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20대 후반.키 180 몸무게 75.얼굴,그냥 평균이상. 인상 좋다는 이야기는 자주 듣는 정도.평범한 중산층의 1남1녀 중 막내.서울내 4년제 대학 법학과 졸업.직장에서 부적응 중, 생각만 많은 요즘... 20대 초반엔 뭐든 잘 할 수 있을것만 같았는데...그땐, 창창한 미래에 대한 막연한 희망 같은게 있었죠.대학시절에는 고시 준비한다고 한 1년 고시원 생활하다 답답해서 때려치우고..연극한다고, 극단에서 휴학하고 연극하면서 행복했으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그것 역시 오래 가지 못하였고...대학에서 뭘 공부했는지, 졸업은 하여 군대를 가서...참고 또 참으며, 씁쓸한 세월속에 부조리한 상하 구조를 배웠고... 20대 중반 질풍노도의 생활 속...한가닥 빛인 여자친구를 만났고...그렇게 세월은 흘러흘러 이제 곧 서른을 볼 나이... 나의 20대는 사춘기도 아닌것이 질풍노도의 끊임없는 연속이었고...뭐 하나 끈기있기 해 놓은 것은 없으나, 하나 그나마 있다면,여자친구와 애뜻한 추억들이네요.. 돈은 벌어야 하니, 벌고는 있으나 만족은 없고,사회 속에서 부조리한 것들에 대한 씁쓸함만 커져 가고..다 때려 치우고, 그냥 혼자 하고 싶은 연극이나 하고, 그렇게 살까 하다가도...부모님, 여자친구 두고 홀연단신 뭘 하기도 참... 자본주의 사회속에서...돈이란게 참 좋고도 지랄같아서,돈이 돈 벌고, 돈이 사람 띄워주고, 돈이 행복 고속열차 태워주고...남들과 비교 안하고, 눈치 안보고, 참 편하게 살려 해도,돈돈돈 이 놈의 돈 세상.. 가족들,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할터인데...다들 잘 살고 있습니까?행복한가요? 취미라도 만들어야 할까 봐요..게임도 안해, 술 담배 안해, 도박 이런건 딴 세상 이야기고..그나마 해오던 수영도 요즘은 귀찮고...여친도 나름 바쁘고..누가 나랑 대화 좀 할래요? 그냥 여기서 롸잇나우~
이제 곧 서른, 나의 미래는...
남자.
20대 후반.
키 180 몸무게 75.
얼굴,그냥 평균이상. 인상 좋다는 이야기는 자주 듣는 정도.
평범한 중산층의 1남1녀 중 막내.
서울내 4년제 대학 법학과 졸업.
직장에서 부적응 중, 생각만 많은 요즘...
20대 초반엔 뭐든 잘 할 수 있을것만 같았는데...
그땐, 창창한 미래에 대한 막연한 희망 같은게 있었죠.
대학시절에는 고시 준비한다고 한 1년 고시원 생활하다 답답해서 때려치우고..
연극한다고, 극단에서 휴학하고 연극하면서 행복했으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그것 역시 오래 가지 못하였고...
대학에서 뭘 공부했는지, 졸업은 하여 군대를 가서...
참고 또 참으며, 씁쓸한 세월속에 부조리한 상하 구조를 배웠고...
20대 중반 질풍노도의 생활 속...
한가닥 빛인 여자친구를 만났고...
그렇게 세월은 흘러흘러 이제 곧 서른을 볼 나이...
나의 20대는 사춘기도 아닌것이 질풍노도의 끊임없는 연속이었고...
뭐 하나 끈기있기 해 놓은 것은 없으나, 하나 그나마 있다면,
여자친구와 애뜻한 추억들이네요..
돈은 벌어야 하니, 벌고는 있으나 만족은 없고,
사회 속에서 부조리한 것들에 대한 씁쓸함만 커져 가고..
다 때려 치우고, 그냥 혼자 하고 싶은 연극이나 하고, 그렇게 살까 하다가도...
부모님, 여자친구 두고 홀연단신 뭘 하기도 참...
자본주의 사회속에서...
돈이란게 참 좋고도 지랄같아서,
돈이 돈 벌고, 돈이 사람 띄워주고, 돈이 행복 고속열차 태워주고...
남들과 비교 안하고, 눈치 안보고, 참 편하게 살려 해도,
돈돈돈 이 놈의 돈 세상..
가족들,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할터인데...
다들 잘 살고 있습니까?
행복한가요?
취미라도 만들어야 할까 봐요..
게임도 안해, 술 담배 안해, 도박 이런건 딴 세상 이야기고..
그나마 해오던 수영도 요즘은 귀찮고...
여친도 나름 바쁘고..
누가 나랑 대화 좀 할래요? 그냥 여기서 롸잇나우~