에 비하면 몰르겠지만(기준이 없어서)...제친구중에 모댈하고 이런애들 아님 저보다 옷많이 있는친구 못봤습니다. 청바지가 20벌정도면 많다고 생각합니다...욕하지 말하주세요...기냥 제 개인적인생각이고 청바지를 좋아합니다. 전 동생이랑 옷을 가치 사제끼고 입어서 많은것일수도 있고요.... 헤어스타일~가까운곳은 모자를 쓰지만 항상 정리하고 관리합니다. 향수도 항상 휴대할정도고요. 절대 꾸질한 모습으로 사람들한테 안보여주려합니다.
한달 생활비 : 70만원 제 생각에는 대학생이 70만원 정도면 많다고 생각합니다.
군대갔다와서 개념없이 하루에 1원씩 집에서 받고있습니다. 이건 욕먹어도 쌉니다..ㅠ.ㅠ...
제가 공부해서 취득한 자격증 렌탈로 한달에 40만원씩 나왔고요......물론 불법이지만서도..ㅠ.ㅠ
돈의 용도는 주로 사먹고, 애들 밥 사주고, 기름값에, 기타......제 생활 수준에서 전혀 부족함 없습니다. 제주변 친구들에 비해선 많은 편이고요.
보유차량 : 고급차는 아니지만 동회회층이 잘구성되있는 rv차 타고있습니다.
물론 집에서 아버님이 약속을 하셨기때문데 사주셨습니다. 보험료는 집에서 내주시고요.
첫이미지 : 남자 →(말잘한다)조카 까댄다... , 여자 →(말하는투가) 바람둥이같아, 실없어보여
하지만 전부 재밌어하고 어디서든 잘 어울립니다.
하지만 친해지고서는 저의 진지한 모습과 저만의 철학을 알면은 대부분 저를 괞찬게 봅니다.
좀 성격이 내성적이고 소심한애들은 저를 싫어할수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자라온환경 : 나름 개방적이고 부모님 싸우시는거 한번도 본적없는 가정에서 내가 하고싶은것은 거의 다 해주실정도로 편하게 컸습니다. 그렇다고 개념없고 버릇없고 그런게 아니라 저의 생각과 의견을 잘 수용해주심니다. 상당히 웃사람 공경하고 챙기며 예와 효를 중요시합니다.
여자관계 1 : 지금까지 초등학교시절은 여자랑 절대 안놀았습니다. 단순히 여자가 싫었고 여자랑 할수있는것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모두 남대입니다. 미팅경험도 별로 없습니다. 소개팅도 마찬가지고요...맘에 들었던 적도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여자랑 어울릴수있는 계기가 정말 지금까지 거의 없었습니다. 평범하게 아르바이트 같은것을 하면서 만나고 하는데...저는 아르바이트라곤 군전역후 술집에서 1달 일한거하고 룸싸롱에서 3달일한게 전부입니다. 가족중에도 여자라곤 엄마빡에 못보고 자랐습니다. 친척전부가 남자고 해서..ㅠ.ㅠ....그래서 여자의 생활을 모릅니다. 전혀.......
여자관계 2 : 대학교 저의과에 여자 2있었습니다. 남자 200에.....그중 한여자는 1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했고 저는 전혀 관심없었습니다. 여자는 나름 매력있어서 우리학교 학생들에 많은 대쉬를 받았습니다. 제 성격탓에 것보기에는 제가 그여자와 가장 친해보였고 그렇게 행동을 했습니다. 제가 제친구를 그여자와 잘되게 해주려한 자리에서 그여자가 저한테 데쉬했고요....제생각엔 그정도면 제가 정말 매력이 없진 않은것같습니다...ㅠ.ㅠ......술집에서 일할때도...손님들한테 헌팅이라고하긴 모하지만 관심을 여러차레 받았고 룸싸롱 에서 일할적에는.....여러 아가씨들한테 적극적인 구애도 받았습니다. 전때문에 싸움이 날정도로...ㅠ.ㅠ..제가 자랑하는것은 아님니다. 저는 첫사랑이 대학교 일학년때 있었는데...친구에게 배신당하고 속도 없이 그친구가 좋아 아직도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때 저는 충격이 아주 컸고요...우울증 까지....하지만 성격상 티는 절대로 안냈습니다.물론 섹스도 많이는 아니어도 적지 않을만큼 해봤고요.
머리 : 공부 아주 못했습니다. 그래서 공고에 갔고 하지만 공고에서 타의에 의해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원래의 저라면 근처에도 못갔을 대학을 다니고있습니다. 이건 제 관점입니다. 만족하고요....비록 공부는 못했지만....쉬운자격증이건 어려운자격증이건간에 적당히 노력해서 자격증 9개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 성적 2.6입니다...ㅠ.ㅠ.공부를 못해요....자격증도..공부 할때만 딱알고 지금은 전혀...포멧..ㅠ.ㅠ....나름 유식해보일려고 책 봅니다. 화술에관한책은 거의 읽었고요. 내용이 거기서 거기..ㅠ.ㅠ....영업쪽일을 하고싶었습니다. 집중력이 너무 없습니다. 주위 정말 산만합니다.
이상형 : 딱 기냥 막말로말해서 싸보이는스타일, 좋은말로 쎄련된스타일
여자가 담배피는거 상관없고, 못배워도 상관없고 이쁘면 좋습니다. 아직 여자를 안만나 봐서 그런것같습니다. 제가 이런말을 하면 너가 그렇지 하면서 원나잇스텐드를 상상하는데...저는 전혀 아니고 정말로 그런 스타일이 좋습니다.
그런데 문제는.......여자가 없다는것...!!!!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 여자친구들이 항상 저한테 말을 해줍니다. 너는 참 괞찮은거같아!!!같이있음 재밌고 나름 생각도있고 개념도 있고 여자를 위할줄도 안다고 저한테 말을해줍니다.....
그럼 저는 나 소개좀시켜줘~~라고하면~~없다고합니다......그건 그럴수있다고 봅니다.
남자들의경우 저를 딱보면 여자가 많을것으로 상상을 합니다. 하지만 몇일 지내보면....아니라는것을 알게되고......저를소개시켜주려고 노력도 합니다. 근데.....꼭 그러면 그친구에게 마져...여자가 떨어져 나갑니다......친구들이고 누구고 간에 저를 소개팅 해준다고 10명이 그래서 약속이 잡히면....무슨 이상한 핑계가 붙어서 취소되곤 합니다. 말도안되는 수술해야한다...집에 진짜로 너무너무 급한일이있다...근데 그런게 사실입니다.. 저를 의도적으로 피하는것이아니고 저랑 약속을 잡으면...그렇게 되는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신기하게도요.......ㅠ.ㅠ.....한편에 친구들은 니가 눈이 높아서그래...라고 하는데......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높은거같긴합니다. 한번도 안사궜는데...괞찬은 사람이랑 사궈야 할꺼아냐라고하고요.....그런데도 이건 심한거같아요...
인제 아무나라도 좀 적당히.....괜찮으면 만나고싶은데.......맨날 처량하게 혼자 돌아댕기고...분위기 있는거 좋아해서....혼자 놀러댕기는게.....한심해보이고......진짜 모가 낀건가요?...
저는 나름 기독교 신자라 그런거 의심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하지만 현실이...
여복이 왜이리도 없을까요?
아직까지 여자를 한번도 안사궈봤습니다....아니 못사궈봤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나는 아무나 안사궈 하고 말했는데...지금 생각해보면 이나이도록..ㅂ ㅅ 인가??하고 생각이 듭니다......ㅠ.ㅠ.....
이유가 몰까요? 제발 다시한번 부탁드리는데 꼭 읽고 답좀 내려주세요.
제스펙은?
나이 : 24 (25)
직업 : 서울소재 전문대학생
얼굴 : 지금까지 살면서 못생겼단 소리 한번도 들어본적없습니다. 물론 잘생겼다는 소리도
진짜로 손에 꼽힐만큼 들어봤고...기냥 보통입니다....절대 비호감형 아님....!!
밤에보면 동안~~낮에보면 그냥 그나이...ㅋㅋ
키 : 171 이게 쫌 하자입니다. 하지만 저보다 작은 사람 도 있고 별로 기죽지 않습니다.
키에 비하여 다리가 상당히 깁니다....자랑이아니고..컴플렉스입니다. 보통 여자보다 앉은키 작습니다.......체형 절때 뚱뚱한거 아니고 상체 발달한 케이스입니다. 운동 쫌만해도 근육생기는 팔힘도 좋고 상체로 하는것은 잘합니다. 벗.....하체는 상당히 빈약합니다.....군대갔다오기전에는 여자들이 많이 부러워할 정도의 다리였으나 지금은 많이 보완....ㅠ.ㅠ...이상하단소리 못들었습니다.
적당히 보기좋음^^ㅋㅌㅋㅌ
취미 : 분위기 좋은장소에가서 술먹기, 드라이브, 각종 레져스포츠 좋아합니다. 남들이 안하는것을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주량&흡연 : 술 적당히 잘마십니다. 하지만 술자리에도 차끌고 갈정도로 소주먹는것을 안좋아합니다. 맥주, 양주, 와인 아주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혼자 술먹고 그러진 않고요 술자리 정말 좋아합니다. 2달전에 금연했습니다. 가끔 한두모금씩 빨고요....
성격 : 완전 외향적인 오형, 남들한테 보이기를 남자답게 보이길원하고 쿨하게 보이길 원해서
항상 그렇게 행동하고있습니다. 잡지에서 읽은 젠틀맨수칙 다지키려 노력합니니다. 반장, 지금은 반대표, 축제때 사회도 볼정도로 외향적입니다. 어디가도 분위기를 이끌고 리더 스타일이길 원하고 생활합니다. 남들 눈 많이 의식합니다.
스타일 : 나름 옷잘입는다는 소리 많이 듣습니다. 된장남 수준의 명품은 아니더라도 진짜 옷많은 애들에 비하면 몰르겠지만(기준이 없어서)...제친구중에 모댈하고 이런애들 아님 저보다 옷많이 있는친구 못봤습니다. 청바지가 20벌정도면 많다고 생각합니다...욕하지 말하주세요...기냥 제 개인적인생각이고 청바지를 좋아합니다. 전 동생이랑 옷을 가치 사제끼고 입어서 많은것일수도 있고요.... 헤어스타일~가까운곳은 모자를 쓰지만 항상 정리하고 관리합니다. 향수도 항상 휴대할정도고요. 절대 꾸질한 모습으로 사람들한테 안보여주려합니다.
한달 생활비 : 70만원 제 생각에는 대학생이 70만원 정도면 많다고 생각합니다.
군대갔다와서 개념없이 하루에 1원씩 집에서 받고있습니다. 이건 욕먹어도 쌉니다..ㅠ.ㅠ...
제가 공부해서 취득한 자격증 렌탈로 한달에 40만원씩 나왔고요......물론 불법이지만서도..ㅠ.ㅠ
돈의 용도는 주로 사먹고, 애들 밥 사주고, 기름값에, 기타......제 생활 수준에서 전혀 부족함 없습니다. 제주변 친구들에 비해선 많은 편이고요.
보유차량 : 고급차는 아니지만 동회회층이 잘구성되있는 rv차 타고있습니다.
물론 집에서 아버님이 약속을 하셨기때문데 사주셨습니다. 보험료는 집에서 내주시고요.
첫이미지 : 남자 →(말잘한다)조카 까댄다... , 여자 →(말하는투가) 바람둥이같아, 실없어보여
하지만 전부 재밌어하고 어디서든 잘 어울립니다.
하지만 친해지고서는 저의 진지한 모습과 저만의 철학을 알면은 대부분 저를 괞찬게 봅니다.
좀 성격이 내성적이고 소심한애들은 저를 싫어할수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자라온환경 : 나름 개방적이고 부모님 싸우시는거 한번도 본적없는 가정에서 내가 하고싶은것은 거의 다 해주실정도로 편하게 컸습니다. 그렇다고 개념없고 버릇없고 그런게 아니라 저의 생각과 의견을 잘 수용해주심니다. 상당히 웃사람 공경하고 챙기며 예와 효를 중요시합니다.
여자관계 1 : 지금까지 초등학교시절은 여자랑 절대 안놀았습니다. 단순히 여자가 싫었고 여자랑 할수있는것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모두 남대입니다. 미팅경험도 별로 없습니다. 소개팅도 마찬가지고요...맘에 들었던 적도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여자랑 어울릴수있는 계기가 정말 지금까지 거의 없었습니다. 평범하게 아르바이트 같은것을 하면서 만나고 하는데...저는 아르바이트라곤 군전역후 술집에서 1달 일한거하고 룸싸롱에서 3달일한게 전부입니다. 가족중에도 여자라곤 엄마빡에 못보고 자랐습니다. 친척전부가 남자고 해서..ㅠ.ㅠ....그래서 여자의 생활을 모릅니다. 전혀.......
여자관계 2 : 대학교 저의과에 여자 2있었습니다. 남자 200에.....그중 한여자는 1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했고 저는 전혀 관심없었습니다. 여자는 나름 매력있어서 우리학교 학생들에 많은 대쉬를 받았습니다. 제 성격탓에 것보기에는 제가 그여자와 가장 친해보였고 그렇게 행동을 했습니다. 제가 제친구를 그여자와 잘되게 해주려한 자리에서 그여자가 저한테 데쉬했고요....제생각엔 그정도면 제가 정말 매력이 없진 않은것같습니다...ㅠ.ㅠ......술집에서 일할때도...손님들한테 헌팅이라고하긴 모하지만 관심을 여러차레 받았고 룸싸롱 에서 일할적에는.....여러 아가씨들한테 적극적인 구애도 받았습니다. 전때문에 싸움이 날정도로...ㅠ.ㅠ..제가 자랑하는것은 아님니다. 저는 첫사랑이 대학교 일학년때 있었는데...친구에게 배신당하고 속도 없이 그친구가 좋아 아직도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때 저는 충격이 아주 컸고요...우울증 까지....하지만 성격상 티는 절대로 안냈습니다.물론 섹스도 많이는 아니어도 적지 않을만큼 해봤고요.
머리 : 공부 아주 못했습니다. 그래서 공고에 갔고 하지만 공고에서 타의에 의해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원래의 저라면 근처에도 못갔을 대학을 다니고있습니다. 이건 제 관점입니다. 만족하고요....비록 공부는 못했지만....쉬운자격증이건 어려운자격증이건간에 적당히 노력해서 자격증 9개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 성적 2.6입니다...ㅠ.ㅠ.공부를 못해요....자격증도..공부 할때만 딱알고 지금은 전혀...포멧..ㅠ.ㅠ....나름 유식해보일려고 책 봅니다. 화술에관한책은 거의 읽었고요. 내용이 거기서 거기..ㅠ.ㅠ....영업쪽일을 하고싶었습니다. 집중력이 너무 없습니다. 주위 정말 산만합니다.
이상형 : 딱 기냥 막말로말해서 싸보이는스타일, 좋은말로 쎄련된스타일
여자가 담배피는거 상관없고, 못배워도 상관없고 이쁘면 좋습니다. 아직 여자를 안만나 봐서 그런것같습니다. 제가 이런말을 하면 너가 그렇지 하면서 원나잇스텐드를 상상하는데...저는 전혀 아니고 정말로 그런 스타일이 좋습니다.
그런데 문제는.......여자가 없다는것...!!!!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 여자친구들이 항상 저한테 말을 해줍니다. 너는 참 괞찮은거같아!!!같이있음 재밌고 나름 생각도있고 개념도 있고 여자를 위할줄도 안다고 저한테 말을해줍니다.....
그럼 저는 나 소개좀시켜줘~~라고하면~~없다고합니다......그건 그럴수있다고 봅니다.
남자들의경우 저를 딱보면 여자가 많을것으로 상상을 합니다. 하지만 몇일 지내보면....아니라는것을 알게되고......저를소개시켜주려고 노력도 합니다. 근데.....꼭 그러면 그친구에게 마져...여자가 떨어져 나갑니다......친구들이고 누구고 간에 저를 소개팅 해준다고 10명이 그래서 약속이 잡히면....무슨 이상한 핑계가 붙어서 취소되곤 합니다. 말도안되는 수술해야한다...집에 진짜로 너무너무 급한일이있다...근데 그런게 사실입니다.. 저를 의도적으로 피하는것이아니고 저랑 약속을 잡으면...그렇게 되는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신기하게도요.......ㅠ.ㅠ.....한편에 친구들은 니가 눈이 높아서그래...라고 하는데......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높은거같긴합니다. 한번도 안사궜는데...괞찬은 사람이랑 사궈야 할꺼아냐라고하고요.....그런데도 이건 심한거같아요...
인제 아무나라도 좀 적당히.....괜찮으면 만나고싶은데.......맨날 처량하게 혼자 돌아댕기고...분위기 있는거 좋아해서....혼자 놀러댕기는게.....한심해보이고......진짜 모가 낀건가요?...
저는 나름 기독교 신자라 그런거 의심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하지만 현실이...
여자랑 어떻게 하면 많은 자리를 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